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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안좋은감정이 터졋어요

-----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26-03-24 09:08:39

 

동생이 매사에 신경질적으로 말하고 싸가지없게 말하고 해서 저랑엄마랑 둘째동생이 참았었어요

엄마는 그때그때 뭐라고 하는편이고

둘째는 참다가 저번주에 터졌었고 저는 오늘...

 

제가 전화해서 사과하라고했는데 신경질내면서 사과가 받고싶어? 그럼해줘? 이런식으로 말해서 얘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언성은 높이질 않았지만 막말을 많이했어요

너는 안되겠다 그냥 엄마만 보고살아 나는 어제 둘째랑 얘기할때 너 결혼식도 가기싫다고했어 둘째도 내가 안가면 안가겠데 우리남편도 마찬가지고

너랑 거리뒀던시간 후회없고 통쾌했어

회사람들이 너 싫어했다며 너는 비호감이고 내로남불이고 싸가지가 없어 니가 얄미우니까 니남친도 싫어 등등등

 

한꺼번에 말한건 아니고 중간중간 좋은얘기도 섞어서 하긴했어요

 

나중엔 지도 언니들 눈치봐야되서힘들었다 이런말하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그냥 알았다고 하고 잘지내보기로 했는데 분이 안풀려요...

 

IP : 222.121.xxx.14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4 9:10 AM (118.34.xxx.186)

    에휴 듣는 동생분도 상처 많이 받을 말이네요

  • 2. ,,,
    '26.3.24 9:11 AM (61.43.xxx.113)

    남보다 못한 형제간이네요
    형제 사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 3.
    '26.3.24 9:13 AM (221.138.xxx.92)

    님도 나이 있을테니 알잖아요.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극으로 전개되도록 다투는 건..
    양쪽 모두 별반 다르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는걸요.

    싸가지든 바가지든
    거리두고 말을 섞지 않는게 좋겠죠.
    결혼식은 어제 많은 분들이 댓글 써주셨듯..가시고요.

  • 4. .....
    '26.3.24 9:14 AM (218.235.xxx.117)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저런말을 동생한테 하나요?
    언니가 아니라 원수네요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니 대단하네요

  • 5.
    '26.3.24 9:16 AM (211.234.xxx.245)

    그냥..원글이 불만인 내용만 말하면되지
    왜 다른 사람도 너를 싫어한다는 말을 그리 쉽게하시나요.
    동생 회사사람들은 또 어찌 아셔가지고요..
    동생입에서 나온 소리를 반대로 공격할때 써먹으시는건가요..
    가족간에 누가 이상한지는 그 안에서는 몰라요.
    제가 보기엔 원글이 이상해보입니다.

  • 6. ---
    '26.3.24 9:17 AM (222.121.xxx.143)

    예전에 본인이 그러더라구요 회사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한다고...그래서 그때는 그사람들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왜그랬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회사람들이 너 싫어했대매? 이렇게 얘기했어요 ㅠ 공격하고 싶어서 한거죠 ㅠ

  • 7. ..
    '26.3.24 9:18 AM (14.32.xxx.34)

    어제 전화하시지 말라니까 ㅠㅠ
    결혼 앞둔 동생한테 뭐하러 그래요
    살아보니
    때로는 입밖으로 구태여 말 안하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가족이래도 앙금은 남으니까요
    그래도 결혼식은 꼭 가세요

  • 8. 에고
    '26.3.24 9:1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미숙해보여요...
    심지어 님이 언니 ㅜㅜ
    그리고 성질도 장난 아닌 것 같고요.

    아무리 싸가지가 없기로
    저런 막말을 동생에게 어찌합니다...

  • 9. 아휴...
    '26.3.24 9:19 AM (14.35.xxx.114)

    아휴.....이래서 본인이 참다참다 말한다는 사람 정말 싫어요.
    윗님말대로 본인 불만만 얘기하면 되지 동생회사사람들이며 둘째도 네가 싫다한다 결혼식에 안간단다 등등 다른 사람들 얘긴 왜....
    상처주고 싶어서 이 말 저 말 끌어다가 막 말하지 마세요. 아무리 피가 섞였어도 그런 말 나중에 님이 동생과 화해하고 싶을 떄 걸림돌 되요.

    동생이 싸가지없다 신경질적이다...그냥 둘째랑 뒷담화하고 끝내는거지 뭘 그렇게 퍼부을 일인가. 그리고 보아하니 나중에 둘째랑도 싸울 것 같네요. 둘째가 한 말을 의리도 없이 그렇게 홀라당 공격하는데 써먹다니

    막내가 신경질적이고 예민할 만 하네요. 큰언니가 전혀 품이 넓지않아 보여요

  • 10. ㅜㅜ
    '26.3.24 9:1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미숙해보여요...
    심지어 님이 언니 ㅜㅜ
    그리고 성질도 장난 아닌 것 같고요.
    결혼할때 굉장히 예민해지는것도 님 결혼해봐서 아실 것 아닌가요

    세상에 아무리 동생이 싸가지가 없기로
    저런 막말을 동생에게 어찌합니다...

  • 11. ----
    '26.3.24 9:20 AM (222.121.xxx.143)

    맞아요 ㅠ 쓴소리 감사해요 ㅠㅠ 미성숙하고 언니같지도않은거 저두 아는데..그냥 너무 화가나요 어찌 언니한테 참아줘도 싸가지없게 말할수가있지? 그래도 제아이(조카) 어릴떄 잘해준거 생각해서 저도 좋게 하고싶어서 전화했는데 그렇게 됐네요 ㅠ

  • 12. 에고
    '26.3.24 9:2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미숙해보여요...
    심지어 님이 언니 ㅜㅜ
    그리고 성질도 장난 아닌 것 같고요.
    결혼할때 굉장히 예민해지는것도 님 결혼해봐서 아실 것 아닌가요

    세상에 아무리 동생이 싸가지가 없기로
    저런 막말을 동생에게 어찌합니까...

  • 13. ..
    '26.3.24 9:21 AM (223.38.xxx.65)

    동생이 싸가지 없었지만 이젠 막말한 처지가 되셨으니 똑같은 사람이 된겁니다.
    싸가지없는 동생은 그런말 듣고 자기를 돌아보기는 커녕 언니가 그렇게 못된말 했다고 이젠 평생 원망할거고요.
    그래서 짜증날수록 쿨한 대처가 필요한거에요.

  • 14. ----
    '26.3.24 9:21 AM (222.121.xxx.143)

    근데 화는 안내고 조근조근 얘기했는데 그래도 성질있어 보이나요 ㅠ

  • 15. 에고
    '26.3.24 9:21 AM (221.138.xxx.92)

    님이 미숙해보여요...
    심지어 님이 언니 ㅜㅜ
    그리고 성질도 장난 아닌 것 같고요.
    결혼할때 굉장히 예민해지는것도 님 결혼해봐서 아실 것 아닌가요

    세상에 아무리 동생이 싸가지가 없기로
    저런 막말을 동생에게 어찌합니까...
    맘 잘 추스리시고
    잘 화해하세요.

  • 16. 아휴...
    '26.3.24 9:23 AM (14.35.xxx.114)

    그리고 불만은 님 친정엄마처럼 그때그때 딱 집어서 얘기하세요.
    참다가 폭발해봐야 님만 이상한 사람되요.

  • 17. ---
    '26.3.24 9:23 AM (222.121.xxx.143)

    저는 화 안내면서 얘기했는데 ㅠㅠ그래도 성질있어보이나요 ㅠ 조언감사해요~

  • 18. ,,,
    '26.3.24 9:23 AM (61.43.xxx.113)

    조근조근 얘기했어도 할말 못할말 못 가리는 건 성질 드러운 거죠
    남에게 못할 말은 가족에게도 하면 안 됩니다

  • 19. ㅎㅎ
    '26.3.24 9:24 AM (222.100.xxx.11)

    뭐 언니여봤자 몇살차이도 안나잖아요.
    회사사람들이 너 싫어했다며 이런건 좀 웃기지만,
    싸가지 없는 인간은 똑같이 대해줘야 뭘 좀 느끼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앞으로는 그냥 동생과 님만 관련된 얘기만 하세요.

  • 20.
    '26.3.24 9:25 AM (211.234.xxx.245)

    이래놓고..또 결혼식장에서는
    원글 감정 주체 못해서 울고불고..이러면
    진짜 ..답없어요..
    감정조절 좀 잘하세요.

  • 21. ---
    '26.3.24 9:26 AM (222.121.xxx.143)

    ㅎㅎㅎ 울고불고 ㅎㅎ 그럼진짜 이상해뵈긴 하겠어요~ 댓글감사해요~

  • 22. ...
    '26.3.24 9:26 AM (39.125.xxx.136)

    결혼 앞둔 동생한테 가족들이 참 모지네요

    동생 말도 들어봐야 할 거 같아요

  • 23. 플랜
    '26.3.24 9:27 AM (125.191.xxx.49)

    님도 동생에게 상처 준거네요

    섭섭한건 딱 그 얘기만 해야죠

    상처 받았다고 그동안 쌓아놓았던 감정
    다 쏟아 붓는건 앙금이 더 쌓일뿐 해결 방법은 아닌것 같아요

  • 24. ㅇㅇ
    '26.3.24 9:29 AM (106.101.xxx.96)

    언성만 안 높이면 끝인가요

  • 25. ...
    '26.3.24 9:31 AM (223.38.xxx.153)

    저렇게 했는데도 분이 안풀리는건 님 하고싶은대로 다 못해서 그런건데요. 동생이랑 똑같이 난리쳤음 몽땅 되갚아줬단 만족감이라도 있었으려나요? 사실은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거든요.

  • 26.
    '26.3.24 9:35 AM (42.25.xxx.83) - 삭제된댓글

    어제 참으시라고 댓글 달았는데...
    글 바로 지우셨더군요

  • 27. 그냥
    '26.3.24 9:46 AM (116.46.xxx.144)

    그냥 눈빛으로 감정을 드러내면 ㅡ 경멸 ㅡ 그걸로 끝이던데. 젤 심한 욕임. 말로 하는 욕은 나만 같이 시궁창에 빠질 뿐. 시간 지나고 나면 말 안한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고.
    언젠가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다른 사람입을 통해 전달 되더라구요.

  • 28. ㅇㅇㅇㅇㅇ
    '26.3.24 10:46 AM (175.199.xxx.97)

    막내가 참외로웠을듯
    그래서 더 신경질 적으로 말하고
    그냥 동생욕 하지마세요
    님도 같은과.

  • 29. 헐.. ..
    '26.3.24 11:00 A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왜 다들 원글님을 나무라고
    직접 보지도 않은 막내를 두둔하는지.
    저런 스타일은 아주 직설적인 팩트폭이
    한 번쯤은 필요해요.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되서 고치려고 노력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인간이란 존재가 그렇지
    못하니...관계가 멀어지는건데 그렇게 된다해도
    마지막으로 피해당한 주변사람들 속이라도
    풀어야 더이상의 미련이 안 남죠.
    형제라고 무조건 보듬고 이해해야 한다는건
    엄마들 시선이고, 잘못된거고, 내내 참고 이해하는
    사람에겐 잔인한겁니다.

  • 30. 헐....
    '26.3.24 11:04 A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왜 다들 원글님을 나무라고
    직접 보지도 않은 막내를 두둔하는지.
    저런 스타일은 아주 직설적인 팩트폭이
    한 번쯤은 필요해요.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되서 고치려고 노력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인간이란 존재가 그렇지
    못하니...관계가 멀어지는건데 그렇게 된다해도
    마지막으로 피해당한 주변사람들 속이라도
    풀어야 더이상의 미련이 안 남죠.
    형제라고 무조건 보듬고 이해해야 한다는건
    엄마들 시선이고, 잘못된거고, 내내 참고 이해하는
    사람에겐 잔인한겁니다.

    분명 본인이 잘못했고, 사과하라는 말에
    (그것도 참다참다)

    사과하라고했는데 신경질내면서 사과가 받고싶어? 그럼해줘? 이런식으로 말해서...

    ....이런 싸가지를 외로웠겠다..운운하는 꼴이라니..

  • 31. 헐....
    '26.3.24 11:28 AM (211.234.xxx.74)

    왜 다들 원글님을 나무라고
    직접 보지도 않은 막내를 두둔하는지.
    저런 스타일은 아주 직설적인 팩트폭행이
    한 번쯤은 필요해요.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되서 고치려고 노력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인간이란 존재가 그렇지
    못하니...관계가 멀어지는건데 그렇게 된다해도
    마지막으로 피해당한 주변사람들 속이라도
    풀어야 더이상의 미련이 안 남죠.
    형제라고 무조건 보듬고 이해해야 한다는건
    엄마들 시선이고, 잘못된거고, 내내 참고 이해하는
    사람에겐 잔인한겁니다.

    분명 본인이 잘못했고, 사과하라는 말에
    (그것도 참다참다)

    신경질내면서 사과가 받고싶어? 그럼해줘? 이런식으로 말해서...
    ...이런 싸가지를 외로웠겠다..운운하는 꼴이라니..

    하여간 여긴 진짜 웃겨요.
    선빵을 먼저 날린 사람(먼저 원인을 만들고 잘못한사람)
    에게 똑같이, 혹은 더 세게 받아친 사람을 더 비난하는..
    그게 자신들을 성인군자, 혹은 더 나은 사람이 되는걸로
    착각하는듯. 오히려 진상들을 더 키우는 일인데.
    여기서 어디나 갖다 붙이는
    "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실상은 내 앞의 똥을 치워버릴 능력도
    배포도 없는 사람들이

    원글님 속 시원하게 잘하셨고 결혼식도 가기 싫으면
    가지 마세요. 인생 깁니다.
    지금의 일이 앞으로 동생하고 관계에 플러스가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 아무도 몰라요.
    마이너스가 되도 미련 없잖아요?

  • 32. --
    '26.3.24 11:35 AM (222.121.xxx.143)

    님 말씀도 맞고 다른분들 말씀도 틀리진않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결과만보면 아이봐줘서 고마웠던 동생한테 내가 막말을 하고도 후회가 안되고 (원래 후회 잘함 특히 가족한테는) 통쾌한 감정과 더 뭐하고 할껄 그랬다는 생각까지 드니 속시원하게 잘했다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결혼식은 가려고요 나를 위해서
    동생도 마지막에 그러더라구요 자기만없어지면 되겠다고 말 하나하나가 다꼬였이어서
    너 되게불행해 보인다 이랬어요

  • 33. 전글을못봐서
    '26.3.24 11:41 AM (218.147.xxx.180)

    왜 혼자 북치고 박치고 결국 결혼식은 가는지 모르겟는데
    싸가지 없는 애한테 다른 사람이 너를 싫어할때 이유가 있다는 말은 저도 저희 딸애를 보면
    떠오를때가 있어요 사람이니 괜찮은면도 있지만 지 한테는 관대하고 남한테는지랄바가지를
    하는데 저는 엄마니까 잘못한게 보이는데도 참아주거든요
    지가 백번 잘못해도 여기처럼 또 상처네 뭐네
    근데 저희애는 상처를 받는 과가 아닙니다 유튜브에 estp치면 나오는 쇼츠랑 참 똑같아서
    다른 형제한테도 피해를 계속 주고 하면 결국 제가 나섭니다

    너 주변에 연락안되는애 걔도 다 이유가 있다고

  • 34. --
    '26.3.24 11:48 AM (222.121.xxx.143)

    맞아요 지한테는 관대해요 참
    그래도 저 당하지만은 않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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