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안하시는 50대 이상 분들

운동 조회수 : 5,129
작성일 : 2026-03-24 09:06:37

그 나이가 되면 다들 살기 위해서 운동한다는데

뭘 믿고 운동 안하시나요^^

IP : 223.38.xxx.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에
    '26.3.24 9:07 AM (211.243.xxx.169)

    네 ?

    저 부르셨어요 ?

    요새 귀가 잘 안들려요
    뭐라고요 ?

  • 2. ..
    '26.3.24 9:09 AM (121.190.xxx.7)

    안하는데 하루 30분이상은 걸어요
    운동도 아닌거죠

  • 3. 영통
    '26.3.24 9:12 AM (116.43.xxx.7)

    저 운동 안 하는데
    걷는 거 좋아해서 늘 걸어다녀요

    문득 문득 이런 저런 춤 동작 해서 몸 풀어주고..
    그렇게 몸 움직여요

  • 4. 갑자기
    '26.3.24 9:25 AM (61.35.xxx.148)

    지나가다 걸려 있던 헬스장 홍보 현수막이 생각나네요.

    "도대체 뭐라고 해야 오실 건가요."

    ㅋㅋㅋ 진짜 가주고 싶었음

  • 5. ㅋㅋㅋ
    '26.3.24 9:26 AM (211.218.xxx.125)

    저 윗분, 30분 걷는 건 운동이 아니라 그냥 활동입니다. 걷는 거는 절~대 운동 아니예요. 오해들 하지 마세요.

    저도 매일 12000보 걷고, 주말마다 산에 갑니다만, 근육 운동 필요성은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회사에서 스트레칭 자주 해주는 편이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는 생각 듭니다.

  • 6. 원래
    '26.3.24 9:33 AM (14.39.xxx.125)

    걷는건 운동이 안됩니다 (활동인거죠)
    적어도 슬로우조깅정도는 해야 해요 (숨이 헐떡이는정도)
    비싼 헬스 부담되면
    아파트 계단이라도 열심히 올라가면 도움 많이 됩니다.

  • 7. 우리엄마
    '26.3.24 9:38 AM (211.219.xxx.250)

    평생 운동 안하셨어요.
    집에서 스트레칭 집앞에서 숨이 조금 찰정도로 산책.
    85 넘으셨는데 꿋꼿하고 나보다 잘 걷고 뛰고.
    전 거의 쉬지않고 이운동 저운동 했는데
    운동땜에 다쳐요.
    조금 더 잘하고싶어 아주 조금 무리하는 순간 손목 발목 손가락....
    이번엔 무릎을 다쳐서 의사샘이 운동 몇달 쉬라네요.
    운동 쉬려니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주변 어르신들 뵈니 건강이랑 운동은 크게 상관 없는것도 같아요.

  • 8. ...
    '26.3.24 9:46 AM (1.232.xxx.112)

    뭘 믿는 건 아니고요.
    그냥 게을러서 그래요. ㅋㅋ

  • 9. ㅋㅋ
    '26.3.24 9:58 AM (118.235.xxx.141)

    감사합니다 뛰러갈께요

  • 10. 하지만
    '26.3.24 10:00 AM (218.147.xxx.180)

    집에만 있는분들
    걷기라도 하셔야합니다~~

  • 11. . .
    '26.3.24 10:05 AM (221.143.xxx.118)

    운동 많이해도 늙어요

  • 12. ㅇㅇ
    '26.3.24 10:28 AM (211.193.xxx.122)

    그건 과하게 해서 그런 거죠

    밥 많이 먹으면 죽는다 소리와 같습니다

    그리고 걷는 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 13. ㅇㅇ
    '26.3.24 10:39 AM (73.109.xxx.54)

    운동의 부족함과 필요성은 언제 어떻게 느껴지는 걸까요?

  • 14. 답답
    '26.3.24 10:47 AM (220.78.xxx.213)

    마음만 있으면
    집에서 잠옷 입은채로도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어요
    마음이 없으니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못!한!다!
    특히 애들 키우느라 바빠서 운동 갈 시간 없다
    피티 받을 돈 없다 하는거
    걍 게으르다 하세요

  • 15. ㅇㅇ
    '26.3.24 11:05 AM (222.107.xxx.17)

    아직 살 만해서 그러신 거예요.
    운동 안 하면 몇 년 내로 내 힘으로 못 일어날 거 같은 위기감이 느껴지면 안 할 수가 없어요.ㅜㅠ

  • 16. 눈사람
    '26.3.24 12:49 PM (118.221.xxx.102)

    땀이 조금 나야 운동이라 합니다.
    주 2-3회 30분 정도 등에 땀이 살짝 맺힐 정도의 활동이 필요해요.
    근육량 적은 50대~60대는 대게 골골 합니다.

  • 17. ...
    '26.3.24 1:03 PM (112.148.xxx.119)

    밥 많이 먹으면 죽는다 ㅋㅋㅋㅋㅋㅋ

  • 18. ..
    '26.3.24 4:08 PM (210.95.xxx.80)

    운동 열심히 한다고 건강하고 장수 하는거 아니던데요??

  • 19. 뭐든
    '26.3.24 8:45 PM (218.39.xxx.86)

    뭐든 적당히 해야 최적의 효과를 보는듯요.
    타고난 건강 체질도 중요하고요.
    자신에게 맞는 적당함을 찾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97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1,415
1804796 피부 디바이스기계 3 갈팡질팡 00:30:46 1,191
1804795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9 00:25:30 2,996
1804794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10 .. 00:23:50 4,070
1804793 머리 가려우신 분들 11 ... 00:17:15 2,812
1804792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5 그냥 00:16:58 1,701
1804791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6 잠이안옴 00:12:55 932
1804790 유대인들 지혜롭다는것도 다 뻥인가봐요 44 속았네요 00:10:12 3,948
1804789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6 .. 00:07:18 2,181
1804788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7 ..... 00:06:12 1,699
1804787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7 ㅇㅇ 00:04:30 2,397
1804786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864
1804785 트럼프 내부 거래 국제 심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4 ... 2026/03/24 1,279
1804784 타인의감정이너무잘느껴지는건 20 지친다 2026/03/24 3,939
1804783 요양등급심사 준비 뭘해야하나요 11 요양신청 2026/03/24 1,085
1804782 이 밤에 X에 올린 대통령의 글..정말 가슴 뭉클-펌 13 만드시 만들.. 2026/03/24 4,310
1804781 와 더쿠는 미친곳이거나 선동직업꾼들 본진이네요 39 ㅇㅇ 2026/03/24 2,816
1804780 윤건영 페북 '친문폐족 척결론' 류의 말을 들을 때마다 묘한 감.. 21 ㅇㅇ 2026/03/24 1,581
1804779 KFC 행사 괜찮은 거 해요 11 2026/03/24 4,436
1804778 단양 갑니다 일정 살짝 봐주세요 5 율짱 2026/03/24 1,083
1804777 동네 개인병원 피검사 이틀만에 나오나요?? 4 ........ 2026/03/24 1,092
1804776 미국 이란, 이번주 회담 방안 조율... 믿어도 될 지 4 ........ 2026/03/24 1,303
1804775 수영워치로 갤럭시8를 사서 처음 썼는데 7 .. 2026/03/24 951
1804774 나는 뉴이재명일까? 16 ... 2026/03/24 615
1804773 은퇴자금 월500은 어떻게 만드신건가요? 44 부러워서요 2026/03/24 7,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