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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 이혼 후 양육비 지급 의사가 없다면

.. 조회수 : 5,561
작성일 : 2026-03-23 21:12:37

조부모로서 어찌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경제적으로 윤택하지만 탐탁치 않았던 결혼과 출산이었다면,

이런 상황에 도의적 책임을 강요받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03.216.xxx.8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육비는
    '26.3.23 9:13 PM (59.1.xxx.109)

    줘야죠
    애들이 태어나고싶어 태어났나요

  • 2.
    '26.3.23 9:14 PM (61.43.xxx.159)

    나중에 손자 손녀 안보실건가요?

  • 3. 줄래요
    '26.3.23 9:1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돈이 있는데 안줄이유가 없어요
    사기도 당하는데

  • 4.
    '26.3.23 9:16 PM (221.138.xxx.92)

    자식을 잡아다가 족쳐야죠.
    인간구실은 하라고

  • 5. 양육비는
    '26.3.23 9:16 PM (203.128.xxx.74)

    아빠쪽이든 엄마쪽이든 줘야죠
    여유도 있다면서 어찌....

  • 6. ....
    '26.3.23 9:21 PM (116.123.xxx.155)

    아이는 잘 키워놓고 볼 일입니다.
    정서적으로 바르게만 자라도 잘 키운거죠.
    형편되시면 아들에게 물려줄 돈 미리준다 생각하고 양육비로 보내야죠. 탐탁치 않아도 아이는 죄가 없고 내핏줄이기도 하구요.
    아이만은 따뜻하게 잘 크도록 지켜보겠어요.

  • 7. ㅇㅇ
    '26.3.23 9:26 PM (121.147.xxx.130)

    아이들 어릴때 양육비 안주면 나중에라도 소송해서 받아낼수
    있어요
    증여나 상속 받은 재산에서 줘야할수 있어요
    그러니 조부모가 능력있으면
    아이들 성장기에 주는게 좋겠죠

  • 8. .........
    '26.3.23 9:26 PM (118.235.xxx.239)

    양육비 안준다고 아이를 아들에게 보내면요?
    아들이 아이 키우고 싶어서 양육비 안준다는건가요?
    애 키우는 입장에선
    양육비 받아도 일하면서 애 키우려면 힘들텐데
    아들 설득해서 주라고 하세요
    본인이 키울 자신있으면 데리고 오던가요

  • 9. ...
    '26.3.23 9:27 PM (122.38.xxx.150)

    책임져줄겁니다.

  • 10. ...
    '26.3.23 9:28 PM (124.60.xxx.9)

    서로 맘에안드는 부모자식도 안보고사는데
    자식이 안돌보는 손주를 꼭 보진않더라구요.
    돈준다고 손주가 애틋해하기보다 아버지원망할거고.

    현실은 많이 다르더만요.
    애엄마도 있으니.

  • 11.
    '26.3.23 9:32 PM (118.235.xxx.253)

    양육비 아무리 아빠가 고소득이어도 애 한 명당 200도 안 되지 않나요

  • 12. ...
    '26.3.23 9:33 PM (211.230.xxx.212)

    양육비주면 전처가 쓸까봐 걱정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깔끔하게 데려와서 키우면 된텐데..

  • 13. 어후
    '26.3.23 9:50 PM (58.29.xxx.213)

    탐탁치 않았든 어쨌든
    지 새끼는 거둬야 그게 인간이라고 봅니다만

  • 14.
    '26.3.23 9:52 PM (49.167.xxx.252)

    나중에라도 한번씩 볼려면 양육비 줘야죠.
    말년에 자식 보고 싶을것 같은데

  • 15. 기본만
    '26.3.23 9:57 PM (14.45.xxx.188)

    기본만 하세요.
    애들 다 엄마 영향 받아요.
    어릴때 지원 해 봐야 애들은 몰라요.
    애들 성인되면 애들에게 주면 돼요.

  • 16. 그래도
    '26.3.23 10:14 PM (182.211.xxx.204)

    아이가 무슨 죄인가요? 그래도 혈육이고
    자식의 자식이니 책임이 있죠.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잘 자랄 수 있게
    도와는 줘야죠. 그게 어른의 도리 아닌가요?

  • 17. ...
    '26.3.23 10:15 PM (211.36.xxx.145)

    양육비를 안줄려는 자식을 족쳐야죠
    자기가 낳은 아이는 책임을 져야죠
    필리핀가서 애만 낳고 한국으로 온 코피노 아빠들이랑 뭐가 다를까요
    애들은 죄가 없어요

  • 18. ..
    '26.3.23 10:19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양육비도 안주려는 짐승새끼를 낳으신걸 반성하세요.
    반성의 의미로 조부모가 대신 데려다 키우시든지요.
    그건 또 싫으시죠?
    님 자식이 양육비를 주도록 종용하세요.

  • 19. ㅇㅇ
    '26.3.23 10:23 PM (98.61.xxx.68)

    조만간 애들 키우시게 될 듯.

  • 20. ...
    '26.3.23 10:23 PM (39.117.xxx.84)

    이게 자기 문제일 때와 제3자일 때가 입장이 다르니까 원글도 글을 쓰셨겠죠
    제 3자로야 아주 도덕적이고 이상적인 댓글을 달 수 있는거고요

    아마 당사자가 되면 안줄 사람도 많을껄요
    특히나 자기 자식이 자기 말을 안듣고 결혼을 밀어부쳤는데 이혼까지 했다면 말이예요

    아이 부모인 자기 자식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보고, 조부모는 아예 손을 떼고, 나중에 그런 손주들도 안보고 살 사람도 많을껄요

  • 21. ....
    '26.3.23 10:26 PM (39.125.xxx.136)

    엄마가 혼자 아이를 키우는데 아빠라는 인간은
    지 새끼 양육비도 안 주려고 하는군요

    할머니도 아이한테 정이 없나봐요
    양육비 줄까 말까 고민하는 거 보면.

    책임감 없는 애비 만난 애만 불쌍하네요

  • 22. .....
    '26.3.23 10:27 PM (175.117.xxx.126)

    내 자식 잘 키울 책임은 내게 있는 거죠.
    자식을 족쳐서 양육비 보내라 해야죠.

  • 23. ...
    '26.3.23 10:35 PM (211.243.xxx.59)

    미국은 양육비 안주면 감방 가요

  • 24. 39.117
    '26.3.23 10:50 PM (98.61.xxx.68)

    자기 자식이 자기 말을 안듣고 결혼했다 이혼했다고 양육비 안주는 아들편 드는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부모가 손자손녀 몰라라하는건 그렇다치더라도 (전 이것도 이해가 안갑니다만) 아들은 아버지 도리는 다해야죠.

  • 25. ㅇㅇ
    '26.3.23 10:59 PM (80.130.xxx.52)

    낳아놓은 자식을 그럼 모른채하라고 하나요?

    짐승들도 자기가 낳은 자식은 애뜻하게 길르던데. 펭귄조차도 그 춥고 험난한 남극 얼음 위에 그 알을 발등에 올려놓고 한발짜국도 안움직이고 세 달씩이나 알을 자기 발등이랑 뱃살로 데워서 차가운 얼음에 안떨어뜨리면서 알을 보호하더라구요.
    인간이 짐승만도 못해서야 되겠어요?????

  • 26.
    '26.3.23 11:01 PM (172.225.xxx.239)

    너무하네요
    원글님이 아니라 자제분요
    혼구녕을 내서 주게 히세요
    양육비지급의무 있어요
    배드파파 멸단 공개ㅜ될 수도 있어요
    마마인가…

  • 27. ㅇㅇ
    '26.3.23 11:03 PM (80.130.xxx.52)

    많이들 착각하시는데 자식을 키우는건 키워서 나중에 노후용으로 잡아먹으려고 키우는게 아니라 낳아놓은 책임을 지는 겁니다.

    이건 개미들같은 곤충부터 모든 동물들이 전부 다 하는 일.

  • 28.
    '26.3.23 11:42 PM (211.197.xxx.32)

    손주 양육비를 왜줘요?
    이혼해서 애데려가면 시부모한테 손주얼굴도 안보여주는게 며느린데(유명한 배우할머니도 그래서 손녀딸 못보잖아요.)
    아들이 안주는 이유가 있겠죠.
    애가 다른씨일수도..

  • 29. 경제력이
    '26.3.24 12:59 AM (118.235.xxx.141)

    있는데 애엄마 밉다고 애들을 내팽개치는게 인간입니까

  • 30. ...
    '26.3.24 1:5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부모는 부모고 조부모는 조부모라...

    명절때나 방문때 필요한 경제적도움은 좀 주는 집봤는데
    주기,정기적으로는 안하더라구요.

    결과적으로... 어려울때 여유있는 시댁에 가서 먼저 요구하는 쪽도 봤어요.(중학입학 등...대학등록때...결혼때 집얻기도...)

  • 31. ..
    '26.3.24 2:52 AM (106.101.xxx.157)

    경제력이 되는데 왜....

  • 32. ㅌㅂㅇ
    '26.3.24 9:07 AM (182.215.xxx.32)

    돈이 없는게 아니면 양육비 정도는 줘야죠
    적어도 아이 어릴 때 돈 없어서 아이 제대로 못기를 정도의 상황에 두지는 않을 듯

  • 33. ㅌㅂㅇ
    '26.3.24 9:08 AM (182.215.xxx.32)

    내가 애 얼굴을 볼 수 있는지 없는지와 관계없이 기본적인 생존은 보장해야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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