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녀 같은 그녀가 결혼하고 연하 남편 음식해먹이고
처음엔 냉미녀 이미지와 다르게 알콩달콩 손도 크고
요리도 시원시원 의외다 싶었는데
점점 유툽 조회수 때문인지 먹방 위주로 변하면서
썸네일에 그녀가 입안 한가득 음식 넣는모습 어쩔땐 좀 뜨악한 느낌
결혼전 완전 도도한모습의 그녀가 와구와구 먹는 모습이 적응이 안되요
차도녀 같은 그녀가 결혼하고 연하 남편 음식해먹이고
처음엔 냉미녀 이미지와 다르게 알콩달콩 손도 크고
요리도 시원시원 의외다 싶었는데
점점 유툽 조회수 때문인지 먹방 위주로 변하면서
썸네일에 그녀가 입안 한가득 음식 넣는모습 어쩔땐 좀 뜨악한 느낌
결혼전 완전 도도한모습의 그녀가 와구와구 먹는 모습이 적응이 안되요
전에도 그랬었어요 입안가득 비빔면을 넣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일하고 들어오는 와이프를 백수남편이 안아주고 그런 남편을 아들마냥 귀여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남편이 진짜 결혼잘한거 같아요.
한고은 거의 안먹고 산다고 전에 그랬는데..
남들이 자기 불쌍하게 볼까봐 먹는양 공개 안한다고 그랬거든요..
지금도 뭐 별로 양이 늘었을거 같지는 않는데요.. 그냥 방송용이라고 생각하세요
살찐다고 탄수화물을 먹어본적이 없다고 하던데
고기 풀을 아구아구 먹는건가요
저는 다른면으로 한고은씨 인테리어 새로한 집 거실에 식당용 고기불판 테이블 차려놓고 거기서 고기 구워먹는다는 거 보고 깜놀
천정이고 벽지에 냄새 베이고 누렇게 변할텐데ㆍ
오래전 국수 먹방때도 말 좀 나왔었죠. 면발을 과장되게 꾸역꾸역 쑤셔넣음의 연속이었어요. 그 남편도 눈이 휘둥그레져서 쳐다볼 정도였으니.
아마도 평소에 안먹다 보니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잊어버렸나? 싶을 정도로 이미지와 정반대 모습이어서 저도 좀 놀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