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에 구금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관을 무시하고 식탐을 부린다는 주장에 이어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을 “진상손님”으로 표현했다는 주장이 추가로 나왔다.
류 전 감찰관은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이) 식탐이 강하신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고 재차 전하며
“허위사실”이라는 윤 전 대통령 쪽 입장을 재반박하기도 했다.
류 전 감찰관은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을 얘기한 것이 아닌가.
교도관들이 거짓말할 사람들은 아니라고 본다”며 “나는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전한 것일 뿐이다.
문제 될 게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