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3 5:14 PM
(119.69.xxx.20)
김운경 드라마 참 좋아했는데 이번 착한 사나이는 조금 올드한 느낌 시대의 흐름이 너무 빨라 이제 김작가님 스타일은 힘들 듯 합니다..
2. ㅇㅇ
'26.3.23 5:17 PM
(223.38.xxx.72)
jtbc 했던가?
유나의 거리도 정말 재밌게 봤더랬는데
그작품도 김운경작가님 작품으로 알고 있어요.
3. 영통
'26.3.23 5:19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저요.
서울뚝배기도 썼죠
서울의 달, 옥이이모, 파랑새는 있다. 등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4. 맞아요
'26.3.23 5:19 PM
(125.178.xxx.170)
유나의 거리도 쓰셨어요.
5. 영통
'26.3.23 5:21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저요.~
김운경 작가가 서울뚝배기도 썼죠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유나의 거리도 반가웠어요
장손이 김운경 작가 작품인 줄 몰랐네요..
6. 영통
'26.3.23 5:22 PM
(106.101.xxx.76)
저요.~
김운경 작가가 서울뚝배기도 썼죠
하층민을 애정있게 들여다보죠.
조폭, 소매치기에게 작가 티 안내고 직접 다가갔대요
유나의 거리도 반가웠어요
7. 저두
'26.3.23 5:42 PM
(1.228.xxx.91)
기억나요.
열거하신 드라마 다 보았구요.
서울의 달은 그 당시 인기가
대단 했었던 것으로 기억..
8. ,,,
'26.3.23 6:06 PM
(124.57.xxx.76)
서울의 달 유나의거리 인생드라마예요
9. ..
'26.3.23 6:17 PM
(182.220.xxx.5)
대단한 분이시네요.
다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에요.
주말에 가족이 다 같이 보던 드라마네요.
10. ㅡㅡ
'26.3.23 6:30 PM
(1.225.xxx.212)
대단한작가 맞아요. 파랑새는있다를 여러번 봤어요
어찌나 등장인물들이 재밌고 대사도 맛갈나게 쓰는지..
11. 얼굴 없는 작가
'26.3.23 6:46 PM
(118.235.xxx.165)
서민의 눈으로 글 쓰는 작가로 압니다 얼굴도 알려지지 않는 작가로 알고 있어요 ...
12. 얼굴은
'26.3.23 6:54 PM
(125.178.xxx.170)
이 분이에요. ㅎ
https://namu.wiki/w/%EA%B9%80%EC%9A%B4%EA%B2%BD
정말 싹 다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웨이브에 옛날드라마 많다던데 보시는 분들
위에 작품들 거의 다 있나요.
13. ^^
'26.3.23 6:55 PM
(125.178.xxx.170)
데뷔가 전설의 고향이었네요.
14. ...
'26.3.23 6:57 PM
(118.235.xxx.16)
한중일 아시아의 드라마 작가들이 뽑은 작가로 뽑힌 분이시래요.
서민들의 삶을 현실적이면서도 정감있는 시선으로 그리신 분이죠
어릴 땐 멋모르고 드라마를 봤는데 나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참 대단한 드라마를 쓰신 작가셨어요.
15. 감사해요
'26.3.23 7:26 PM
(182.210.xxx.178)
김운경 작가님 작품 따뜻하고 유머감각 있어서 좋아해요.
링크 작품들 시간내서 볼게요.
작년 착한사나이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회를 서둘러 마무리한 느낌이었어요.
16. 옛날사람
'26.3.23 8:10 PM
(121.161.xxx.22)
감사해요
나이가 드니 어릴때는 관심없던 어른들의 옛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17. 오
'26.3.23 8:11 PM
(124.50.xxx.67)
감사감사.
엄청 팬입니다.
18. ㅇ
'26.3.23 8:49 PM
(117.111.xxx.221)
저도! 가끔 생각나는 작가님이세요.
서민들의 생활과 삶을 어찌 그리 재미있게 쓰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