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하고 영민하신 82 회원님들은 진작 다 팔고 나가셨나요...
오늘 대폭락과 충격에 비해 글이 별로 없네요.
저는... 1년 연봉 날아가고, 연간 수익률도 마이너스로 전환해서
멘붕입니다.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ㅠㅠ
영리하고 영민하신 82 회원님들은 진작 다 팔고 나가셨나요...
오늘 대폭락과 충격에 비해 글이 별로 없네요.
저는... 1년 연봉 날아가고, 연간 수익률도 마이너스로 전환해서
멘붕입니다.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ㅠㅠ
빈번해서 무덤덤
분할매수 중이에요.
아직 1차샀구요
2차가격은 아직도 멀었어요.
주식 대폭락,
금값도 대폭락
이란 전쟁으로 불경기 시작인지
투자도 크게 하는분같은데
하루이틀 주식하는것도 아닐테고
일희일비 할 필요 없죠
저도 억대 사라졌지만
어차피 실현수익도 아니고
장투하는데
신기루 보고 웃지도 울고불고하지도 않아요
조용히 중고차 앱을 지우렵니다.
이런때는 방법이 없어요.
버티는 수밖에.
최근 이 정도 하락, 상승은 잦아서 ㅎㅎ
네... 들어간 돈 꽤 커요.
그런데 오늘같은 폭락은 20여년만에 최대에요.
제 종목만 그럴 수도 있는데, 일희일비 안 하고 연희연비하더라도 거의 초유의 폭락이어서요.
저는 2000년 쯤부터 했는데, 911 테러, 금융위기 때보다 더 떨어졌어요.
역시 82에는 초연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그 자세를 배워야겠습니다.
이렇게 오른 날도 있었으니까 당연히 하락도 있는거죠. 그런데 확실한 건 지난 고점은 올해 안에는 오지 않을 거라는 거 ㅎ
지수하락으는 911급 아닌가요 ㅋㅋ 가끔 이런 일을 겪다보면 아.. 부동산 예금 이런 거 꼭 필요하구나 하죠.
그동안 오른거에 비하면 별로 안떨어졌죠.
다들 아직은 버틸만한 하락인거죠.
코스피 5천이 깨지는 정도가 되야 충격받죠
이런 글에 ㅋㅋ ㅎㅎ 거리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요?
원글님 주식은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거죠
넘 일희일비하지 말고 진득히 투자하면 좋은 날 옵니다
5월에 트럼프랑 시진핑 만나면 오르겠죠.
6월에 지방선거 있으니 좀 오르겠죠.
버텨 봅시다.
폭락해도 지수 5400 이라는게 더 놀라워요
그동안 오른거에 비하면 별로 안떨어졌죠.
다들 아직은 버틸만한 하락인거죠.22222
오늘 못 참고
카카오 절반 손절하고
그 돈으로 삼성전자 샀어요.
카카오는 오른 것도 없으면서
떨어질때는 같이 떨어지네요.
나머지 절반은 언제 팔아야할지...ㅜ
이런 날은 전체 손익은 보지 않으려 하고
맘에 안 드는 놈 갖다 버리기
위주라 팔아봤자에요
더 폭락하면 분할대응해야죠
공포지수 보고 들어가려고요
코스피 지수가 아직은 5000선을 버티고 있는데 어떤 종목이 20년만에 최대로 하락했을까요 ㅜ 지금 전쟁중이니 변동성이 큰 장세라 생각하고 고점에 물린 분들 아니고선 대부분 수익구간 조절했다고 봅니다만 ㅜ
그냥, 안필고 있어요. 쫙쫙 내리네요.
하도 당해서 무덤덤
또 오르겠지 하는듯해요
폭락 날에서 원래 조용해요.
살까말까 글도 안 올라와요
지수 4000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그간 반도체만 폭등한거지
그 외는 6000될동안 본전안온것도 많은데
완전 폭락이네요ㅜ
해서 5400이라니..
참 3000 간당간당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20년간 주식하셨는데 오늘이 최대폭락이라구요?
어쩌겄슈
버티고 기다려야쥬
줍줍하면서
Etf, 레버리지 etf가 겁나게 많아요. 그래서 한꺼번에 대량매도가 순식간에 나와요. 반도체 etf안에 종목들이 10개 넘게 있잖아요. 한번에 10여 종목을 매도 때릴수있는거죠. 작년 8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때도 코스피가 하루에 8%빠졌죠.
반대로 상승기엔 미친듯이 오르고요.
코스피 6300 에 다팔고 토낀 분들이 승자 입니다 상승장 에서는 물려도 버티면 수익을 주지만 하락장에서는 버틸수록 손실이 늘어 납니다 주식 몇년 하신분들은 무주식으로 관망 중일듯
이제 정신들 차렸나봐요.
각자도생.
주식글 안 올라오니 좋은데요.
주식카페도 아니고
설레발 찬양글들 지긋지긋 했어요.
하하하
요즘 돈복사 글이 안 보이긴 하네요..
사람들은 포트 조정해두고 일부 수익실현한 분들이죠
그려러니가 가능한 사람들은 미리 대응을 한 분들....
공매도 차트.. 구글 검색해서 보세요. 솔직히 지금 코스피 차트랑 너무 똑닮아서 쎄해요
최대 폭락은 3월3일인가? 3월10일인가?
그 때 아니었나요?
많이 올랐으니 많이 떨어지겠지요. 저도 2000년에 들어왔는데도 놔 두면 또 올라가겠지.. 하고 있습니다. 이참에 더 떨어지면 조금씩 담으려고 눈치보고 있구요. 아마 소액으로 취미로 해서 그런가봐요. 올랐을때는 올라서 기분좋고 떨어지면 더 담을 수 있어서 기분 좋고..
어느분 댓글처럼 요즘 주식글 자주 안보이니 좋네요
바람잡는것도 아니고 ......
그냥 예금이 정답입니다 주식이고 뭐고....
조금 넘고 주식글 넘칠 때 주변분들은 장투빼고 정리하셨더라구요.
저도 장투할 거 빼고 정리했구요.
지금 빠진것도 아니라봅니다.
5000을 깬건 아니니까.
우리나라 6000까지 브레이크없이 올라온게 비정상인데그걸 정상으로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거 같아요.
주식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
속이 속이 아닙니다
글까지 쓰다가는 울 거 같아서..ㅠ
최대라뇨?
3월 내내
사이드카에 서킷 브레이크에 정신없었는데.
000님 말씀처럼 특정 몇몇 주만 집중적으로 오르다가
내릴 때는 다같이 내리니까요.
저는 최근의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오늘 가장 많이 잃었어요.
비웃지 않으시고 여러 의견 주시고 위로해 주신 82님들 감사합니다.
코스피 5400이면 잃은사람보다 번사람들이 훨씬 많을테고 수익이 줄어들었어도 여전히 플러스니 별말들이 없는듯.....
맞아요
지금보유주식이매수한지4개월안됐는데
아직70프로이익입니다
얼마전 폭락때보다 덜 떨어져서
타격이 크진않다가
팩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