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공사를 하는데
집이 흔들릴정도로 미칠것 같은데
보통 3~4시에 시끄러운 공사는 마치는거 아닌가요 ?
관리실 전화 했더니 6시까지 공사할수 있어서 자기네가 말할수가 없대요 .
티비도 못보고 아무것도 못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밖에 2시간 나갔다가 왔는데도 미칠것같아요 ㅜㅜㅜ
오전 10시부터 공사를 하는데
집이 흔들릴정도로 미칠것 같은데
보통 3~4시에 시끄러운 공사는 마치는거 아닌가요 ?
관리실 전화 했더니 6시까지 공사할수 있어서 자기네가 말할수가 없대요 .
티비도 못보고 아무것도 못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밖에 2시간 나갔다가 왔는데도 미칠것같아요 ㅜㅜㅜ
힘드시겠네요...
외부일정을 계속 만드셔요.
저희 아파트도 20년차 되니까 매달 한집 이상 인테리어해서 집에 있는 저는 힘들어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나도 언젠간 할 수 있는 일이고요
저 이전 아파트도 20년이상되어서 이사 들어온다하면 무조건 인테리어수리부터였어요.
화장실인가?뭐 타일 뜯어내는 거라했나 하여튼 철거하는 하루가 집 무너지게 시끄럽더라고요. 그거 지나가면 그나마 낫고요. 오늘은 계속 시끄럽다~ 생각하셔야..
언젠가 나도 해야는거라서
철거, 배관공사할 때 아주 미친듯한 소리가 나요.
그럴 때는 피신할 수밖에 없어요.
저도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다가 다른데로 이사왔는데 전의 집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공사들을 했고 처음 며칠간 소음심한날이라고 공지가 된 날은 하루종일 그랬어요..근데 그건 봐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지금 9-6만으로 정해놓은것만도 감지덕지라 생각해요. 막상 내가 공사 의뢰하는 사람이면 6시에 못 끝내서 하루 더 밀리면 얼마나 속탈까 싶어서 그걸 3-4시에 끝내라는건 너무 가혹하다 생각합니다..하루가 멀다하고 공사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그냥 공동생활의 운명같은거랄까..
다같이 하는 거니까 이해해야지 어쩌겠어요. 소음 심한 날 며칠 지나몀 그래도 견딜만 해요.
초반 몇일 미칩니다. 1달넘게 소음은 계속되고요.. 또 6시 넘어 7시까지도 해서 전화한적 몇번있네요.
지긋지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