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층에서 올수리 공사를 하는데

미쳤나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26-03-23 15:46:24

 오전 10시부터 공사를 하는데

집이 흔들릴정도로  미칠것 같은데 

보통 3~4시에  시끄러운  공사는  마치는거 아닌가요 ?

관리실 전화 했더니 6시까지 공사할수 있어서  자기네가 말할수가 없대요 .

티비도 못보고 아무것도 못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밖에 2시간 나갔다가 왔는데도  미칠것같아요 ㅜㅜㅜ

 

IP : 119.192.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3.23 3:47 PM (221.138.xxx.92)

    힘드시겠네요...
    외부일정을 계속 만드셔요.

  • 2. ...
    '26.3.23 3:48 PM (119.67.xxx.144)

    저희 아파트도 20년차 되니까 매달 한집 이상 인테리어해서 집에 있는 저는 힘들어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나도 언젠간 할 수 있는 일이고요

  • 3. ...
    '26.3.23 3:50 PM (118.235.xxx.109)

    저 이전 아파트도 20년이상되어서 이사 들어온다하면 무조건 인테리어수리부터였어요.

    화장실인가?뭐 타일 뜯어내는 거라했나 하여튼 철거하는 하루가 집 무너지게 시끄럽더라고요. 그거 지나가면 그나마 낫고요. 오늘은 계속 시끄럽다~ 생각하셔야..

  • 4. 그게
    '26.3.23 3:52 PM (59.1.xxx.109)

    언젠가 나도 해야는거라서

  • 5. ..
    '26.3.23 4:36 PM (125.133.xxx.132)

    철거, 배관공사할 때 아주 미친듯한 소리가 나요.
    그럴 때는 피신할 수밖에 없어요.

  • 6.
    '26.3.23 4:45 PM (163.116.xxx.114)

    저도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다가 다른데로 이사왔는데 전의 집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공사들을 했고 처음 며칠간 소음심한날이라고 공지가 된 날은 하루종일 그랬어요..근데 그건 봐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지금 9-6만으로 정해놓은것만도 감지덕지라 생각해요. 막상 내가 공사 의뢰하는 사람이면 6시에 못 끝내서 하루 더 밀리면 얼마나 속탈까 싶어서 그걸 3-4시에 끝내라는건 너무 가혹하다 생각합니다..하루가 멀다하고 공사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그냥 공동생활의 운명같은거랄까..

  • 7. 다같이
    '26.3.23 4:49 PM (140.248.xxx.0)

    다같이 하는 거니까 이해해야지 어쩌겠어요. 소음 심한 날 며칠 지나몀 그래도 견딜만 해요.

  • 8. 123
    '26.3.23 5:59 PM (120.142.xxx.210)

    초반 몇일 미칩니다. 1달넘게 소음은 계속되고요.. 또 6시 넘어 7시까지도 해서 전화한적 몇번있네요.
    지긋지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31 스테인레스팬 완전 정복 5 닉네** 2026/03/24 1,705
1800230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 4 시청 2026/03/24 1,142
1800229 클라이맥스에서 차주영 화장법 1 어떻게 2026/03/24 2,153
1800228 민증사진 보정으로 20대로 보이는 어플 써서 냈는데 15 ㅋㅋㅋ 2026/03/24 2,347
1800227 고2 모의고사 어땠다고 하나요? 6 3모 2026/03/24 1,469
1800226 비염 경험담 15 작두콩 차 2026/03/24 2,817
1800225 5월 1일 휴일인데 2 ,, 2026/03/24 1,879
1800224 노인복지관 식사제공 아침점심저녁 불가능일까요? 39 복지관 2026/03/24 3,701
1800223 놀랍게 닮은 "친명감별사”와 “뮨파” 3 에어콘 2026/03/24 577
1800222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15 집값 정상화.. 2026/03/24 2,591
1800221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11 ㅓㅏ 2026/03/24 2,379
1800220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15 2026/03/24 3,427
1800219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14 봄이야 2026/03/24 2,010
1800218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5 2026/03/24 903
180021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2026/03/24 268
1800216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5 2026/03/24 1,938
1800215 스타일러 2 냄새 2026/03/24 770
1800214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5 ㅓㅏ 2026/03/24 832
1800213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3 토지 귀녀 2026/03/24 3,412
1800212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7 .... 2026/03/24 4,552
1800211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7 2026/03/24 1,622
1800210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8 ㅇㅇ 2026/03/24 2,114
1800209 진주 목걸이 케이스 5 도와주세요 2026/03/24 1,182
1800208 사람이 죽으면 9 .... 2026/03/24 4,252
1800207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2026/03/24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