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에선 방탄 왜 좋아하나요

ㅁㄴㄴㅇ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6-03-23 15:15:09

좀 저는 어리둥절..

한국팬이야 좋아하는거 그런가보다 하지만요

 

IP : 61.101.xxx.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3 3:16 PM (223.38.xxx.72)

    멋지고 잘하니까요^^

  • 2. ...
    '26.3.23 3:17 PM (118.235.xxx.136)

    글로벌하게 어필할 수 있다는거죠.
    한마디로 월드클래스.
    우리는 영국인도 아닌데 왜 비틀즈를 좋아하나요?
    노래가 좋으니까!
    그들도 다같은 이유겠죠?

  • 3. ..
    '26.3.23 3:17 PM (114.204.xxx.126)

    멋지고 잘하니까요^^ 222

    우리는 영국인도 아닌데 왜 비틀즈를 좋아하나요? 222

  • 4. 쓸개코
    '26.3.23 3:18 PM (175.194.xxx.121)

    마음이 힘들때.. 좌절할때 방탄 가사가 위로를 하고 자신을 잡아줬다는 아미들 많습니다.
    나이 불문하고요. 자기들 인생을 바꿔줬대요.
    그리고 자체 컨텐츠보면서 개인 매력들에 빠진거죠.
    타 팬덤이 악의적으로 음해하는 공격할때도 해외팬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어요.
    그들에겐 어리둥절 반응이 더 어리둥절일거예요.

  • 5. ㅇㅇ
    '26.3.23 3:18 PM (211.193.xxx.122)

    좋아하는데 국적은 의미없죠

  • 6. ㅇㅇ
    '26.3.23 3:20 PM (223.38.xxx.72)

    2014년 LA k-pop무대에서 7명이
    땀을 뻘벌 흘리면서도
    칼군무와 생라이브로 20분 무대를 채웠어요.
    아직도 외국아미들에게는 전설처럼 회자되고 있죠.

  • 7. ...
    '26.3.23 3:21 PM (49.1.xxx.114)

    보통 아이돌 노래는 뭔 소리린지 못알아듣겠는데 방탄 노래는 좋은 가사 노래가 괘 많아요. 매직샵이라든가 소우주 ...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는 노래가 외국인들에게 감동이었나봐요. 외국 부모들이 좋아한대요 ㅎㅎㅎ 가사가 모범적이라고 ㅎㅎㅎ

  • 8. ㅡㅡ
    '26.3.23 3:23 PM (211.208.xxx.21)

    소년미에
    칼군무에
    박력넘치는 춤에
    노래실력에
    겸손한성품에

  • 9. 쓸개코
    '26.3.23 3:23 PM (175.194.xxx.121)

    윗님 그게 케이콘인가 하는 케이팝 축제였다고 했던것 같아요.
    그후 탄이들 다시 미국갔을때 길에서 직접 전단지 나눠주고 쑥스러워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슈퍼스타가 된거 너무 자랑스러워요.
    방 두칸짜리에서 연습생들 30명이 드나들며 지내고
    데뷔하고 1주년때도 석진이가 전골 끓이고 미역국 끓이고 애들이 케익 만들어 조촐하게 기념.

  • 10.
    '26.3.23 3:23 PM (221.138.xxx.92)

    휴직하고 시간이 나서 영상을 통해 BTS를 접했거든요.
    2013년부터의 스토리를 알고나니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고요.
    그들의 스토리와 매력을 짧은 글로 쓰기에는 제 능력으로는 부족, 힘는 것 같아요.
    전 아미는 아니지만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전세계 누구나 유튜브로 영상하나 접하게되면 그때부터 빠지게 될 꺼라고 확신^^합니다.
    개개인으로도 매력있지만 팀으로 활동할때 더욱 빛을 발하더군요.

  • 11. 그런데
    '26.3.23 3:30 PM (122.34.xxx.60)

    저는 이번에 독일 뉴스를 몇 개 봤었는데, 독일공영방송에서도 bts 컴백을 크게 다뤘고, 자신의 삶(생명)을 구했다는 인터뷰도 인용했더라고요
    유럽은 큰 전쟁 아니더라도 크고 작은 전투와 그분쟁으로 인한 피난민도 많고, 또 몇 년씩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외국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 그리고 그런 청소년들과 친구로 관계 맺은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겪는 정체성 혼란의 문제, 불안, 성과 위주의 사회에서 자신이 부딪치는 문제들에서 bts의 음악이 큰 위로가 된다고 합니다.
    뛰어난 음악, 내 마음을 나타내는 가사.

    저는 bts팬 아니고, 그냥 다른 뉴스들 좀 찾아보다가 유럽 뉴스들에 나온 bts 기사를 좀 봤었습니다

  • 12. 저도
    '26.3.23 3:31 PM (211.114.xxx.132)

    근데 노래 좋고 댄스 뛰어나고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아이돌은 많잖아요.
    그중에서도 유독 BTS가 이렇게 놀라울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이유가 저도 궁금해요.
    다른 이유로는 뭐가 있는지...

  • 13. ㅇㅇㅇ
    '26.3.23 3:32 PM (210.183.xxx.149)

    bts영상 한번이라도 찾아보고 그런소리하세요
    연배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감떨어지나보다 하심 됨

  • 14. ...
    '26.3.23 3:43 PM (112.171.xxx.38)

    서사가 있어요 중소아이돌에서 출발해서 공중파방송에 쉽게 나갈수 없어서 유트브에 자체콘텐츠를 올렸고 외국아미들이 알아 본거죠 자신들의 이야기를 ,청춘을,사회현상을 녹여낸 거죠 춤과 열정도 크게 한 몫 했고요

  • 15. o o
    '26.3.23 3:44 PM (116.45.xxx.245)

    잘생김 멋짐 인성 완벽한 춤 빠방한 소속사 무엇보다 좋은 노래 음과 가사 . 다 가지고 있잖아요.
    해외 유명 가수들 가사좀 보세요. 저게 음악인가 포르노인가 헷갈려요.
    오죽하면 부모들이 방탄노래 들으라고 애들한테 떠밀까요. 방탄은 노래에 희망을 싣잖아요.

  • 16. ****
    '26.3.23 4:08 PM (210.96.xxx.45)

    일찍 유튜브와 자체컨텐츠로 무대뿐 아니라 멤버들 개인 일상도 공유하면서
    성장과정과 서사, 성공까지 다 봤고
    가사도 뻔하지 않고 좋아요 (제가 글빨이 부족해 좋다고 표현)
    지금 대뷔 10년이 넘었지만 다른 아이돌과 다르게 여전히 팬에게 깍듯하고
    무대나 영상을 보면 한결 같아요
    그걸 팬들이 아니까 인간적으로도 더 좋아해요

  • 17. ㅁㄶㅈ
    '26.3.23 4:32 PM (61.101.xxx.67)

    음 건전성이네요,...

  • 18. 갓벽
    '26.3.23 4:36 PM (211.218.xxx.238)

    2ne1 빅뱅 정도 완벽하다 생각했는데
    방탄 보고는 갓벽하다 느낌
    보는 눈이 있다면 모를 수가 없음

  • 19. ㄴㄹㄴㄹ
    '26.3.23 4:47 PM (118.235.xxx.8)

    건정성보다는 진정성요

    아이돌로는 좀 특이하게 힙합을 한다고 컨셉을 잡다보니 랩퍼 3명이 스스로 가사를 쓰고 곡에 참여하게 되면서 자기들만의 서사가 음악속에 설득력있게 축적된거죠.
    중소기획사라 계속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며 공중파에서 소외당하다보니
    할수없이 유튜브로 자체컨텐츠를 제작하면서 인간적인 매력까지 내 보이며 외국에서 더 빵 뜬거죠.

    칼군무와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유튜브를 통한 자체콘텐츠

    이게 제일 컸다고 봅니다.

    아참 중요한게 빠졌네요
    7명이 모두 정말 성실하고 착해요
    인성영업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요^^

  • 20.
    '26.3.23 8:49 P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다 나름 맘이힘들때나 우을증으로 고생했을때

    만나는노래 매직샵 노래로 방탄을 만나더군요
    나자신을 사랑하자는 거 위로 노래가사가
    그릫게이어져요

  • 21.
    '26.3.23 8:52 PM (118.235.xxx.233)

    꾸밈없잖아요
    그리고 슈가 남준 그당시 가사쓴게 전투적이거나ㅇ
    나자신을사랑하자는가사를많이써서 사람들한테위로가되고요
    그래서 인터뷰해보면 우을증 겪었을땨 방탄 곡민나는분들
    많으시더군요
    그리고 꾸밈이없잖아요
    데뷔초때 이그룹 어떡해변할까궁금했었는데
    이만큼 컸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75 신동엽 와이프 관상이요 19 d 20:04:00 4,793
1804474 미국 최후 통첩 내일 아침에 완료 ........ 20:03:36 518
1804473 BTS 광화문, 단일 공연 1조4503억 효과…'BTS노믹스 2.. 18 ㅇㅇ 20:02:55 1,423
1804472 성경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관계 3 ㅅㅅ 20:02:53 952
1804471 BTS 미국 언론도 들썩…"韓 문화·정체성에 대한 선언.. 1 매국아웃 20:02:48 866
1804470 애써 만든 수익이 녹아내려요 7 녹는다녹아 19:55:44 2,056
1804469 방탄 광화문 공연에 사용된 세금 271억 13 ... 19:55:16 1,604
1804468 집값 잡힐까요 17 ㅗㅎㅎㄹ 19:54:20 1,483
1804467 폐경됨 본격적으로 트젠상으로 변하나요? 17 ... 19:51:28 2,373
1804466 40대 여자분 선물 추천 7 우리랑 19:46:56 544
1804465 민주당, 특수강도 전력·전과 5범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적격’ .. 6 ........ 19:43:59 764
1804464 이란에 호르무즈해협 항행 안전보장 요구 5 이러면어때요.. 19:35:47 1,073
1804463 알칼리 세탁세제 거품 안나나요? 시치미쓱? 뎁.. 19:30:26 160
1804462 이혼 준비시 증거수집 6 .... 19:23:34 1,073
1804461 마음 편히 즐겁게 얘기하는 상대방 있으신가요? 4 누구든 19:19:40 1,096
1804460 운명전쟁49 보고 든 생각(스포) 5 리뷰 19:16:32 1,310
1804459 소개남과 만나기전 카톡 많이 하는거 어떠세요? 8 19:10:32 998
1804458 재미있는 병따개 신기하네요 2 아이디어상품.. 19:09:12 910
1804457 이란전 내일 종전 될까요? 7 ... 19:08:05 2,610
1804456 주재원가는 지인 선물 뭐가 좋을까요? 7 ... 19:06:38 674
1804455 넷플 풍문으로 들었소 보는데 다들 연기의 신이고 대본이 재밌네요.. 8 dtwma 19:05:09 1,597
1804454 급질)변호사가 소리지르는걸 참아야하나요 19 궁금 19:04:27 3,215
1804453 ㄷㄷㄷㄷ환율 1517 12 ㅡㅡ 19:04:03 1,461
1804452 김어준 유시민의 희망적 날개짓 5 그렇다면 18:58:49 713
1804451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전혀 안전하지 않았던 '안전공업' .. 4 같이봅시다 .. 18:56:18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