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40대초반까지는 48~50키로였어요.
그러나 야금야금 살쪄서 40대중반부터 50대 중반까지 51~53을 왔다갔다했는데..
드뎌 오늘 55키로를 찍었네요.
거울로 봐도 사진을 찍어도 이젠 확실히 달라졌네요.
얼굴이 커지고 등에도 살이 붙고. 뱃살도 옆구리도....전체적으로 사람이 커졌어요.
아.....나이들어 먹는 낙 밖에 없어서 씩빵. 고구마. 밥. 라떼. 과자. 떡꼬치. 탄수화물만 하루종일 먹으니 살이 찌네요.
2키로...2키로가 크네요.
2키로 빼긴 넘 힘든데 살찌긴 너무 쉬우니.....ㅠㅠ
그래도 하루종일 굶어볼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