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교도 다 돈이네요

ㄷㄷ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26-03-23 14:10:54

마음적으로 힘든일 있어서 작은 절에 다니고 있어요. 스님들 다 좋으셔서 의지하며 지내는데 결국은 돈인가요. 시주를 적게 하니 눈치보여서 힘들어요. 돈 걱정없이 종교생활 어디서 할까요. 천주교 갈까요

IP : 42.27.xxx.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3 2:14 PM (211.193.xxx.122)

    집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 2. ㅡㅡㅡ
    '26.3.23 2:16 PM (221.154.xxx.222)

    3중 선택하라면 성당일듯요
    그 중 젤 아닌 곳이 교회인듯
    십일조

  • 3. ....
    '26.3.23 2:17 PM (211.234.xxx.63)

    천주교는 월 교무금이 있는데 형편에 맞게 내는거예요.
    헌금 액수도 자율이고 누가 알 수 없고 헌금 가지고 차별하거나 눈치 주는 거 전혀 없어요.
    천주교가 좋은데 교리 과정 6개월 이수 받아야해서 진입장벽이 좀 있죠. 시간 많으면 예비자 교육 받으세요.
    저는 코로나때 받아서 잘 다녀요.

  • 4. them
    '26.3.23 2:2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래서 큰절 다니세요. 있는 듯 없는 듯.

  • 5. 원래
    '26.3.23 2:23 PM (218.54.xxx.75)

    종교가 봉사단체가 아니고 자선단체 아니고
    예수, 부처가 남긴 것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 사업이 실체에요.

  • 6. ...
    '26.3.23 2:24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작은 절도 다니려면 고정적으로 드는 보시금이 있어요.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큰절 대웅전이나 아미타전에서 경전도 보시고 절도 해보세요.
    큰절이 나을 듯해요. 돈이 걸리면 절에 다니는 것도 큰짐이 될 수도 있어요.
    내 마음 편하라고 하는 건데...

  • 7.
    '26.3.23 2:2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돈없는 사람은 차라리 큰 절에ㆍ
    작은절에 가고 싶으면 스님이나 절 직원들이랑 엮이지 말아야 ㆍ

  • 8. 계속
    '26.3.23 2:29 PM (116.41.xxx.141)

    관리대상임
    전화와서 사죽드루안녕비는 인등 달아라
    하나당 월 3만
    조상들 뭐 등록해라 백중에 천도제 참가해라
    엄마보니 할매들 늙어 참가도 못하는데 계속 전화와서 안부챙기는척하고 몫돈 일년치 송금받음 ㅠ

  • 9. 큰 곳이
    '26.3.23 2:30 PM (124.50.xxx.9)

    오히려 나아요.
    작은 곳은 돈이 없어서 신자들이 채워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성당도 시골에 있다보니 2차 헌금이 적어서 신부님이 정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각종 공과금이 부족하니 어쩔 수 없죠.
    기본적으로 드는 전기료 수도요금 등등

  • 10. 오타
    '26.3.23 2:30 PM (116.41.xxx.141)

    가족들 안녕비는

  • 11. 그리고
    '26.3.23 2:32 PM (124.50.xxx.9)

    종교도 운영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하죠.
    돈 안 들게 신앙생활 하려면 집에서 불교티비 보시는 게 가장 적합해요.
    천주교인은 평화방송.
    불교는 절에 안 가도 신앙생활 가능하지만 천주교는 영성체를 해야해서 가야하고요.

  • 12. ..........
    '26.3.23 2:38 PM (14.50.xxx.77)

    맞아요 어떤 종교든 잠시 어쩌다 들르는거 말고 그 속에 들어가면 사람사는 곳이라 다 돈이더라고요

  • 13. 어디나
    '26.3.23 3:19 PM (106.101.xxx.92)

    세상에 나온 이상 공짜는 없어요. 세상은 내가 만든게 아니라 얻어 쓰는거지요.

    매일 다니는 골목길, 가로등, 고속도로, 하다못해 산 속 공기나 등산로도 우리가 세금모아 유지해요. 공짜 아니에요.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의 모든 진리를 어떻게 공짜로 배우나요?
    그분들이 부르짖는게 이웃 사랑인데요.

    성경책 보려면 전등불도 있어야하고 성당 교회 절에 가려면 계단도 밟아야 하고 화장실도 이용는데요.

    내 형편껏 내는 그 마음이 중요하지요. 눈치가 보인다면 다른 큰 곳으로 옮기세요.

  • 14. ..
    '26.3.23 4:38 PM (175.198.xxx.125) - 삭제된댓글

    개신교 신자지만 교회에 십일조 안합니다...목사님,장로님,권사님들 돈돈돈 ..?..ㅠㅠ
    불우이웃.동물단체 기부 합니다...^^

  • 15. ..
    '26.3.23 7:41 PM (59.28.xxx.228) - 삭제된댓글

    큰절 가세요
    작은절은 시시때때로 있는 기도 법회
    참석안하기 어려워요
    중간중간 큰 제를 지내라는 명목으로
    수백이 들기도 하고
    암튼 신도들 십시일반으로 운영되는개념이예요
    큰절이 훨씬 나아요
    조용히 법당가셔서 하고싶은기도 하고 나오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1 오래된 자동차 1 2026/04/01 1,169
1797430 휴민트가 벌써 넷플에 올라왔네요. 10 와... 2026/04/01 4,225
1797429 종량제 얼마만에 한봉 채우세요? 14 봉투 2026/04/01 3,410
1797428 대학생 카드 추천해주세요 1 .. 2026/04/01 1,028
1797427 침잘놓는 한의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ㅇㅇ 2026/04/01 1,339
1797426 지금 시작합니다. 손석희 질문들 “윤종신, 성시경” 3 ㅇㅇ 2026/04/01 2,759
1797425 병실인데 6 피곤타 2026/04/01 2,663
1797424 요즘 테슬라주문하면 언제 나와요? 8 ㅇㅇ 2026/04/01 2,094
1797423 남편한테 시계선물하고 싶어요. 2 .... 2026/04/01 1,965
1797422 벚꽃보면 평생 드는 생각이… 난 아직 벚꽃을 맞을 준비가 안된 .. 10 2026/04/01 3,528
1797421 크루즈 여행 해보셨어요? 10 ㅇㅇ 2026/04/01 3,230
1797420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18 ... 2026/04/01 3,272
1797419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7 .. 2026/04/01 1,819
1797418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4 나는야 2026/04/01 1,203
1797417 포장이사시 3 000 2026/04/01 1,172
1797416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4 만우절기념 2026/04/01 3,801
1797415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26/04/01 1,037
1797414 언니 시어머니 상 26 혹시 2026/04/01 10,400
1797413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7 답답 2026/04/01 4,063
1797412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5 강아지 2026/04/01 1,999
1797411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15 oo 2026/04/01 4,798
1797410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2026/04/01 3,233
1797409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9 dn 2026/04/01 3,056
1797408 도움 절실 ) 갑자기 관절이 너무너무 아파요 10 아프다 2026/04/01 2,393
1797407 ‘보유세 인상’ 서울시민 찬성 43.3%-반대 28.9% 14 집값정상화 2026/04/01 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