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중 한분이 중환자실에 계시고
의식은 있지만 상태가 불안하고 거동이 힘드세요
그러던중 제가 오랜 공부후 처음 취업해서 첫 월급을 탔는데
혹시 어떤 선물을 사가서 보여드리면 좋을지
의견좀 주실수 있을까요?
환자한텐 쓸모없거나 그래도 꼭 면회때 가서 드리고 말하고 싶어서요..
좀더 오래 제곁에 계셔서 효도하고싶은데 넘 빨리 가시려하네요..
부모님중 한분이 중환자실에 계시고
의식은 있지만 상태가 불안하고 거동이 힘드세요
그러던중 제가 오랜 공부후 처음 취업해서 첫 월급을 탔는데
혹시 어떤 선물을 사가서 보여드리면 좋을지
의견좀 주실수 있을까요?
환자한텐 쓸모없거나 그래도 꼭 면회때 가서 드리고 말하고 싶어서요..
좀더 오래 제곁에 계셔서 효도하고싶은데 넘 빨리 가시려하네요..
눈뜨고 보실 순 있는건가요.
차라리 마음 담긴 편지를 정성껏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첫 월급 탓으니 겨울 속옷 사세요
가서 보여드리고 '얼른 좋아져서 올겨울에는 이거 꼭 입자' 고 하시면
부모님도 기운내시지 않을까요 ?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편안한 거위털 베개에 ㅎ하사한 베개커버요.
단잠 주무시라고.
중환자실이라도 넣어드릴수 있어요.
의료진들도 가족이 신경쓰는 침상에
더 신경써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