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에서는 개원병원중 80프로가 피부과(피부관리과가 많겠죠)
라고 하는데 이미 과포화 상태가 아닌가 싶고
대형피부과에서는 예전만큼 매출이 안나온다는 영상들도 있던데
궁금해서 올려 봅니다
매스컴에서는 개원병원중 80프로가 피부과(피부관리과가 많겠죠)
라고 하는데 이미 과포화 상태가 아닌가 싶고
대형피부과에서는 예전만큼 매출이 안나온다는 영상들도 있던데
궁금해서 올려 봅니다
요즘 병원 망하는곳도 많더라고요 치과도 그렇고요
저희 동네도 역 바로 앞에 피부과 젊은 의사가 개원했는데 1년도 안되서 망했어요
비어있어요
요새 다 불경기 같아요
음식점에 손님 없고
한상권에서 잘 되는 동일 진료과가 드문거 같아요
새로 개업해도 기존 병원이 꽉 잡고 있으면 망하고
새로 개업한데가 잘 되면 기존 병원이 망하고
(예전 커피숍같은 느낌 ㅠㅠ)
저출산.인구소멸이 본격화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