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면 직원이 내 정보 자판에 두드리면 금융 내역이 쫙 나오잖아요
저는 은근히 그런게 싫더라구요
조회하는자와 조회당하는자의 입장에 놓여 있을때
을이 되는 그런 기분 아실려나요
취조 당하는 느낌요
은행 가면 직원이 내 정보 자판에 두드리면 금융 내역이 쫙 나오잖아요
저는 은근히 그런게 싫더라구요
조회하는자와 조회당하는자의 입장에 놓여 있을때
을이 되는 그런 기분 아실려나요
취조 당하는 느낌요
그럼 금고에 쌓아두셔야겠네요
저 은행원이었는데 갑을이 어딨어요
그리고 고객이 현금이 많던 빚이 만던 별 관심도 신경도 안쓰고요
원하는 일 문제없이 처리해주고 나가면 끝!
해당은행 해당계좌만 고객이 의뢰했을때만
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타행, 타계좌를 어떻게 보죠?
주차 편한가 대기시간 없나만
신경쓰네요
조회해줘서 편한데요..
제가 멀 못 챙기는편이어서
신분증만 있으면 되서 편해요..
은행 가기 싫은 이유는 대기시간 하고..
멀 자꾸 권유해서요
개인정보법 위반 아닌가요?
은행원이라고 해서 다 볼수는 없을텐데요
에??
그게 안될텐데요?
계좌 다 볼수잇나요
그런 게 싫으면 동사무소도 가지 말고
여권도 발급 받지 마세요
별걸 다 신경쓰네요
돈이 너무 없어서 그런가?
ㅋ저도 잘 몰라여
그 은행계좌는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타 은행은 못 보겠죠
돈도 없어요 ㅋㅋ
은행안간지 10년정도 된 것 같아요.
갈일이 없네요..
은행안간지 10년정도 된 것 같아요.
갈일이 없네요..
그냥 자격지심이신듯...
어떻게 알아요.
원글님이야 어쩌다 간거지만 거기 오는 사람들 계좌 매일 보고 있는데 아무 생각도 안들걸요?
그런거 일일이 신경쓰면 일 못하거든요.
인뱅, 모바일빙킹 이후에 은행 갈 일이 없어요
혹시 인출할 일 있을 때는 atm 이용하면 되고
비대면으로 예적금가입,해지,이체 다 하니까요
수년만에 OTP 사망하면 교체하러 갈 때만 은행가요
어쩌다 가면 대기시간땜에 너무 싫어요 그외엔 별로
님이 원하는 업무 아님 클릭도 안해요
일반입출금업무 보는데 카드내역을본다거나
은행원이 그리 한가하지 않아요
저도 싫어요.
창구에서 일 본건
돈 없어서 대출상담인데 그 때마다 기죽어서 ㅎㅎ
그냥 다 노출되는 느낌 ㅜㅜ
그래서 모바일로 다 해요.
작은 글자로 일일이 다 찾아보는 게
좀 힘들긴 하지만요.
솔직히 은행 갈 시간도 없고요.
친절한데 대출창구는 지돈 빌려주는거 마냥 고자세에요.
더러워도 방법이 없으니 참음 ㅋㅋㅋ
금리도 최대로 받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