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맞지 않아서 헤어졌습니다.
그 남자에게 새여친이 생긴걸 알았는데
맘이 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잊고 잘 지낸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
이런 맘 다스리려면 어째야 하나요 ..
며칠째 아무것도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
상황이 맞지 않아서 헤어졌습니다.
그 남자에게 새여친이 생긴걸 알았는데
맘이 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잊고 잘 지낸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
이런 맘 다스리려면 어째야 하나요 ..
며칠째 아무것도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
헤어진지 얼마나 됐는데요?
헤어진거면 이미 남입니다. 남의 일이죠.
상황이 맞지 않아헤어진거면...싫어서 헤어진 것도 아니고 서로 계산해서 상대가 최우선이 아니니 헤어지는 결정을 한건데요.
일이건 연애건 뭐든 몰두하세요.
상황이 안맞는 거면 다시 만나도 또 헤어지겠네요.
그럼 빨리 잊고 내 삶 살아야죠.
저는 다시 뺏아왔어요.
그 남자가 평생 독수공방할줄 아신 것도 아닐텐데요.
원글님도 새로운 남자 만날 꺼고요
그 마음 잘 알아요. 일상으로 어느정도 돌아가서 생활하고 있었어도 순간 가슴이 내려 앉는 기분이요. 저도 경험하기전엔 전연인이 먼저 결혼하면 진짜 힘들다고 하는 소리듣고 이해가 안갔는데 막상 경험해 보니 결혼소식은 진짜진짜 힘들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라는 소리에 기대는 수밖에
좋은 사람 만나라고 이야기까지 하며 헤어졌는데 내 맘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 ㅠㅠ
이젠 헤어진 사이잖아요
며칠째 아무것도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이상 미련 갖지 마시구요
시간이 흘러가면 나아지실 거에요
알려고 마세요 전화번호도 다 지우시고
예전일인데 그거 알게되자마자 커플요금제 묶여있던거 해지했어요.
아니고요,
님이 남자 만나는 것보다
엑스남친이 여자를 더 빨리 만난게
싫은거에요.
님이 먼저 좋은(?) 남자 만났는데
엑스남친에게 여친 생긴 거라면
아무렇지 않았을 거잖아요.
그마음 다스리기 힘들죠. 환승일수도 있고
전 (대부분의 이별이 알고보면 )환승이라고 짐작하지만(헤어지기전 썸있었을 것)
환승이어도 뭐 어쩔수 없는 일 아니겠어요
꼰대같은 말이지만 세상사 살다보면 더 안좋은 있어도 다들 살아가요
별거 아니에요
시기만 다를 뿐 님도 생길겁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알아요.
뭔가 심장쿵 내려앉는기분...
경험해봤답니다.
저는 소식뿐만 아니라 커플사진도 봐버려서ㅠㅠ
시간이 약이지요
그 사람에게 미련이 있다기 보다는
약간의 아쉬움이죠.
나를 영영잊고 다른 여자를 만났구나...하는....
헤어지면 끝인거죠 어차피 다시 볼 일 없어요
음... 저도 그런 경험해봐서 알아요.
헤어질 때는 사실 별다른 감정이 없었는데,
그에게 여친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이제 완전히 끝이구나 하는 깨달음이 오더라구요.
헤어지긴 했어도 무의식에서는 언젠가는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믿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내가 돌아갈 자리가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그제서야 이별이 완전히 확 와닿더라구요.
마치 내 생 살을 잘라낸 느낌... 내 팔을 잃어버린 느낌....
그 소식 듣고 저는 감기에 걸려서 시름시름 앓다가 한달 내내 천식과도 같은 기침에 시달리면서 밤잠을 설치다가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다 잊혀집니다.
특히 내 인연을 만나면 다 잊혀져요.
원래 그런거고....흘러가버린 인연 마음으로도 잘 놓아주세요.
그래야 님의 진짜 인연이 찾아옵니다.
제 경험은 솔직히 비참했어요. 제가 졌다는 느낌?
멀쩡히 금방 나보다 더 어리고 능력있는 여자를 보란듯이 사귀고
거기 더해서 결혼까지 진행하더라구요.
전 남친에게 여자친구가 생긴것보다 결혼한다는 소식이 제가 더 저를 주눅들게 했어요.
우리 둘다는 아는 주변인들은 저 몰래 뒤에서 수근대기도 하고요
저를 위로하는 눈빛이기도 하고요.
그러다 저도 새 남친이 생기고 결혼하고 모든걸 잊고 잘 지냈죠.
근데 전 남친은 결혼 몇개월만에 이혼했어요.
어쩐지 안어울리더라
여겨야지요
상황이 안되는데 들러붙으면 어쩌겠어요
잘 됐다 잘먹고 잘살아라 해야죠
'남자는 처음을 원하고 여자는 마지막을 원한다'라고 하던데..
그 남자를 만만하게 본거죠 내가 헤어짐을 통보해도 결국 나를 몾잊고 다시 연락올줄 알았는데 왠걸 딴여자를 만나버린거죠 알게모르게 사귀는동안 님이 갑 행세를 했을꺼구요 그 감정 지금 사랑 아니에요 내꺼 뺏겨서 분한 아이 감정이죠 자신을 돌아보세요 그리고 이미 끝난 사이에요 잊어요 그 남자는 지금 당신 생각도 안 날껄요
먼저 생겼을 뿐
님이 먼저 생겼다면 그런 생각 안들엇겠죠..
여러남자를 사귀고 나서야 결혼도 하는거에요
남자 보는 눈이 안생겨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304 | 또람프가 난리쳐서 인버스살땐 안내려가고.. 1 | 또람프 | 2026/03/23 | 1,053 |
| 1804303 | 내려가면 참아져요.. 오르면 미치겠더라고요 4 | 주린이 | 2026/03/23 | 2,383 |
| 1804302 | 생일날 미역국 6 | 내생일 | 2026/03/23 | 1,000 |
| 1804301 | 주식 고수님들,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8 | dd | 2026/03/23 | 2,650 |
| 1804300 | 사랑손님과 어머니.... 흑백영화 | 사랑손님과 | 2026/03/23 | 457 |
| 1804299 | 이준혁 이종석 누가 더 백옥인가요 12 | ........ | 2026/03/23 | 1,796 |
| 1804298 | 유부남, 애기아빠 직원들은 아이돌 이름 하나도 모르더라구요. 8 | ^^ | 2026/03/23 | 1,696 |
| 1804297 | 20대 자녀들 운동 잘 하나요. 9 | .. | 2026/03/23 | 898 |
| 1804296 | 일본 도쿄행 비행기표 최저가 얼마까지 예약해 보셨어요? 9 | 일본 | 2026/03/23 | 1,451 |
| 1804295 | 소행성이 떨어져 공룡이 멸종되었다 10 | ........ | 2026/03/23 | 1,742 |
| 1804294 | 고등학생 컷트비 5 | 으으응 | 2026/03/23 | 612 |
| 1804293 | 종합비타민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대후반 | 2026/03/23 | 1,009 |
| 1804292 | 국회의원들이나 구청장들 얼굴은 왜 반짝거리나요? 3 | .. | 2026/03/23 | 971 |
| 1804291 | 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16 | … | 2026/03/23 | 2,392 |
| 1804290 | SBS 기자 찾더니 '면전에 직격탄'... "니들이 언.. 9 | 당대포기자회.. | 2026/03/23 | 3,124 |
| 1804289 | 다시 결혼하면 결혼식 할건가요? 23 | .... | 2026/03/23 | 2,842 |
| 1804288 | 28기현숙과 영식..잘살거같지않나요? 16 | ll | 2026/03/23 | 2,753 |
| 1804287 | 똑단발 원하는데 구현을 못해요. 18 | 내머리잘못인.. | 2026/03/23 | 1,326 |
| 1804286 | 주식 대폭락 충격에 비해 글이 없네요 33 | 봄오나 | 2026/03/23 | 6,339 |
| 1804285 | 여행 처음가요... 10 | 나라사랑 | 2026/03/23 | 1,616 |
| 1804284 | 답답한 동생네 부부 42 | 시누이 | 2026/03/23 | 16,515 |
| 1804283 | 국내에 온 해외 아미 인터뷰 영상보면 5 | dd | 2026/03/23 | 1,740 |
| 1804282 | BBC에서 BTS 공연관객이 적었다며.. 18 | .. | 2026/03/23 | 4,741 |
| 1804281 | 2012년 이재명 : 저 조폭 맞는데요? 15 | ... | 2026/03/23 | 1,970 |
| 1804280 | 카페서 음료안키는 사람 17 | 음 | 2026/03/23 | 3,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