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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는 출가외인 손님이라고 하는 집

요즘도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6-03-23 11:03:49

시누가 한두명도 아닌 떼거지로 있으면서 

외며느리 혼자 다하라는 

저렇게 말하는 건 싸우자는 건가요? 

IP : 116.42.xxx.1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6.3.23 11:05 AM (221.138.xxx.92)

    님 남편이 시누들이랑 알아서 조율하라고 빠지세요.
    뭘 직접 연락을 받고 하시는지...

  • 2. 그럼
    '26.3.23 11:06 AM (119.196.xxx.115)

    손님이니까 재산한푼도 안주는거지?? 확인하세요

  • 3. 그럼
    '26.3.23 11:06 AM (49.161.xxx.218)

    손님접대 힘들어서 못한다고하세요
    가만있음 가마니로봐요
    돈걷어서 식당가서 먹자고하던지요
    그런데
    요즘도 저런 시댁이있나요?

  • 4. ..
    '26.3.23 11:07 A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재산이 있는 집이면 1/n하는 추세고, 재산이 없으면 부모 봉양과 간병이 있어 또 1/n하는 추세인데, 그 시누들 참 세상사는 눈치는 어따 뒀는지

  • 5. 그런데
    '26.3.23 11:0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요즘에 저렇게 당하는 며느리가 있나요?

  • 6. ㅇㅇ
    '26.3.23 11:08 AM (122.43.xxx.217)

    출가외인이면 집안일에 입 좀 다물라그래요

  • 7. ...
    '26.3.23 11:08 AM (106.101.xxx.97)

    저희 시모도 명절 때 "쟤도 친정 왔으니 쉬어야지"라는 말로 시누 일 못하게 원천 차단해요. 그걸 핑계로 손 하나 까닥 안하고 나이든 엄마 밥만 얻어먹고 있는 시누도 이해 안되구요.
    올케 있으니 그러겠지요.

  • 8. ㅋㅋ
    '26.3.23 11:09 AM (211.218.xxx.194)

    재산은 아들에게 몰빵해주시는건가요.
    딸은 시집갈때 장롱이나 하나씩 해주고 보낸 집들인가.

  • 9. 요즘도
    '26.3.23 11:13 AM (116.42.xxx.1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처음부터
    며느리하나 부려먹는게 당연하다고 온식구가 여기게 만들어요.
    이 모든 걸 큰소리 한번 안내고 온 식구 살살 달래듯이 하는 게
    시모더라구요.
    지능적인건지 헷갈려요

  • 10. 있어요 ㅎㅎ
    '26.3.23 11:18 AM (14.35.xxx.114)

    제 시부 시누는 손님이라 집에 오면 일을 한해야하는데 며느리들이 일을 안해서 자기 딸이 일한대요. 너무 불쌍하대요. ㅎㅎㅎㅎㅎ

    진실은 시누가 시누질이 심해서 며느리들이 그럼 네가 하라고 꼼짝도 안하는 거

  • 11.
    '26.3.23 11:23 AM (106.101.xxx.54)

    우리 시모는 소파에 있으니 왜 손님처럼 앉아있냐 그러고 시누가 뭐 하려 그러면 못하게 하더라고요.
    받은거 없고 남편 돈 못벌고 시모 생활비 주는데.
    남의집 딸 부려 지딸사위 밥차리란건데 시누오면 나도 친정간다고 가버리면 시누가 밥 잘 차려먹을겁니다.

  • 12. 요즘도
    '26.3.23 11:23 AM (116.42.xxx.18)

    그렇게 처음부터
    며느리하나 부려먹는게 당연하다고 온식구가 여기게 만들어요.
    이 모든 걸 큰소리 한번 안내고 온 식구 살살 달래듯이 하는 게
    시모더라구요.
    며느리하나는 죽든말든 상관 없이 저러는 건
    이혼도 바라는 건지,
    단순 모정인건지
    지능적인건지 헷갈려요.
    저러는 식구 모두 제 정신은 아닌거겠죠?

  • 13. ㅁㅁ
    '26.3.23 11:3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안당하면 됩니다

  • 14. 요즘
    '26.3.23 11:32 AM (211.234.xxx.248)

    그런거 참고 안 살던데요?

    저희집은 올케한테 설거지도 안 시킴.
    오빠부터 난리날걸요?
    자기 부인 일 시키면

  • 15.
    '26.3.23 11:58 AM (106.101.xxx.54)

    시모가 나르인지 가정교육도 그렇게 시켜요. 시조카가 거들어도 숙모보고 하라 그래라 하지. 남편 지엄마 무서워 앉아있지. 시누 앉아있겠다 그러지 시숙 제수씨 이것좀 해주세요 하는데 이미지 안좋더라구요. 멀리살아 볼일도 없지만. 시짜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고 명절에 외식 한끼하고 안보고 삽니다.

  • 16. 외며느리
    '26.3.23 12:03 PM (211.246.xxx.237) - 삭제된댓글


    많은 시누이들 있는 집
    잘지내는 집 못봤고
    아들은 이혼?위기거나
    그 배우자가 발끊은 집들이 다반사

  • 17. ...
    '26.3.23 1:1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손님이니까 재산한푼도 안주는거지?? 확인하세요2222
    그리고 출가외인이니까 드나들지 말라고 하세요.

  • 18. 근데
    '26.3.23 1: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모건 시누들이건 뭐라고 하는거 하나도 상관없어요.
    원글님 남편의 생각과 태도가 중요해요.
    시가에서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 남편이 다 방어하면 됩니다.
    무조건 남편통해 듣고 남편에게 전달하세요.
    그러나 남편도 원글님 편이 아니라면 그냥 홀로 모두를 무시하고 욕을 하거나 말거나 내가 생각하는대로 하고싶은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물론 이경우 이혼도 각오해야하구요.

  • 19. 나도
    '26.3.23 2:15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울 집 가서 손님노릇이나 해야겠다고 때려치고 나가세요. 손님이니까 음식 주문해서 드시라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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