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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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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대용 든든한 간삭거리머가있을까요

.. 조회수 : 3,224
작성일 : 2026-03-23 09:36:04

식당에서 12시간알바하는데

점심은 2시에 제대로밥줘서먹고

저녁은 10시에퇴근인데

따로 저녁밥은 안주더라고요

8.9시되면 기운이팍꺽이는 느낌이네요

힘든거도있지만 에너지부족인고같아요

간식거리 조금씩은 나눠먹건데 역부족이에요

머하도 챙겨가서 먹어야할꺼같아요

집오면 11시다되가는데

힘들고 배고파서 막먹게되네요

먹고바로자야하는시간이라서 힘드네요

IP : 116.39.xxx.6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26.3.23 9:37 AM (124.53.xxx.50)

    제일든든한건 떡이죠
    떡조그만거 드시거나 계란삶은거랑 같이드세요

  • 2. ...
    '26.3.23 9:37 AM (202.20.xxx.210)

    고구마나 감자 삶아 먹으면 되요. 저도 식단하는데 오후 4시쯤 고구마나 감자 삶은 거 먹으면 든든해요. 저녁에 배고프면 양배추 쯔유 넣고 전자랜지에 5분 돌려서 먹고 잡니다.

  • 3. ....
    '26.3.23 9:38 AM (123.143.xxx.23)

    주인분야박하네요 ㅠ 뭐라도 좀 주시지 ㅠㅠ
    떡 고구마 달걀 이런게 가지고다니기 제일편하고
    간단하게 먹기 좋죠.
    힘내세요 ㅠ

  • 4. 저녁에
    '26.3.23 9:38 AM (211.206.xxx.191)

    먹을 시간이 되면 도시락 챙겨 가세요.
    저는 야채볶음에 소고기, 닭고기, 달걀 등 단백질 추가.
    삼각 김밥 뚱뚱하게 한 개 챙겨 갑니다.

    저년 늦게 먹고 자는 것 건강에 해롭습니다.

  • 5. ...
    '26.3.23 9:38 AM (211.250.xxx.195)

    개별포장된 떡 주로 가져가요
    드시고 에너지 계속 쓰는거면 떡이 좋을거같아요

    아들이 재수중이라 간단 점심 챙겨달래서
    고구마조금, 떡조금, 두유항팩 이렇게 달래서 싸줘요

  • 6. ..
    '26.3.23 9:39 AM (116.39.xxx.69)

    쿠팡곰곰떡 같은거 주문해봐야겠어요

  • 7. ..
    '26.3.23 9:41 AM (116.39.xxx.69)

    직원들만 일하는데 언니들이 저녁을 잘안드시더라고요

  • 8. ..
    '26.3.23 9:42 AM (116.39.xxx.69)

    두유는 주문했놨어요

  • 9. 떡 좋아요
    '26.3.23 9:42 AM (180.75.xxx.79)

    근데 쿠팡은 이용하지 마세요ㅜ

  • 10. ..
    '26.3.23 9:43 AM (116.39.xxx.69)

    저녁은 따로 식사하는 시간은 없고
    한가하면 앉아있긴해요

  • 11. ..
    '26.3.23 9:44 AM (116.39.xxx.69)

    쿠팡왜요?

  • 12. ...
    '26.3.23 9:47 AM (121.190.xxx.7)

    떡 살쪄요
    삶은계란 고구마드세요

  • 13. ..
    '26.3.23 9:48 AM (221.162.xxx.158)

    저는 컬리에 냉동브리또 사먹는데 칼로리 걱정되면 두부면으로 된 브리또도 있어요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으면 간편해요

  • 14. ..
    '26.3.23 9:50 AM (116.39.xxx.69)

    계란삶은거 챙겨사야겠어요
    탄수도먹어야 힘안떨어지니까 떡이랑.
    밥먹고싶은데 다들 란먹는 분위기라

  • 15. ...
    '26.3.23 9:51 AM (222.98.xxx.31)

    식사는 해야죠.
    12시간 일하면 최소 두끼는 제공합니다.

    삶은 계란 좋네요.
    몸에도 좋다하니
    물 드시면서 천천히 드세요.
    밤엔 탄수보다
    고구마도 고칼로리구요.

  • 16. ..
    '26.3.23 9:55 AM (116.39.xxx.69)

    저녁되면 밥같은거 머라도먹고싶른데
    다들 배부르다고 안드시네요
    간식바나나하나이런서는 택도없더라고요
    시간되면에너지 훅떨어져요

  • 17. 두끼제공
    '26.3.23 9:59 AM (58.76.xxx.21)

    열두시간 식당일은 두끼 기본제공일텐데 한끼만 먹이고 일 시키다니.

  • 18. ...
    '26.3.23 10:01 AM (219.255.xxx.39)

    휴게시간 책정되어있을텐데...
    자기꺼 자기가 싸가지고 다녀야해요.
    그 시간에 나가 가까운 편의점 간식추천.

  • 19. ..
    '26.3.23 10:04 AM (116.39.xxx.69)

    점심먹고 한시간 휴계시간있어요
    저녁밥이 문제네요
    다들 안먹으니 너무혼자튀는건 별로일꺼같아서
    자연스럽게 챙겨먹을수있는걸로 먹어야겠어요

  • 20. 님이
    '26.3.23 10:08 AM (211.206.xxx.191)

    챙겨 가서 먹으면
    다른 사람들도 챙겨 올 수도.
    저녁 굶고 자는 거 아니면.

  • 21. ㅇㅇ
    '26.3.23 10:19 AM (73.109.xxx.54)

    휴식 시간이 아니라 식사를 제공해야 하나요?

  • 22. 편의점김밥
    '26.3.23 10:20 AM (61.99.xxx.56)

    이라도 챙겨가서 요기 하셔요
    삶은달걀이나 우유 두유
    모든지 요기되는것 가져가서 드세요.
    세상에나 먹을걸 안 나누는 사람들도 있네요.
    주인입장이면 매일 먹을걸 챙겨줄 마음입니다.
    그럴수도 있나요?

  • 23. ...
    '26.3.23 10:28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녁 10시까지 몸 쓰는 일을 하는데 어떻게 저녁을 안먹나요. 근데 혼자 떡 같은거 싸가서 드시면 다른분들 사이에서 괜찮은 분위기인가요?

  • 24. ..
    '26.3.23 10:29 AM (116.39.xxx.69)

    눈치보일까봐 걱정이네요
    신경쓰이네요

  • 25. ..
    '26.3.23 10:31 AM (116.39.xxx.69)

    언니들왜 다 배가 안고프다고하시지?
    참나 나만 배고파하는거같아요 ㅎ

  • 26. 아이고
    '26.3.23 10:34 AM (39.118.xxx.125)

    눈치 보일까봐 걱정이시면, 저는 단백질 쉐이크 종류 추천드려요
    이거는 그냥 훌~떡 마시면 되니까 눈치보일일 없습니다.
    그리고 든든해요! 달걀 이런 거는 어디 앉아서 까야하고 냄새날까 신경쓰이고 그러잖아요.
    아예 액체류로 되어있는 셀렉스 같은 것도 편하고, 좀 더 복잡한 게 가루로 된 한 포에 우유나 두유 부어서 흔들어서 마시는 건데 그래봐야 30초도 안 걸려요. ㅎㅎ
    먹기도 편하고 포만감도 좋고. 저는 추천합니다. 전 한번씩 편의점이나 마트, 올리브영 같은데서 할인하는 것들로 맛별로 골라서 사다놓고 골라먹는 재미를 느낍니다.

  • 27. ㅇㅇ
    '26.3.23 10:34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저녁 휴게시간은 있나요 ?
    저는 강된장보리밥 컵밥을 비상용으로 갖다놔요
    즉석밥 포함이라
    전저렌지에 돌리기만하면 되서요

  • 28. ..
    '26.3.23 11:59 AM (116.39.xxx.69)

    전자레인지가 주방에 있어서
    홀에서 먹을수있는거로
    간단히 먹어야할꺼같아요

  • 29. ....
    '26.3.23 12:02 PM (112.168.xxx.153)

    아니 몸쓰는 일을 저녁밥을 안 먹고 하는게 어딨어요. 너무하네요

  • 30. ..
    '26.3.23 12:14 PM (116.39.xxx.69)

    저녁시간때되면 마음이 퀭해요
    머먹을꺼 안주나 생각하고 ㅎㅎ
    닭가슴살챙겨가서 식당공기밥이랑
    오며가며 짬짬이 먹을까요
    언니들한테 다이어트식단한다고 뻥치고
    번거롭고 튀겠죠?

  • 31. ㅇㅇ
    '26.3.23 1:09 PM (222.107.xxx.17)

    그냥 솔직히 말씀하세요.
    평생 저녁 챙겨 먹어 버릇해서
    저녁 때 되면 배 고프고 허리가 꺾여서 안 되겠다고요.
    혈당 떨어져서 전 좀 챙겨 먹을게요. 말하고 먹는 게
    다이어트 식단 핑계대는 것보다 낫습니다.
    다이어트 한다면서 혼자 뭘 챙겨먹는 게 더 우스워요

  • 32. ....
    '26.3.23 8:04 PM (118.219.xxx.136)

    식당일 하면서 어떻게 저녁을 안먹어요?
    몰래 간식이라도 먹는것 같아요

  • 33. ..
    '26.3.24 9:33 AM (116.39.xxx.69)

    당당히 말하고 먹어야겠어요
    내몸이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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