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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왔는데 양말이 짝짝이네요ㅠ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6-03-23 09:24:18

침대 앉아서 주사 맞고

누워서 체외충격파하는데

검정색양말. 한짝이  무늬가 선명하게

있는데 신을때 왜 못 봤을까요?ㅎ

IP : 175.210.xxx.1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3 9:27 AM (121.142.xxx.225)

    계속 모른척 하세요..ㅎㅎ

  • 2. ㅋㅋㅋ
    '26.3.23 9:27 AM (49.161.xxx.218)

    아침일찍나오느라 정신없으셨네요 ㅎ

  • 3. .....
    '26.3.23 9:28 AM (211.250.xxx.195)

    신발 아닌게 어디오
    괘안소
    패션이오

  • 4. ㅎㅎ
    '26.3.23 9:28 AM (211.206.xxx.191)

    저도 그런 적 있어요.
    에라 모르겠다. 오늘의 패션이다 하고 하루 일 했네요.
    남들은 내 양말에 관심 없음.

  • 5. ...
    '26.3.23 9:32 AM (219.255.xxx.39)

    그럴 수 있죠.
    신으면 양말인데 생각없고 눈에 안띄일때도있어요.^^

  • 6. 에이
    '26.3.23 9:33 AM (59.14.xxx.107)

    양말이면 다행이게요
    저는 신발이요
    진짜 그런글 보면 정신을 어따두고 다니는거야 했는데
    제가 그랬다니깐요
    샌들이 넘 맘에 들어서 블랙이랑 브라운 두켤레를 샀는데
    하루는 나가서 신나게 일보고 발을 봤는데 세상에나
    한짝은 블랙 한짝은 브라운 ㅋㅋㅋㅋㅋ
    식은땀나서 혼났어요

  • 7. 저 신발
    '26.3.23 9:41 AM (134.75.xxx.24)

    짝짝이 신고 출근한적 있어요 ㅜㅜ

  • 8. ...
    '26.3.23 9:42 A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일부러 짝짝이로 신기도 하는걸요
    당당한 표정이 중요해요

  • 9. ...
    '26.3.23 9:50 AM (39.7.xxx.72)

    소심해서 겉옷 벗어놓은거 살짝 댕겨서
    한쪽 발만 덮었어요

  • 10. 플랜
    '26.3.23 9:52 AM (125.191.xxx.49)

    저도 신발 짝짝이로 신고 나간적 있어요 ㅎㅎ
    한짝은 내 운동화
    다른 한쪽은 딸아이 운동화
    심지어 딸아이 운동화는 사이즈가 작았어요

  • 11. 쓸개코
    '26.3.23 10:06 AM (175.194.xxx.121)

    윗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오래전 동네 마트에 갔는데 계산해주시는 아주머니가 쿡쿡 웃으시길래 발을 보니
    엄마신발 한짝.. 아빠신발 한짝..

  • 12. ...
    '26.3.23 10:42 AM (118.37.xxx.80)

    윗님ㅋㅋㅋㅋㅋ
    신발이 작은데 그냥 신고 나갔다는게 너무 웃겨요ㅋ

  • 13. kk 11
    '26.3.23 12:13 PM (114.204.xxx.203)

    신발 짝짝이도 있어요 30대에 ...

  • 14. ...
    '26.3.23 12:39 PM (175.208.xxx.191) - 삭제된댓글

    양말은 애교.
    저 여름에 슬리퍼 짝짝이로 신고 나간적있어요
    심지어 색깔도 다르고 모양이 비슷하게 생기지도 않았음요
    한쪽은 마놀로블라닉처럼 화려한 장식 달린 것 한쪽은 버켄스탁

  • 15. ㅠㅠ
    '26.3.23 12:59 PM (211.170.xxx.33)

    저 신발 짝짝이로 신고 출근 한 적도 있어요.
    한쪽은 나이x,한쪽은 휠x.출근시간만 1시간 걸리는데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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