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어머님들도 총회 참석하시나요?
작년에는 처음이라 참석하고 담임선생님인사도 잠깐드렸는데
직딩맘이다보니 학교에 도움되는활동도 하기어렵고해서. 참석하는게 어떨지 모르겠어서 살짝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고2어머님들도 총회 참석하시나요?
작년에는 처음이라 참석하고 담임선생님인사도 잠깐드렸는데
직딩맘이다보니 학교에 도움되는활동도 하기어렵고해서. 참석하는게 어떨지 모르겠어서 살짝 여쭤봅니다.
네 다녀왔어요.
요즘 대부분 직장맘이예요
반장 부반장외에는 부탁받는 일없어요
직장다니면서 애 둘 졸업할때까지 다녔어요...
총회는 학부모가 학교에 도움을 주려는 시간이 아니에요.
학교의 입결,
학교에서 지원하는 입시 방향이나 프로그램,
그리고 교실, 아이 책상, 선생님은 어떤 사람인지 보러 갑니다.
선생님께 따로 인사하지도 않고 끝나면 바로 나와요.
아이가 임원이면 잠시 기다리기도 하구요
저희학교의 경우 총회 참석이 활동으로 이어지진 않아서,
참석하려고 합니다.
학교입결이랑 설명회도 참고 하고,
담임쌤이 어떤지도 뵙고요.
담임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 뵈러 가는 거죠.
고1때 못가서 아쉬웟 고2때는 갔다왔네요. 담임샘 얼굴도 뵙고 학교 입결도 듣고 좋더라구요. 고3은 더 많이 오시더라구요
학부모는 교육운영의 주체 중 하나로
학교가 어떻게 잘 운영되는지
선생님들은 어떤 분인지
당연히 가봐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매우 바쁘거나 생계가 걸려있거나
뭐 등등 아니면 일년에 3시간이 무리일까요?
애둘 다 졸업했고, 작년 고3 반대표도 하고 했는데...
현실적으로는 고2때 참석율이 제일 낮았어요.
고1 가장 많이 오시고, 그다음 고3,그리고 고2
시간 되면 다녀오세요. 고등은 학부모회 아니면 할 일 없어요.
고등 총회는 학교 입결이나 학생 활동, 운영방향같은 들으면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시간되시면 가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등은 학부모가 학교 활동 참여하는거 거의 없어요.
지난 주 목요일 다녀왔어요
담임 선생님도 뵙고 학교 입결도 보고요
요즘은 입결을 학교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고 설명회 자료에 따로 넣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