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두통과 등통증이 너무 심해요.

..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6-03-23 06:21:40

어제부터 편두통과 등통증이 너무 심해요. 

어제 아침에 두통약 먹다가 식도에 붙은 느낌이 들었는데 

그 때부터 착추뼈 있는데가 너무 아파요. 

 

평소 이미그란 먹고 있는데 머리 한쪽, 치통에 등까지 너무 힘들어요

 

혹시 담석일까요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내과, 신경과 아님

응급실에 가야할지

판단이 안서요. 

IP : 211.235.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3 6:25 AM (1.235.xxx.154)

    소화가 안되면 등도 아픕니다
    머리도 아프고
    내과든 한의원이든 어디든 가세요
    갑자기 그런거라면
    스트레스 받은 일없나 무리한 일 없었나 생각해보시고 쉬세요
    대체로 큰 병은 아닐겁니다

  • 2. 대상포진
    '26.3.23 6:28 AM (218.155.xxx.129)

    혹시 대상포진 아닐까요?

  • 3. 플랜
    '26.3.23 6:30 AM (125.191.xxx.49)

    아미그란의 부작용이 두통이 더 심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복용 중지하고 병원 가보세요

  • 4. 플랜
    '26.3.23 6:32 AM (125.191.xxx.49)

    제경우 대상 포진이 올때 등통증이 심했고
    몸살 감기 올때도 등 통증과 두통이 심하게 왔어요
    참고하세요

  • 5. ..
    '26.3.23 6:41 AM (221.167.xxx.124)

    대상포진은 한달 전쯤에 앓았어요.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있어요. 여기에도 썼는데 안약부작용 때문에 안통이 계속 되고 있거든요.

    편두통이 너무 심해 식사도 못하고
    어제 신경과 처방약 먹었는데도 가라앉지 않아서요

    일면식 없는 분들께 밀씀들으니 너무 감사해요.
    일단 내과에 가볼께요.
    감사헤요. ㅠㅠ

  • 6. ...
    '26.3.23 7:04 AM (211.47.xxx.24)

    한의원 가보세요
    어깨 등 치료받으면 두통 좋아져요
    다음날 한의원에서 소화기 치료도 받으시고요
    며칠 침치료 받으시고 한약도 드셔보세요

  • 7. 아이고
    '26.3.23 7:41 AM (220.127.xxx.130)

    치통 때문에 두통 오는 경우 너무 흔하구요 ㅠ

    저는 평생 두통이 별로 없는데 어마어마하게 아파서 한의원 갔더니 목과 어깨가 굳어서 그런 거였거든요. 애기 키울 때라;;
    침 맞고 물리치료 받고 스트레칭하고 집에서 신경써줬더니 나아졌어요.
    너무 여러가지 원인들이 작용할 수 있어서 원글님이 좀 살펴보셔야 할 거 같아요.

  • 8. 신경
    '26.3.23 9:39 AM (106.101.xxx.11)

    신경과 함 가보세요 다른 원인 없는거면

  • 9. ..
    '26.3.23 10:35 AM (211.235.xxx.87) - 삭제된댓글

    감사해요.
    방금 내과에서 복부 초음파 했는데 별 이상 없다고 해요. 그냥 소화제만 받았어요. 남편이 담석있을 때 등이 아팠다고 해서 걱정했거든요.
    전에 이비인후과, 치과도 갔었는데 두통으로 인한 방사통이래요.

    신경과 다니고 있는데 처방약 먹어도 낫질 않아서 당황스러워요. 봐서 말씀대로 한의원가봐야겠어요.

    통증에 깨서 정신없이 글 올렸는데 댓글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ㅠ

  • 10.
    '26.3.23 10:36 AM (175.194.xxx.161)

    등아프시면 담석은 꼬 체크해보세요
    그냥 동네 병원이라도 가셔서 복부초음파 받아보세요 담낭 췌장 체크해보세요

  • 11. ..
    '26.3.23 7:42 PM (221.167.xxx.124)

    네. 감사해요. 오늘 내과에서 복부초음파 했어요.
    답해주센 분들 모두, 넘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48 제 주식계좌 전쟁났네요.ㅜㅜ 23 .. 14:51:50 13,755
1804347 세례 성사 6 천주교 14:47:23 437
1804346 오늘 날씨 좋아요 5 .. 14:46:33 704
1804345 네타냐후 “그들은 아말렉 족속.. 죽여라” 12 Oo 14:41:23 2,145
1804344 김밥 잘 싸시는 고수님들 조언좀... 17 98%부족 14:41:18 2,124
1804343 삼성전자 9 주식 14:40:48 3,296
1804342 더쿠: 전교500등이 전교1등 공부못한다고 발악 8 ㅇㅇ 14:40:31 2,559
1804341 40~50대가 입을 좀 좋은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15 그렇다면 14:34:30 3,384
1804340 나 살아있는 동안.... 이 말이 그렇게 듣기 싫어요 9 14:32:57 1,757
1804339 이대통령 고발당했어요 20 ㄱㅅ 14:31:15 4,643
1804338 집 못 산다고 절망이라고 하는 분들, 23 ... 14:30:12 2,664
1804337 1조3000억원 대 정부광고의 모든 것 ㅇㅇ 14:30:12 417
1804336 2키로라도 느니 확 달라지네요. 9 몸무게..... 14:29:56 2,084
1804335 악성 나르시시스트 시모인데 자식들이 모르는건지, 5 지금 14:28:20 1,041
1804334 기미레이져 그만 해야 할까요? 3 기미 14:28:05 1,557
1804333 중고딩들 학원 입학서류 엄마가 안 가도 되나요? 3 0000 14:26:29 309
1804332 코덱스 코스닥150이나 코스피200 같은 거요 150 14:24:21 598
1804331 지금 금 팔면 어떨까요? 다들 어떠하실련지~~~ 7 echoyo.. 14:22:19 2,247
1804330 5월 1일 법정공휴일 되나요? 6 ... 14:18:10 2,050
1804329 사촌 자녀들 결혼식 줄줄이네요 17 경조사 14:16:11 2,295
1804328 종교도 다 돈이네요 12 ㄷㄷ 14:10:54 2,381
1804327 에버랜드 래서판다 레몬이 무지개다리 6 dd 14:07:24 1,086
1804326 아들이 대학을 가고난뒤.. 엄마로써의 성장도 생각하게됩니다. 9 에효 14:07:20 2,142
1804325 주식이야기 저번주 폭락때 개장후 매도한 자 7 오늘주식 14:00:21 2,918
1804324 ‘이스라엘 앙숙’ 팔레스타인도 이란 규탄…큰형님 사우디 “걸프국.. ㅇㅇ 13:59:55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