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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ㅇㅁ 조회수 : 1,516
작성일 : 2026-03-22 21:44:05

앨베타도 사람체취에 제 냄새도 매일 느껴져서

애옷에도 냄새나고 빨래 매일 돌리고 이제는 엘베 못타겠어요.

특히 아저씨들 왤케 냄새나요. 된장 청국장같은 꼬리한 냄새가 온몸서 진동하는데

코가 아파서 엘베를 내리고 싶더라고요

여자노인들은 깔끔한데 아저씨들 너무 체취관리안되는것같아요.

갈수록 냄새에 예민해지는데 정말  여자들은 두피냄새가 많더라고요.

취미클래스갔는데 이십대 여자애가 구취에 머리기름냄새에 막 머리가 지끈거릴정도...

왜들 이리 안 씻고 다닐까요. 그나마 전철타면 젊은남자들이 낫고 

IP : 119.194.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2 9:53 PM (211.23.xxx.178) - 삭제된댓글

    방법이 았나요!!
    엘베도 타지말고.
    취미클래스 같은 곳도 가지말고.
    지하철도 타지말고.
    그냥 집에만......
    집에만 계시다가 나이 들어 후각 약해지면 나가새요.

  • 2. ㅡㅡ
    '26.3.22 9:56 PM (118.223.xxx.159)

    본인냄새는 안 느껴지나요?
    예민하심 마스크 끼세요

  • 3. 미나리
    '26.3.22 10:16 PM (175.126.xxx.148)

    마스크쓰고 고개 돌리고 있고 냄새에 신경 안 쓰도록 해봐야죠. 예민해져서 강박증으로 발전해야 본인만 손해잖아요.

  • 4. 허...
    '26.3.22 10:34 PM (223.190.xxx.128)

    저는 그렇게 힘들 정도로 체취 강한 사람은 정말 만나기 힘들던데요. 간혹 그런 사람들 있어도 내가 할수 있는게 없으니 그러련 할수 밖에요.
    그런 사람들 씻겨줄수 없으니 계단이용 하시고 취미클래스 같은덴 가지 마셔야 겠네요.

  • 5. 더심한
    '26.3.22 10:40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분은 님에게도 느낄 수 있어요, 사람들이 본인 입냄새 나는거 잘 모르듯요.

  • 6. ㅇㅇ
    '26.3.22 11:05 PM (117.111.xxx.120)

    마스크를 쓰고 다니세요 아주 편안 합니다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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