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 민형배, 정치검찰의 민낯, 역사의 심판대에 세웁니다

../.. 조회수 : 907
작성일 : 2026-03-22 21:08:26

<정치검찰의 민낯, 역사의 심판대에 세웁니다!>

 

3박 4일 필리버스터가 끝났습니다. 다시 광주로 가는 기차 안, 빵 한 조각 스프 한 컵으로 시장기를 달랩니다.

어제 검찰개혁 입법을 마무리한 뒤 만세 부른데 이어, 오늘 국회 본회의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국정조사계획서'를 100%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검찰은 야당과 전 정부 인사들을 상대로 표적 수사를 벌이고, 입맛에 맞는 증거만 골라 기소를 남발해 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강요하고, 심지어 술판까지 벌이며 회유했다는 정황들이 이미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장동과 쌍방울 사건은 물론이고, 통계 수정 사안을 조작으로 둔갑시키거나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서 무리한 프레임을 씌운 행태들 모두 이번 국정조사 대상입니다. 언론인들을 상대로 자행된 보복성 수사 역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어제 우리는 검찰청을 역사 박물관으로 보냈습니다. '검찰의 시대'는 막을 내렸지만, 정치검찰이 휘둘렀던 칼자국까지 덮고 갈 수는 없습니다. 정치검찰이 남긴 상처와 왜곡된 사건들을 바로잡아야, 비로소 '검찰독재'의 시대를 완전히 끝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정치검찰의 민낯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겠습니다.

 

한편, 한 가지 아쉬운 소식도 전합니다. 당초 오늘 처리하려 했던 ‘RE100 산단 조성법(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패스트트랙 상정이 조금 늦춰졌습니다. 그동안 국민의힘 소속 산자위원장의 발목잡기로 상정조차 못 했던 법안입니다. 우리 민주당은 진보 4당과 힘을 모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기로 뜻을 모았지만, 진보 4당이 오는 31일 표결을 제안하면서 이번 처리는 미뤄졌습니다. 해남 솔라시도 RE100 산단과 AI 산단 지정이 간절한 우리 지역으로서는 뼈아픈 지체입니다.  하지만 더 단단한 연대로 확실하게 통과시키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7PjuTh1U312qy5VHWzqPWedCA2w... 100001931150935

IP : 140.248.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2 9:30 PM (220.76.xxx.203)

    전라도 사람들 민형배 다 싫어하던데 광고할 사람이 없어서
    저따위 무능력한 민형배를 홍보합니까
    지역조폭이랑도 엮여서 문제있던데 ..

  • 2. 220.76
    '26.3.22 9:53 PM (211.234.xxx.42)

    허위사실 유포하지 말아요.

    민형배의원 70%이상 받아서 이낙연에 압승했고
    이번에도 순위권 안에 들었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67 함돈균 말 정말 잘하네요 32 ㅇㅇ 2026/03/24 2,804
1797066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로…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5 ... 2026/03/24 1,719
1797065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 적극검토” 3 .. 2026/03/24 1,085
1797064 스타필드는 개들의 천국이네요 21 11 2026/03/24 4,225
1797063 네타냐후의 얼굴은 사탄 그 자체 6 전쟁광 2026/03/24 2,237
1797062 악의 꽃 정주행 중인데요 1 악의꽃 2026/03/24 1,380
1797061 매우 마른편인데 공복혈당 117. 10 .. 2026/03/24 2,502
1797060 인덕션도 저절로 꺼지는 타이머가 있나요? 10 dd 2026/03/24 1,449
1797059 개인 병원은 대부분 간조인가요? 20 ㅇㅇ 2026/03/24 3,231
1797058 넷플릭스 신명... 4 두아이엄마 2026/03/24 2,422
1797057 쌍커플 수술 6 나두 2026/03/24 1,353
1797056 안전하고 예쁜 도자기 그릇 없나요? 6 ... 2026/03/24 1,439
1797055 우리 할배강아지 목욕했어요 7 아가 2026/03/24 1,687
1797054 딱 50 됐는데요 32 중년 2026/03/24 5,623
1797053 중국, 이스라엘 자국민에 긴급 대피 권고… 6 ........ 2026/03/24 2,367
1797052 한강유람선은 몇시쯤 타면 제일 좋을까요? 4 여행 2026/03/24 1,058
1797051 요즘엔 이과성향이라는게 칭찬인가요? 8 .. 2026/03/24 1,173
1797050 LNG 대신 원전·석탄, 공공 5부제...에너지 절약 계획 발표.. 3 ..... 2026/03/24 1,077
1797049 살면서 변호사 많이 만나보셨나요 12 ㅡㅡ 2026/03/24 2,020
1797048 부모가 자식 몰래 다른 형제 도와준 거 알게 되면? 39 몰래 2026/03/24 5,761
1797047 2.5% 한줌..한줌호 정신차려요 17 .. 2026/03/24 1,994
1797046 백수 노총각 남동생이 엄마한테 얹혀사는데요 13 ... 2026/03/24 4,787
1797045 고3 전문대 수시도 있나요? 8 지금 2026/03/24 1,214
1797044 친구와 목욕탕을 갔는데 9 ㅇㅇ 2026/03/24 3,665
1797043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정치적 고려.. 9 ㅇㅇ 2026/03/24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