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면 어른만도 15명되는 집에서
그중 며느리 하나 일시키고 싶어하고,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설거지 안했다고 노발대발 하나요?
며느리는 종으로 보는거죠?
이혼이 답인가요?
모이면 어른만도 15명되는 집에서
그중 며느리 하나 일시키고 싶어하고,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설거지 안했다고 노발대발 하나요?
며느리는 종으로 보는거죠?
이혼이 답인가요?
며느리 일시키고 싶은게 아니라
어쩌다 설거지 한번도 안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설거지 뿐 아이라 음식도 안 하시고 그냥 먹기만 하셨나요?
한번 안했다는거 아닌가요?
집집마다 다르겠죠.
정말로 며누리하나 일시키고 싶은 데도 있을테고요.
음식준비도하고 설거지도 모두 며느리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것 같아 썻어요.
설거지 할때 다들 도망가서 저도 안했더니
시누시켰다고
노발대발하네요
남편보고 하라고 하세요.
남편은 손없나?
그래서 와식이 대세.
안할수도 있지..약간 서운한 맘은 들수 있으나 노발대발 한다는것 자체가 며느리 개무시 하는건데..정떨어지네요..
절대 네버 며느리 안시킵니다. 아까워서요.
내 귀한 며느리.
설거지=며느리.
노친네들 머릿속에서 이 공식이 사라져야 여자들이 결혼도 하고, 결혼 해서 시가도 가지. 저 놈의 설거지타령 언제까지 하고 앉았을 건지.
무식한 집안이네요.
왜 며느리가 설거지를 꼭 해요?
설거지로 지랄났으니 그집에서 밥먹지 마세요.
결혼하고 내내 설거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가 아니라,
이번 모임때 설거지 한 번 안하니 난리라는거죠.
그렇다라면 시가 모임 앞으로 안갑니다
어쩌다 설거지 한번도 안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본문엔 어쩌다 한번 안했다로 나와요
한번도 안한건 문제 있네요
입만 갔나
한 번도 안한게 아니라, 쭉 하다가 한 번 안하셨다고 쓰신거잖아요.
한번도 안했다가 아니라
쭈욱~계속 하다가 처음으로 안했다잖아요
시어머니들 끝까지 글좀 잘읽고 거품무시길..
어쩌던지 며느리 일시키고 싶은 노인들이 댓을 다나..어쩌다 한번 안 했다잖아요!!!
저희 시어머니가 그랬어요..너 시집오니 딱 한가지 좋다.설겆이 안해서...설겆이가 문제가 아니라 설겆이 며느리만 시키고 싶어하는게 문제죠..어쩌다 자기 자식이 한번 도우면 난리나죠.
시간이 제일 많지 않아요?
돈 쓸데도 이젠 없고
교육비도 안들고 돈 들어갈데가 없는데
왜 자식 결혼시켜서 손주 낳으면 체력도 바닥이고 돈은 버는걱보다 쓸데가 더 많은 자식들한테 시가가면 설거지 하라, 용돈 주라..기대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요
양가부모 80 넘으면 그때 손주도 손이 안가고 생활에 안정도 될때그때 가끔 집에와서 밥해 먹게 되면 설거지 정도 바래거나 용돈 좀 바래는건 그나마 이해가 돼요
살아보니 60대에 체력도 남아돌고 돈도 쓸데가 없어서 결혼한 자식보면 뭐라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밖에 안들던데
자식한테 육체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뜯어먹을 생각만 하는 사람들 많아서 놀라네요
그러면서 노후 병수발까지 바래고 있고
자식을 정말 자기 보호자로 낳은듯
이런 사람들이 자식은 꼭 있어야한다 강력하게 주장하죠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 이라고 적혀있는데도 한번도 안한건 문제 있다는 댓글이 여러게 달리는 건 무슨 경우죠? 그리고 한번도 안하면 왜요? 남편 보니 한번도 안하길래 이제 저도 안하는데요. 대신 친정가면 남편한테 기대 1도 안하고 제가 다 합니다.
설거지 할일 없게 집에서는 식사 안하고 외식해요
집에서 식사 할 경우 아들 시켜서 식기 세척기 사용하거나 개수대에 집어 넣고 설거지 놔두었다가 자식들 집에 간후 내가 해요
아들 결혼한지 십삼년 넘었는데 한번도 안 시켰어요
한다고 하면 못하게 말려요
아들은 몇번 설거지 시켰어요
시누가 설거지 하면 뭐가 안된데요? 이런걸로 이혼 하실 필요도 없지만 한번 따지고 뒤집으세요. 앞으로는 며느리만 하는거면 안간다고 하세요. 남편분은 가만히 있어요? 편들어주면 낫겠구만요.
먹은거라도 좀 해요 다 도망간다고 같이 도망다닐게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