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에서 며느리가 설거지 한번 안했다고 노발대발

근데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26-03-22 13:26:10

모이면 어른만도 15명되는  집에서 

그중 며느리 하나 일시키고 싶어하고,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설거지 안했다고 노발대발 하나요? 

며느리는 종으로 보는거죠? 

이혼이 답인가요?

IP : 118.235.xxx.13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6.3.22 1:27 PM (1.239.xxx.246)

    며느리 일시키고 싶은게 아니라

    어쩌다 설거지 한번도 안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설거지 뿐 아이라 음식도 안 하시고 그냥 먹기만 하셨나요?

  • 2. 늘 하다가
    '26.3.22 1:28 PM (118.235.xxx.141)

    한번 안했다는거 아닌가요?

  • 3. 근데
    '26.3.22 1:30 PM (118.235.xxx.133)

    집집마다 다르겠죠.
    정말로 며누리하나 일시키고 싶은 데도 있을테고요.
    음식준비도하고 설거지도 모두 며느리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것 같아 썻어요.
    설거지 할때 다들 도망가서 저도 안했더니
    시누시켰다고
    노발대발하네요

  • 4. 이상한집구석
    '26.3.22 1:32 PM (180.75.xxx.79)

    남편보고 하라고 하세요.
    남편은 손없나?

  • 5. 요즘에
    '26.3.22 1:35 PM (221.161.xxx.9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와식이 대세.

  • 6. belief
    '26.3.22 1:39 PM (125.178.xxx.82)

    안할수도 있지..약간 서운한 맘은 들수 있으나 노발대발 한다는것 자체가 며느리 개무시 하는건데..정떨어지네요..

  • 7.
    '26.3.22 1:45 PM (211.234.xxx.214)

    절대 네버 며느리 안시킵니다. 아까워서요.
    내 귀한 며느리.

  • 8. 어휴
    '26.3.22 1:49 PM (61.105.xxx.21)

    설거지=며느리.
    노친네들 머릿속에서 이 공식이 사라져야 여자들이 결혼도 하고, 결혼 해서 시가도 가지. 저 놈의 설거지타령 언제까지 하고 앉았을 건지.

  • 9. 이제
    '26.3.22 2:00 PM (175.223.xxx.186)

    무식한 집안이네요.
    왜 며느리가 설거지를 꼭 해요?
    설거지로 지랄났으니 그집에서 밥먹지 마세요.

  • 10. . . . .
    '26.3.22 2:01 PM (175.193.xxx.138)

    결혼하고 내내 설거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가 아니라,
    이번 모임때 설거지 한 번 안하니 난리라는거죠.
    그렇다라면 시가 모임 앞으로 안갑니다

  • 11. ...
    '26.3.22 2:10 PM (218.148.xxx.6)

    어쩌다 설거지 한번도 안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본문엔 어쩌다 한번 안했다로 나와요

  • 12. ㅇㅇ
    '26.3.22 2:20 PM (218.39.xxx.136)

    한번도 안한건 문제 있네요
    입만 갔나

  • 13. ..
    '26.3.22 2:26 PM (172.59.xxx.33)

    한 번도 안한게 아니라, 쭉 하다가 한 번 안하셨다고 쓰신거잖아요.

  • 14.
    '26.3.22 2:27 PM (182.225.xxx.31)

    한번도 안했다가 아니라
    쭈욱~계속 하다가 처음으로 안했다잖아요
    시어머니들 끝까지 글좀 잘읽고 거품무시길..

  • 15. ....
    '26.3.22 2:30 PM (42.82.xxx.254)

    어쩌던지 며느리 일시키고 싶은 노인들이 댓을 다나..어쩌다 한번 안 했다잖아요!!!
    저희 시어머니가 그랬어요..너 시집오니 딱 한가지 좋다.설겆이 안해서...설겆이가 문제가 아니라 설겆이 며느리만 시키고 싶어하는게 문제죠..어쩌다 자기 자식이 한번 도우면 난리나죠.

  • 16. 나이 든 사람이
    '26.3.22 2:35 PM (119.207.xxx.80)

    시간이 제일 많지 않아요?
    돈 쓸데도 이젠 없고
    교육비도 안들고 돈 들어갈데가 없는데
    왜 자식 결혼시켜서 손주 낳으면 체력도 바닥이고 돈은 버는걱보다 쓸데가 더 많은 자식들한테 시가가면 설거지 하라, 용돈 주라..기대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요
    양가부모 80 넘으면 그때 손주도 손이 안가고 생활에 안정도 될때그때 가끔 집에와서 밥해 먹게 되면 설거지 정도 바래거나 용돈 좀 바래는건 그나마 이해가 돼요
    살아보니 60대에 체력도 남아돌고 돈도 쓸데가 없어서 결혼한 자식보면 뭐라도 도와주고 싶은 마음밖에 안들던데
    자식한테 육체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뜯어먹을 생각만 하는 사람들 많아서 놀라네요
    그러면서 노후 병수발까지 바래고 있고
    자식을 정말 자기 보호자로 낳은듯
    이런 사람들이 자식은 꼭 있어야한다 강력하게 주장하죠

  • 17. ..
    '26.3.22 3:01 PM (122.153.xxx.78)

    어쩌다 처음으로 한번 - 이라고 적혀있는데도 한번도 안한건 문제 있다는 댓글이 여러게 달리는 건 무슨 경우죠? 그리고 한번도 안하면 왜요? 남편 보니 한번도 안하길래 이제 저도 안하는데요. 대신 친정가면 남편한테 기대 1도 안하고 제가 다 합니다.

  • 18.
    '26.3.22 3:0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설거지 할일 없게 집에서는 식사 안하고 외식해요
    집에서 식사 할 경우 아들 시켜서 식기 세척기 사용하거나 개수대에 집어 넣고 설거지 놔두었다가 자식들 집에 간후 내가 해요
    아들 결혼한지 십삼년 넘었는데 한번도 안 시켰어요
    한다고 하면 못하게 말려요
    아들은 몇번 설거지 시켰어요

  • 19. ㄱㅁ
    '26.3.22 3:06 PM (218.235.xxx.73)

    시누가 설거지 하면 뭐가 안된데요? 이런걸로 이혼 하실 필요도 없지만 한번 따지고 뒤집으세요. 앞으로는 며느리만 하는거면 안간다고 하세요. 남편분은 가만히 있어요? 편들어주면 낫겠구만요.

  • 20. 본인
    '26.3.22 3:16 PM (118.235.xxx.251)

    먹은거라도 좀 해요 다 도망간다고 같이 도망다닐게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8 입주청소는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티그레 15:18:11 22
1804297 진중권칼럼 제목ㅎㅎ 1 ㄱㄴ 15:17:36 78
1804296 선동질 사례 1 팽목항 15:16:56 49
1804295 참아보려고했는데 이혼하고싶어요 1 도움 15:15:01 218
1804294 회사 야유회 가는데 신입한테 비밀이래요 5 ㅇㅇ 15:13:49 307
1804293 내일 주식 뭐 살까요? 코맹이 15:05:42 276
1804292 생수 안 끓여먹고 물 많이 마시는데 추천부탁드려요 생수 가성.. 15:05:11 121
1804291 Bts한테 서촌 자영업자 하루 벌이 물어내라는 글 지웠네요? ㅎㅎㅎㅎ 15:01:21 639
1804290 계단에서 밀쳐서 크게 다친 아들 엄마예요. 4 ㅇ라어라ㅓ 14:59:11 1,036
1804289 저는 제미나이하고는 안맞나봐요 4 dd 14:56:55 448
1804288 아직 겨울바지 입죠? 2 바지 14:56:49 381
1804287 혹 전국구로 존재하는 초등부터 활동가능한 국제 단체가 있을까요?.. 1 궁금 14:55:21 198
1804286 한준호 주요법안 다 불참했네요 6 14:53:05 460
1804285 김민희 바지 어디꺼일까요 7 ㅇㅇㅇ 14:52:52 919
1804284 대전 화재 얘기가 별로 없네요 1 ㅇㅇ 14:50:38 180
1804283 그알 연쇄살인범 김소영 편 보니 4 어제 14:49:37 859
1804282 [속보]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서 배제” 13 부동산망국 14:38:16 1,496
1804281 군산에 고급진? 퀄 좋은 음식점 3 동글동글하게.. 14:37:15 382
1804280 방송대 인천학습관이 어디에 있나요? 8 방송통신대학.. 14:36:37 164
1804279 펌)나 지금 여권 두고 왔어!!!아 유럽가는데... 10 ... 14:36:27 1,555
1804278 요즘에 주택담보대출 되나요? 4 ... 14:35:56 461
1804277 "코인도 미장도 재미 못 보는데…" 개미들, .. 2 ㅇㅇ 14:35:54 782
1804276 대학생 통학시간 얼마나걸리나요? 9 ㆍㆍ 14:29:41 425
1804275 성심당 말차시루케익 4 0 14:21:20 802
1804274 젠슨황이 잡도리를 6 ㅗㅎㅎㄹ 14:19:03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