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외음부 가려움 쓴 원글이인데요
그래서 전 나름 팬티 세탁 신경 쓰긴하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팬티를 빨아도 가렵더라구요
다들 혹시 가스불에 팬티 삶기도 하시나요?
아니면 세탁 세재 혹시 추천하실거 있나요?
이것도 정말 일이네요 ㅠㅠ
안 그래도 허리디스크 있어서 신경차단술 주사 맞고
힘든데 외음부 가려움증까지 있어서 고통입니다 ㅠㅠ
밑에 외음부 가려움 쓴 원글이인데요
그래서 전 나름 팬티 세탁 신경 쓰긴하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팬티를 빨아도 가렵더라구요
다들 혹시 가스불에 팬티 삶기도 하시나요?
아니면 세탁 세재 혹시 추천하실거 있나요?
이것도 정말 일이네요 ㅠㅠ
안 그래도 허리디스크 있어서 신경차단술 주사 맞고
힘든데 외음부 가려움증까지 있어서 고통입니다 ㅠㅠ
애벌후 반드시 삶아빨아요
단 세탁기 삶음코스로..
속옷만 따로 세탁하는데 삶지는 않아요^^; 가렵거나 염증문제는 없어요.
머리에 트리트먼트 바르고 기다리면서 손빨래해요.
평생 한번도 안 삶아봤어요. 그냥 세탁기에 돌려요.
다양한 팬티 입어봤지만 온가족 아무 문제 없었어요
결혼전에 가족들은 물론 결혼 후에도요
속옷만 따로 세탁하는데 삶지는 않아요^^; 가렵거나 염증문제는 없어요. 2222222
남편 양말만 따로
속옷 따로 세탁기 돌리고 유연제 안쓰고
식초로 행궈요
가려움 질염 평생 겪어본적 없어요
결혼 전 엄마는 늘 가스불에 애벌 삶아서 세탁기 돌려주셨지만 결혼 후 그냥 세탁기 돌려도 아무 이상 없이 30년 넘게 살고 있어요.
일단 삶음 빨래 해보세요
근데 저도 한때 가려움증 와서 미치는줄 알았는데 딱히 피부과 안가봐도 원인을 제가 알겠더라구요.
러쉬 입욕제 넣어 뜨거운 물에 입욕하는데 빠져서 거의 매일하다시피 했더니...
다른 곳은 바디로션이라도 바르는데 거긴 보습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러쉬가 그렇게 독하다는데 뜨거운 물에 하이타이 풀어 푹푹 삶아댄 꼴이 아닌가 싶어 입욕 자제했더니 어느 순간 괜찮아졌어요.
혹시 너무 과하게 씻어내서 그런 건 아닌가 한번 되짚어보시구요
저는 속옷 다른 옷들과 같이 세탁하고요
과탄산 넣고 세제 넣고 드럼세탁기로 60도 세탁하고요
한두 달에 한번 과탄산 넣고 세제 넣고 드럼세탁기 삶음코스 돌려요
5회 헹구고 최강 탈수하고요
순면 삼각 팬티 입고요
저도 질염 없어요
세탁기 고온 설정에서 세탁하고 마지막 헹굼후 탈수하지말고 1시간 그냥둬요. 안빠진 세제 좀 희석되라고..그 뒤에 탈수
구찮아도 무조건 손빨래.
다 마른것들도 몇개 모아서 삶아요 가끔~
엄마한테 그리 배워서리 .. 구찮아도 그대로 절대 못내놓겠어요 ㅜㅜ
샤워할 땐 손빨래하거나 다른 옷 세탁할 때 그냥 해요. 100면이 아니고 레이스 등 장식이 있어서 삶지는 못하고. 56세인데 평생 아무 문제 없었어요
흰색 순면팬티 많이 사서 세탁기 삶음코스로 5회 헹굼 선택해서 세탁해요 90도까지가 최선이던데 그정도햐도 충분한거 같아요
세탁세제와 과탄산 넣고요
샤워시 손빨래요~
삶아요.
울집은 다 흰색순면팬티인데
애나 어른이나 팬티 빨 때 보면 앞쪽 엉덩이쪽 분비물 가끔 묻어있는 게 보이는데 색깔팬티는 모르잖아요. 그래서...ㅠㅠ
애벌로 비비고 나서 과탄산 넣고 삶음통에 삶은 후 세탁기 돌려요.
팬티 잘 세탁해도 대변이 0.0001그램 남아 있다 해서, 또 누런 게 싫어서 팍팍 삶아요. 제경우 세제수증기땜에 가스불 아닌 삶음통 다용도실에 놓고 삶네요. 수건도 오래되면 누래져서 또 여름엔 쉰내방지용으로 한달에 두번정도 삶아요.
그렇게 가려움증이 심하고 그러면 팬티를 삶겠습니다. 손으로 빨아서 삶고 세제 잘헹구고
입어볼것같아요
약을써도 안좋아지면 이런저런거 해봐야죠
팬티를 바꿔보기도하고요
바지도 나이롱 섞인것 오래입으면 저도 가려움증이 있어요
겨울에 집에서 추운날 두꺼운 추리닝 입고 있었더니 벌써 냉이 흐르더라고요
저녁마다 손세탁하는데 일이에요
삶아도 차이없던대요
전 속옷과 수건만 따로 빨아요
과탄산 세제 약간 적게 넣고 삶음 코스로 한코스 다 돌리구요
그 다음에 세제 넣지 않고 그대로 한번더 삶음 코스 돌려요
그러니까 세탁도 삶은 코스 한번
헹굼도 삶은 코스로 온전히 한번 더 돌려요
그럼 정말 깨끗하게 냄새 1도 안나고 세균 없이 빨려요
댓글 다 정말 감사합니다 네 저도 손빨래도 핟고 세탁기
삶음도 돌려봤는데요 . 일단 이 원인부터 찾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하신 분들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지병으로 몸에 오일 바디크림을 엄청 많이 바르기때문에
유분이 남는것 같아서 삶거나 끓는물 부어서 손세탁해요.
사실 삶든 안 삶은 가려움은 없습니다.
뜨거운 건조기 쓰는데 살균까지요?
그리고 세탁기에 삶기코스 있는데 가끔 돌려요.
뜨거운 건조기 쓰는데 살균까지요?
온수에 산소계 표백제 쓰면 혈흔 다 빠져요.
세탁이 아니라 ㅈ건조증.같은 산부인과 문제인거같은데 병원한번 가보심이
속옷과 수건은 따로 세탁
무조건 세제+과탄산+베이킹소다
섬유유연제없이
삶음코스로 해요
수건 아무리 오래써도
냄새 곰팡이 안생겨요
천생리대는 미리 애벌해서 같이 돌리는데
그때는 삶음+불림 코스로 하면
뽀숑하고 깨끗해요
뜨거운 물에 과탄산과 베이킹 소다를 풀어서 팬티룰 넣고 한참을
외음부 가려움은
유리아쥬? 그런 세정제쓰고
없어졌어요
근데 생리끊기고 당뇨생기니깐
소변냄새가 너무 심하긴 한데
가려움증은 없어요
손으로 대충 애벌 빨래후 연한색 옷 수건 빨리할때 뜨거운물 코스로 세탁기 돌려요
시냇물에 빨래하는 거도 아닌데 삶는 거는.. 굳이... 싶구요.
저는 미레나 할 때 균 검사해도 나오는 거 하나 없는데 가려워서 미칠뻔. 결국 일년 버티다 뺐네요 ㅜㅜ 아오 아까워라
의사는 관련있다 소리 안 했지만.. 아마도 호르몬 문제였을 거라고 생각해요. 미세하게 염증도 있었을지도.
일단 혹시 폐경이행기 시면 호르몬 검사 해보시고. 질 유산균 꼭 드세요. 그리고 너무 세정제 마구 쓰지 마시구요 지금 거기 피부가 예민해져있을 거에요. 저도 진짜 긁다가 벗겨져서 따가울 정도였어요 ㅜㅜ
전 몰라서 못 썼는데 외음부 전용 보습제도 있대요. 지금 거기 피부장벽 무너졌을테니 판테놀연고 같은 거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의사랑 상의하셔서 산부인과든 피부과든 가서 받아다 발라보세요. 물도 많이 드시고 몸 전체적인 면역력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 괴로움 알아서 안타깝네요 ㅜ
담갔다가 애벌을 하고 세탁기에 돌립니다. 한 달 이상 입은 팬티 섬유 속에 대변이 0.1g이 있답니다. 과탄산에 만이라도 담갔다 빨아 보ㅛㅔ요. 땟물이 옴청 나온다고 합니다. 방광염. 질염 예방법이예요.
저도 윗분 말씀에 동의해요. 더러운 물로 빨래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삶기까지...거의 높은온도로 빨래하고 건조까지 하는데요.
아마도 호르몬이나 면역문제 일 것 같아요.
저도 음님 말씀에 동의해요. 더러운 물로 빨래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삶기까지...거의 높은 온도로 빨래하고 건조까지 하는데요.
아마도 호르몬이나 면역문제 일 것 같아요.
오랫동안 그렇다면 다 버리고 싹 새로 사심이...
햇빛으로 말려서 입어보심이...
수건이랑 팬티는 한달에 한번은 삶아요, 세탁기 삶음 코스로.
그런 후 햇볕에 쫙 말리면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냥 세탁기에 겉옷외 다른 빨래들이랑 같이 돌리는데
평생 질염없어요
세탁방법이 문제는 아닌듯요
다른 빨래랑 돌렸어요. 평생. 가려움증 없어요.
https://naver.me/5D808OY3
세탁기에 돌려도 팬티서 대변 나와..팬티의 수명은?
산부인과 진료 보고 이상 없다 하면 집에서 팬티 입지 말고 치마만 입고 계세요
네 산부인과 진료는 이미 봤구요^^
적어주신 방법들 시도해볼깨요 남은 일요일 저녁 편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