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드님들 중에 군대갔다
제대하고 완전 극우화된
케이스 있으신 분 계신가요?
군대가기 전엔
상식적인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체 군대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완전 0보수가 되었습니다
대화가 안될 정도예요
애국심 심어 주는 건 정말 좋은데진보는 안되고
보수적인 사상만 애국이라고 가르치는걸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ㆍ
위인 중 박통이 최고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가치관,국가관을
지켜낸 아드님들 있으신가요?
혹시 아드님들 중에 군대갔다
제대하고 완전 극우화된
케이스 있으신 분 계신가요?
군대가기 전엔
상식적인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체 군대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완전 0보수가 되었습니다
대화가 안될 정도예요
애국심 심어 주는 건 정말 좋은데진보는 안되고
보수적인 사상만 애국이라고 가르치는걸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ㆍ
위인 중 박통이 최고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가치관,국가관을
지켜낸 아드님들 있으신가요?
두아들 육군 공군 다녀왔는데 군대에서보니
의외로 우성향 많다고 놀랍다는 얘기는 했었어요
학벌 낮을수록 그렇다던데 그냥 피곤해서
정치색 드러나는 얘기는 안했다하구요
어쩌다 반박하면 그런애들은 논리에서 밀려 암소리도 못했다고 무조건적인 맹신 같아보였대요
그땐 윤석렬 집권 시절이었으니 더 했던거 같아요
한명은 파주 한명은 거제도쪽 육군으로 근무했는데 파주쪽은 아무래도 전방이다보니 작년 대선때 민주당 많이 찍은듯해요. 20대가 국힘을 많이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얘기하면 여론조사 안믿는 분위기. 거제쪽에서 근무한 아이말을 들어보면 국힘지지하는 애들이 정치얘기를 많이 하는편이라 그런애들이 많은것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다른성향의 애들은 그냥 입다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