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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TS의 화려한 귀환!

. 조회수 : 2,284
작성일 : 2026-03-22 08:24:05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 3억명이 그들의 복귀를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뿌듯뿌듯, 역시 월드클래스!

IP : 115.137.xxx.1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식적으로 3억
    '26.3.22 8:24 AM (119.71.xxx.160)

    통계 나왔나요? 링크 부탁해요

  • 2. . . .
    '26.3.22 8:30 AM (1.237.xxx.240)

    3억명 동시 시청 가능이란 말
    3억명이 시청했다는게 아니라...
    아직 시청률 통계 안나왔어요

  • 3.
    '26.3.22 8:40 A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시작을 궁을 훓듯이 보여주고 방탄들 너무 예쁘고 잘하는데ᆢ
    딱 아쉬움 두번째 곡 부를 때 댄서들 복장이 일본 닌자 복장이더군요
    닌자가 떼거리로 우루룩 나와 광화문에서 춤춘다?게다가 직관적인 빨간 원에 그속에 알수없게 숨겨진 아리랑?글자라니ᆢ
    지금 우리나라가 아직도 일본 식민지같다는 표현같더군요ᆢ혹시 연출자가 일본덕후인지도ᆢᆢ
    방탄들 얼굴에서도 에너지가 사라진 예쁘기만한 인형같이 느껴지네요
    온 세계가 전쟁 중이라 너무 요란하지 않게 차분히 끝낸 건 잘했다 칭찬하고 싶어요

  • 4. 2002년
    '26.3.22 8:53 AM (218.53.xxx.110)

    2002년 전국민 붉은악마들이 시청을 휩쓸었던 그때 기억이 나던데요. 붉은색이 왕의 색이라고 하고 경복궁 앞에서 하니 딱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전세계 팝의 왕이다 이런 느낌도 줬고요. 외국인들 엄청 많았는데 꼭 그 외국인들을 붉은악마때처럼 하나로 해준 것 같았고요.
    닌자 나온 곡은 제목이 훌리건이라 그래요. 닌자 복장은 해외에서도 그런 칼쓰는 닌자가 닌자터들 같은 만화로도 대중화되어 있어 그런거죠. 하지만 첫곡 body to body 에 아리랑 울려퍼지고 노래 가사구 구석구석 중모리, 얼쑤, 한글 가사가 어우러져 영어 가사 속에 한국인의 얼이 깃든 정말 '아리랑'앨범 자체였어요.
    이제 우리 태극기며 빨간색 찾아와야죠. 우리껀데 왜 저 2찍 눈치보며 뺏기고 살면 되겠습니까.

  • 5.
    '26.3.22 9:04 A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닌자 캐릭터가 이미 대중화되어서 괜찮다?
    어휴ᆢ
    일본 닌자들이 경복궁에 칩입해 국모를 칼로 난자하고 수명의 궁인들을 죽인 을미사변을 일으켰는데 ᆢ닌자 괜찮다?
    괜찮다는 다른나라에서 많이 표현하라고 하세요
    이 나라 광화문에서 닌자새끼들이라니ᆢ
    욕나옴

  • 6. 윗님
    '26.3.22 9:09 AM (211.218.xxx.216)

    저도 빨간색, 중간 닌자복장, 동그란원 모양이 약간 거슬렸거든요 붉은 악마.. 잊고 있었네요 내란당 때문에 기피하게 된 것도 맞고 다시 찾아와야겠어요.

  • 7. karel
    '26.3.22 10:42 AM (121.135.xxx.118)

    닌자!
    어휴 너무 웃겨요 정말 깔깔 웃었네요
    어제도 일장기 어쩌고 빨강이 어쩌고 아! 이렇게 루머가 만들어지는구나 하고 황당했는데
    낫 투데이 페이크 러브 등 방탄 뮤비나 무대에 저렇게 다 가린 댄서들 많이 나와요 욕하는 불특정 다수를 표현하기도 하고 그림자를 표현하기도 하고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기도 하죠
    한 노래의 댄서들까지 유심히 보는 안목 칭찬합니다 저는 멤버들 첫 무대라 노래 듣고 안무 보느라 그리고 석진이 얼굴이 너무 작아 가죽 마스크가 눈까지 가려 웃었는데요 댄서는 볼 정신도 없었는데요
    닌자? 하면서 다시 찾아봤는데 검은 마스크에 블라우스 같은 상의에 검은 통 있는 바지네요 닌자 했다가는 바로 죽겠어요
    붉은색도 오히려 넷플릭스가 고유색을 뿌렸군 할 정도였는데 여태 붉은색은 붉은 악마 색이라더니 방탄이 쓰면 친일이네요
    싫어할 수는 있는데 너무 그러지 마세요 누구보다 한국 알리려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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