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까내린다고
내가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로그인할 성의로 좀 더 따뜻한 말,
좋은 행동을 할 생각을 하며
사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부터 다가오는 봄
산뜻하게 지낼 계획을 세우는 일요일 아침을 보내야겠어요
남을 까내린다고
내가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로그인할 성의로 좀 더 따뜻한 말,
좋은 행동을 할 생각을 하며
사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부터 다가오는 봄
산뜻하게 지낼 계획을 세우는 일요일 아침을 보내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82가 익명이라 심한거 같아요.
동의합니다!
날도 좋은데 바깥바람도 좀 쐬면서 릴렉스 헸으면 좋겠어요.
82를 못 떠나는 이유는 그래도 이런분과
지혜로운 글들이 있어서에요
너무 질투와 못된 심보글들이 많아서
오프라인에서도 말을 안 해 그렇지
속마음은 82같은까 하는 폐해가 생김
아닐거라 믿어요
시람들 좋은 사람과
좋은 좋은쪽으로 가려는게 본 심성이니
원글님의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82에는 이런 좋은분들이 많을거란 생각에
30년 가까이 함께하고 있어요
우리 82 언니, 동생님들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화창한 오늘 날씨만큼 좋은 글!! 이 글이 베스트에 갔으면 해요. 모두 읽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