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매물이 쑥쑥 빠지고 가격도 오르네요.
전세가 없어요.
경기도는 매물이 쑥쑥 빠지고 가격도 오르네요.
전세가 없어요.
왜 전세가 없어지는 거예요. 전 1주택자 해외 나와있어서 하나 있는 서울 아파트 전세 주고 왔는데 나간다고 할까봐 항상 조마조마 가격도 싸게 받는데요. 세입자가 신혼부부인데 이 참에 집 산다고 나가지나 않을지. 나가고 새 세입자 못 구하면 전세금은 무슨 돈으로 돌려주나 등등.
ㄴ 그러게나 말이에요.
왜 전세가 없는걸까요?
근데 ㅅ0입자 못구할까봐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정말 전세가 없어요.
사정 상 2년만 더 전세 살고 싶은데 좀 걱정이네요.
다주택자들이 팔려고 내놓지 전세로 내놓겠어요.
팔리면 다행이네요.
강남은 매물은 날로 늘고 매수는 절벽이라는데
저도 외국나와있어서 하나있는 서울아파트 전세주고 있는데 외국에서 수입이 끊겨서 생활비가 빠듯해져서 이 참에 서울아파트 매도를 할까도 고민중이에요. 매도해버리면 앞으로 서울 귀국할때 내가 서울에 아파트를 다시 살 수 있을까..없을꺼 같은데... 앞으로 5년정도 생활비가 간당간당 빠듯하니 고민되네요.
서울은 전세 주던 집들을 매물로 내놓으니 매물이 느나보네요. 전세는 줄고.
경기남부는 왜 매매도 줄고 전세는 없고 그러는건지..
집값은 또 오르고..
새 아파트 공급부족
+ 토허제 실거주 의무
+ 청약 거주 의무
+ 주담대 전입 의무
+ 빌라마저 신통 토허제 실거주 의무
+ 취득세 중과
= 전세 멸종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42134
“신혼집 전세가 없다, 비상사태”…수도권 ‘반토막’ 태반
갭투자자들이 경기도 북부 물건 싹슬이 해 갔어요. 우리동네는 전세가 작년 12월보다 많습니다 지금은 비수기죠. 지금은 이사철.. 저도 지난주에 매도 했는데.. 그냥 동네도 모르고 포모와서 매슈하는 느낌들었어요...
어김없이 등장한
"우리 동네는 전세 많습니다"
님들
결혼안했고 자식도 없으면
굳이 집에 수십억 깔고 살고싶으세요?
생각해보면 답나오죠ㅋ
토허제 때문에 실거주 해야하니 전세가 줄죠.
전세사기가 기승이라 전세 수요도 줄어서 월세 수요도 많아졌고요.
4년전에도 이랬거든요
2년전에는 반대로 세입자 못구해서 가격 많이 내려 갔고...
갱신권 시행이후 4년 주기로 이럴 듯
갭투자자들이 경기도 북부 물건 싹슬이 해 갔어요
ㄴㄴ 갭투자자들은 아직도 여전한가보네요.
갭투자 하는 사람들이 집을 사서 매물이 적어지는거면 전세는 많아져야 하는거 아닌지.
다주택자 악마화 하고
실거주자만 집을 사게 하면
임대는 누가 하냐고 누누히 여러분들이 외쳐왔죠
이제 그 도미노 현상이 나오는거네요
갭투자자들이 경기도 북부 싹쓸어갔으면
전세는 많아졌어야죠
경기도 북부도 전세 형편은 비슷한데 뭔 소리인가요?
자기들도 이제 자기들이 뭔 소리 한 줄도 모르고 막 지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