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아다니다가 A를 보았어요
불신지옥 예수천국 입간판을 목에 걸고
외치시며 걸어다니는 할아버지..
아.. 가치지향적 A시구나...
오늘 돌아다니다가 A를 보았어요
불신지옥 예수천국 입간판을 목에 걸고
외치시며 걸어다니는 할아버지..
아.. 가치지향적 A시구나...
저런 어르신들..지하철,남대문,명동,광화문 등등 에서 많이 보여요..?
어디가 아프신건지....
님도 a네요 2찍 a ㅋㅋㅋㅋ
민주당 오래된 지지자인데요
굳이 나눈다면 저는 C이겠네요
그러나 이런 분별이 참 의미없죠
거리를 걷다가 불신지옥을 외치는 할부지를
본 순간
아 이거구나 이것도 A구나 바로 체험했습니다ㅎ
종교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행하고 있는데
근데 원글님도 아시잖아요 가치에도 평가가 있다구요
가치가 있다, 가치가 떨어진다 라는 말을 사용하잖아요
지금 민주진영에서 논하는 가치는 종교적 가치가 아니라
본질적 가치를 이야기하는 거라고 봅니다 정의, 평등, 인권, 박애, 자유, 공익등을 말입니다 이 가치가 내 이익보다 항상 먼저인 사람들을 A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네요
짝사랑남을 A라 지칭한 줄 알고 설렜음
맞죠 그분도 A 맞죠 전 종교적 신심이 없어서 그런 분들 보면 놀랍기도 하고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그렇게 크나 싶기도 하고
저도 짝사랑 그넘을 만났다는 얘기인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