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 틈에서 왕따당하는 유형인데 간호조무사 할수있나요

... 조회수 : 3,700
작성일 : 2026-03-21 19:11:01

여자들하고 잘 못어울려요

여자들끼리하는 스몰톡 뒷담화 이런걸 못하니 무리에 잘끼지 못하고 늘 왕따였어요

 

 나이먹고  식당일 청소 못하겠어서 간호조무사하고 싶어요

근데 조무사는 학원을 1년 다녀야하고 그 1년동안 어자들하고 한공간에서 같이 지내는 것부터가 난관이더라고요  취업은 둘째치고요

 

저처럼 여자들 무리에서 잘 못지내는 사람은 조무사자격증  따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일은 해야하고 돈은 벌어야하는데 큰일 입니다

IP : 223.39.xxx.5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호대
    '26.3.21 7:13 PM (211.234.xxx.13)

    전 간호대 졸업한 간호사면허 있는데 저도 성향이 원글님 같아서 아예 실습때 부터 못할 것을 확신하고 다른 일 합니다

  • 2. ㅇㅇ
    '26.3.21 7:13 PM (222.108.xxx.71)

    여자 남자 떠나서 눈치없음 안되져

  • 3. 간호대
    '26.3.21 7:15 PM (211.234.xxx.165)

    ㅇㅇ님, 이런 성향은 눈치랑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눈치가 너무 빨라서 탈이죠

  • 4. ...
    '26.3.21 7:16 PM (180.70.xxx.141)

    저도 눈치 이야기 쓰려했는데 벌써 쓰셨네요
    눈치를 기르시고 타인을 조금만 배려하세요

  • 5.
    '26.3.21 7:17 PM (223.39.xxx.57)

    그럼 간호조무사 포기할까요
    요양보호사 하려고 했더니 그것도 조무사 자격증있으면 더 유리하더라고요
    식당일 하는것보담 그래도 병원에서 일하는게 좋아보여요

  • 6. ㅁㄴㅇㄹ
    '26.3.21 7:17 PM (61.101.xxx.67)

    그냥 1년만 딱 침으세요..돈버는 세상에 쉬운일이 없어요

  • 7. ..
    '26.3.21 7:18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필살기가 있어야 돼요.일테면 외모 또는 몸매 또는 학벌 또는 재산 ,잘난 아이들.이중 있는것을 은근 어필하고 말 시킬 때 그냥 웃어주고 물어보면 대답하고.
    순둥이지만 함부로 못하는 뭔가가 있어야.
    진입장벽 낮은 곳은 특히나 그래요.아님 대찬 성격이라도.

  • 8. ...
    '26.3.21 7:18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학원다니는 동안은 같은처지인데 왕따가 가능한가요

  • 9. 미안하지만
    '26.3.21 7:19 PM (14.50.xxx.208)

    여자들하고 못 어울린다는 사람들은 남자들하고 더 못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남자들이 님과 잘 어울린다는 것은 님이 경쟁상대가 안되어서
    그냥 봐주는 겁니다.
    남자들과 경쟁하는 것 자체는 험담 뒷담화 심지어 조작 내 일 뺏기 장착되어 있어요.

    그리고 일만 조용히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습니다.

  • 10.
    '26.3.21 7:31 PM (45.80.xxx.75) - 삭제된댓글

    님이 예쁜데 순하게 생기고 기약한 타입이라
    여자들이 시기질투해서 왕따시키는 게 아니라면...
    (존재 그 자체로 무리에서 미움 받는 건 어쩔 수 없음)

    솔직히 그 이외에는 그냥 사회성이 떨어져서 못 어울리는 거죠.
    여자들하고 못 어울리면 남자들하고는 잘 어울리나요?
    남자가 더 편하다는 여자 치고 성격 평범한 여자 못 봤어요.
    뒷담화, 험담 안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스몰톡은 그냥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다 하는 거구요.
    이런 이유라면 본인이 성격을 사회성을 기르는 쪽으로
    자꾸 노력을 해서 직업에 적응을 해야죠.

  • 11.
    '26.3.21 7:32 PM (45.80.xxx.75) - 삭제된댓글

    님이 예쁜데 순하게 생기고 기약한 타입이라
    여자들이 시기질투 드러내서 왕따시키는 게 아니라면...
    (존재 그 자체로 무리에서 미움 받는 건 어쩔 수 없음)

    솔직히 그 이외에는 그냥 사회성이 떨어져서 못 어울리는 거죠.
    여자들하고 못 어울리면 남자들하고는 잘 어울리나요?
    남자가 더 편하다는 여자 치고 성격 평범한 여자 못 봤어요.
    뒷담화, 험담 안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스몰톡은 그냥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다 하는 거구요.
    이런 이유라면 본인이 성격을 사회성을 기르는 쪽으로
    자꾸 노력을 해서 직업에 적응을 해야죠.

  • 12.
    '26.3.21 7:33 PM (185.220.xxx.167) - 삭제된댓글

    님이 예쁜데 순하게 생기고 기약한 타입이라
    여자들이 시기질투 드러내서 왕따시키는 게 아니라면...
    (존재 그 자체로 무리에서 미움 받는 건 어쩔 수 없음)

    솔직히 그 이외에는 그냥 사회성이 떨어져서 못 어울리는 거죠.
    여자들하고 못 어울리면 남자들하고는 잘 어울리나요?
    남자가 더 편하다는 여자 치고 성격 평범한 여자 못 봤어요.
    대부분 남자가 여자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걸 착각하는 거...
    뒷담화, 험담 안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스몰톡은 그냥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다 하는 거구요.
    이런 이유라면 본인이 성격을 사회성을 기르는 쪽으로
    자꾸 노력을 해서 직업에 적응을 해야죠.

  • 13.
    '26.3.21 7:33 PM (185.220.xxx.167) - 삭제된댓글

    님이 예쁜데 순하게 생기고 기약한 타입이라
    여자들이 시기질투 드러내서 왕따시키는 게 아니라면...
    (존재 그 자체로 무리에서 미움 받는 건 어쩔 수 없음)

    솔직히 그 이외에는 그냥 사회성이 떨어져서 못 어울리는 거죠.
    여자들하고 못 어울리면 남자들하고는 잘 어울리나요?
    남자가 더 편하다는 여자 치고 성격 평범한 여자 못 봤어요.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걸 착각하더군요.
    뒷담화, 험담 안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스몰톡은 그냥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다 하는 거구요.
    이런 이유라면 본인이 성격을 사회성을 기르는 쪽으로
    자꾸 노력을 해서 직업에 적응을 해야죠.

  • 14.
    '26.3.21 7:34 PM (45.13.xxx.69)

    님이 예쁜데 순하게 생기고 기약한 타입이라
    여자들이 시기질투 드러내서 왕따시키는 게 아니라면...
    (존재 그 자체로 무리에서 미움 받는 건 어쩔 수 없음)

    솔직히 그 이외에는 그냥 사회성이 떨어져서 못 어울리는 거죠.
    여자들하고 못 어울리면 남자들하고는 잘 어울리나요?
    남자가 더 편하다는 여자 치고 성격 평범한 여자 못 봤어요.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걸 착각하더군요.
    뒷담화, 험담 안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스몰톡은 그냥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다 하는 거구요.
    이런 이유라면 본인이 성격을 사회성을 기르는 쪽으로
    자꾸 노력을 해서 직업에 적응을 해야죠.

  • 15. ....
    '26.3.21 7:35 PM (211.234.xxx.10) - 삭제된댓글

    여자들하고 못 어울린다는 사람들은 남자들하고 더 못 어울리는 사람이에요.2222222

    그리고, 왜 모든 여자들이 무리짓고 왕따짓을
    할거라고 지레 생각하나요?
    어느 무리에도 어울리지 못한다는건
    본인의 사회성을 돌아봐야할 거고,
    사회성과 별개로 일단 일(본업)을 잘하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저절로 해결됩니다.

  • 16. ....
    '26.3.21 7:36 PM (211.234.xxx.10)

    남자들하고는 잘 어울리세요?

    여자들하고 못 어울린다는 사람들은 남자들하고 더 못 어울리는 사람이에요.2222222

    그리고, 왜 모든 여자들이 무리짓고 왕따짓을
    할거라고 지레 생각하나요?
    어느 무리에도 어울리지 못한다는건
    본인의 사회성을 돌아봐야할 거고,
    사회성과 별개로 일단 일(본업)을 잘하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저절로 해결됩니다.

  • 17. kk 11
    '26.3.21 7:42 PM (223.38.xxx.26)

    조무시도 야초 집단 인걸요

  • 18. 실습
    '26.3.21 7:43 PM (118.235.xxx.144)

    학원은 신경 끄면 다닐만 하실건데 실습은 학원동기보다도 간호사들, 며칠 일찍 왔다는 다른 실습나온 사람들등 어후.. 말 줄일께요

  • 19. ...
    '26.3.21 7:5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윗분 실습가면 주로 무슨일 시키나요
    종합병원으로 가신건가요

  • 20. ..
    '26.3.21 8:04 PM (211.112.xxx.78)

    필살기가 있어야 돼요.222

    일테면 외모 또는 몸매 또는 학벌 또는 재산 ,잘난 아이들.이중 있는것을 은근 어필하고 말 시킬 때 그냥 웃어주고 물어보면 대답하고.222

    순둥이지만 함부로 못하는 뭔가가 있어야.222
    진입장벽 낮은 곳은 특히나 그래요.아님 대찬 성격이라도.222

    이거 레알 진리.

  • 21. 모g
    '26.3.21 8:09 PM (125.248.xxx.17)

    실습은 침상정리 혈압재기 소독솜 만들기 수술기구 소독하기 등등 여러가지데 주로 허드렛잡일이라 생각하면 마음 편해요 사실 배우는거는 별로 없어요 자존심도 많이 상할꺼에요 종합병원급에서 9-6시까지 실습 2개월 나머지2개월은 의원급에서 9-6시까지 실습 돈도 좀받구요 의원급 못들어가면 다시 종합병원급에서 2개월 똑같은 시간 실습합니다

  • 22. ...
    '26.3.21 8:30 PM (220.125.xxx.220) - 삭제된댓글

    직장이든 모임이든 여자들 모인데 가보면
    다들 장난아님.
    잘 지내려면 기가 쎄든가
    여왕벌 쪽에 붙던가
    인복이 많아서 가만 있어도 사람들이 다가온다든가등등

  • 23. ㅡㅡ
    '26.3.21 8:3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간병이 어떨까요.
    여러사람 상대할 필요 없으니까요.

  • 24. 너무
    '26.3.21 8:34 PM (219.255.xxx.120)

    싫어서 간조는 생각도 안해요

  • 25. ...
    '26.3.21 10:5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묵묵히 내 할 일 하면 되죠
    사교 모임도 아니고 다 돈 벌려고 모인 집단에서 어떻게 따돌린다는걸까요
    겨우 몇명 있는 병원에서 밥 먹으러갈때 빼고 가나요
    것도 남아 있어야하는 사람 있고 돌아가며 나갈거 같은데
    병원 아니라 어디든 마찬가지 아닌가요

  • 26. ...
    '26.3.21 10:5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묵묵히 내 할 일 하면 되죠
    사교 모임도 아니고 다 돈 벌려고 모인 집단에서 일 해야하는데 어떻게 따돌린다는걸까요
    겨우 몇명 있는 병원에서 밥 먹으러갈때 빼고 가나요
    것도 남아 있어야하는 사람 있고 돌아가며 나갈거 같은데
    병원 아니라 어디든 마찬가지 아닌가요

  • 27. ...
    '26.3.21 11:0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묵묵히 내 할 일 하면 되죠
    업무적 의사소통만 해도 꽤 될건데요
    사교 모임도 아니고 다 돈 벌려고 모인 집단에서 일 해야하는데 어떻게 따돌린다는걸까요
    겨우 몇명 있는 병원에서 밥 먹으러갈때 빼고 가나요
    것도 남아 있어야하는 사람 있고 돌아가며 나갈거 같은데
    토크가 어려우면 열심히 들어주기라도 하세요
    병원 아니라 어디든 마찬가지 아닌가요

  • 28. ...
    '26.3.21 11: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묵묵히 내 할 일 하면 되죠
    업무적 의사소통만 해도 꽤 될건데요
    사교 모임도 아니고 다 돈 벌려고 모인 집단에서 일 해야하는데 어떻게 따돌린다는걸까요
    겨우 몇명 있는 병원에서 밥 먹으러갈때 빼고 가나요
    것도 남아 있어야하는 사람 있고 돌아가며 나갈거 같은데
    토크가 어려우면 열심히 들어주기라도 하세요
    사실 그들도 좋아서 토크하는게 아닐수도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일이나하고 돈이나 벌고 말고픈 사람들도 많을걸요
    병원 아니라 어디든 마찬가지 아닌가요

  • 29. ...
    '26.3.21 11:06 PM (1.237.xxx.38)

    그냥 묵묵히 내 할 일 하면 되죠
    업무적 의사소통만 해도 꽤 될건데요
    사교 모임도 아니고 다 돈 벌려고 모인 집단에서 일 해야하는데 어떻게 따돌린다는걸까요
    겨우 몇명 있는 병원에서 밥 먹으러갈때 빼고 가나요
    것도 남아 있어야하는 사람 있고 돌아가며 나갈거 같은데
    토크가 어려우면 열심히 들어주기라도 하세요
    사실 그들도 좋아서 토크하는게 아닐수도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일이나하고 돈이나 벌고 말고픈 사람들도 많을걸요
    병원 아니라 어디든 마찬가지 아닌가요
    일하는곳에선 일 잘하고 똑부러지면 배척될 일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74 더쿠가 엠팍이나 디시처럼 된건가요? 43 .. 2026/03/23 1,867
1804073 Bts 를 왜 못잡아먹어서 11 ... 2026/03/23 1,084
1804072 교토 5월 초중순 옷차림 궁금해요 5 여행 2026/03/23 704
1804071 sm주식은 왜 1년 내내 하락세에요? 다망해가요? 1 ㅇㅇ 2026/03/23 529
1804070 노처녀는 11 ㅎㅎㅎ 2026/03/23 1,646
1804069 식사대용 든든한 간삭거리머가있을까요 31 .. 2026/03/23 3,215
1804068 민동기 기자. 28 less 2026/03/23 2,133
1804067 글 다시올립니다 31 비무나 2026/03/23 2,422
1804066 6프로 하락한 하이닉스 오늘같은 날 매수 한 나 8 /// 2026/03/23 3,545
1804065 옷장이 커지다못해 방이 되어버렸네요 2 mm 2026/03/23 1,344
1804064 병원왔는데 양말이 짝짝이네요ㅠ 14 ... 2026/03/23 1,790
1804063 생수 비싸도 삼다수가 제일 믿을만한가요? 13 매일 한통씩.. 2026/03/23 2,318
1804062 서울의 소리 초심님 3 플랜 2026/03/23 906
1804061 책이 몇백권 되는데 책만 이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책 이사 2026/03/23 966
1804060 Bts 공연 성공여부 10 2026/03/23 1,500
1804059 요즘 주담대 금리 얼만가요 4 최근 2026/03/23 1,788
1804058 하이브주식 왜이래요? ㅜㅜ 33 ㅅㅌㄹ 2026/03/23 5,939
1804057 취직한 자녀 지원 유지하시나요 7 .. 2026/03/23 1,812
1804056 며칠전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을 독일 소녀들이 부른 사이트입니다 1 ... 2026/03/23 482
1804055 국가 건강검진이요 1 ㆍㆍ 2026/03/23 620
1804054 ppt 많이 쓰면 맥북 별로일까요? 3 dd 2026/03/23 328
1804053 아침마당 방송사곤가요 9 ... 2026/03/23 4,552
1804052 추미애, 오늘 법사위원장 사퇴...입장문 발표 예정 16 ㅇㅇ 2026/03/23 1,729
1804051 혹시 파킹통장을 이용하신 분 계실까요? 4 자투리돈 2026/03/23 822
1804050 고2어머님들혹시 학부모총회 가시나요? 10 고딩맘 2026/03/23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