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가 한 말과 행동이 있는데 영입해서 키워주는것만봐도 사상이 수상해요
이재명 김혜경이 형 가족 상대로 한 녹취들어도 인간성이 보이는데 이언주는 쐐기라봅니다
이언주맛 있나요? 이혜훈은 또 어떻고요
민주주의 탈을 쓴 남한판 김정은이죠
그러니 대놓고 언론 자유 공격하고
사법부 공격하고 특정 정치인 대상 공격 유도하고
이언주가 한 말과 행동이 있는데 영입해서 키워주는것만봐도 사상이 수상해요
이재명 김혜경이 형 가족 상대로 한 녹취들어도 인간성이 보이는데 이언주는 쐐기라봅니다
이언주맛 있나요? 이혜훈은 또 어떻고요
민주주의 탈을 쓴 남한판 김정은이죠
그러니 대놓고 언론 자유 공격하고
사법부 공격하고 특정 정치인 대상 공격 유도하고
사상이나 검열하세요
돌고 돌아 다시 이언주.
재밌네요
잡소리 말고 밥이나 잡솨~
양쪽 진영 다 아우르고 싶었나보죠.
실수는 실수일뿐, 그냥 이언주만 내보내면 돼요.
민주주의 탈을 쓴 남한판 김정은은 김민석
친형이 북한 좋아하잖아요 미군철수 시위에
복당 첫 언급했다면서요?
뉴이재명이 이언주 좋아하던데
복당 첫 언급했다면서요?
뉴이재명이 이언주 지지하던데
이언주는 함돈균과 뉴이제명 토론회를 했고
민주당은 중도보수정당으라 하셨음
극좌들은 조국당으로 빨리가세요
이언주나
이승만 찬양은 똑같지 않나요?
어지간히 깔 게 없나보네요ㅋㅋ
민주당은 중도보수정당이라 하셨음
극좌들은 조국당으로 빨리가세요
원글꼴값 갈라치기 그만하게
이언주 함돈균 영상 한번 찾아봐요들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들은 다 정신병자들이라고 했대요
함돈균이. ㄷㄷㄷ
그런 사람이 이재명 지지자?
이재명이 함돈균 저사람에게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겠어요
이재명 밤낮으로 x 에 글 자주 올리잖아요
저런 사람 정리 안하고 가면 바로 레임덕 시작임
선을 넘으시면 안됩니다.
대통령 비난은 공감을 얻기 힘들죠.
욕하면 바로 공격들어오니 주변사람 털이가 최고죠
이언주도 이혜훈도 그나마 띨띨하지는 않으니까
국민화합 차원에서 기회를 주려고 한 거죠
이재명 대통령을 민주당에서 배출했지만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란 걸 잊지 마세요
이재명만큼 선명하게 자신의 가치관 밝히는 경우 흔치 않아요.
표 잃을까 눈치 보면서 뭔 말인지 모르게 답하는 이들 널렸어요
이잼은 민족 민주 가치관 역사의식 다 확실합니다
전쟁 났는데 다리 끊고 자기만 도망 간 그게 인간입니까?
라고 어딘가에서 이승만에 대해 일갈했던 것 제가 기억합니다
이재명만큼 선명하게 자신의 가치관 밝히는 경우 흔치 않아요.
표 잃을까 눈치 보면서 뭔 말인지 모르게 답하는 이들 널렸어요
‐----
그러니까 함돈균인지 돼지균인지 정리하고 가라는거에요
X에 몇마디만 쓰면 되잖아요
세상에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를 병자, 정신병자라는 인간이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이재명 지지한다고?
이재명만큼 선명하게 자신의 가치관 밝히는 경우 흔치 않아요.
표 잃을까 눈치 보면서 뭔 말인지 모르게 답하는 이들 널렸어요
‐----
그러니까 함돈균인지 돼지균인지 정리하고 가라는거에요
X에 몇마디만 쓰면 되잖아요
조국님은 트위터에 저인간 얼굴 떡하니 올리고 불편함 토로하셨는데 이재명은 왜 가만 있어요
세상에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를 병자, 정신병자라는 인간이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이재명 지지한다고?
원글님... 속보이세요....ㅋㅋ
이런글써대는 님 사상이 더이상함 ㅉㅉ
오늘 날잡았나 왜이리 ㅇㅂ하는 글들이 많니
이언주 함돈균 영상 한번 찾아봐요들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들은 다 정신병자들이라고 했대요
함돈균이. ㄷㄷㄷ
ㅡㅡㅡㅡ
아니던데?
문재인빠들아 노무현팔이 좀 하지 말란 소리던데요
58님
국가원수가 밤잠 줄여서 SNS에 소통해주니까
이제 마리오네트처럼 조종하고 싶으세요?
이잼이 다 알아서 할 거니깐 글 쓰라느니
주문하는 오버는 삼가주세요
대한민국 인구 5천만 +a 모두의 대통령인데
어떤 국민이 지지자라면서 뭐하면 대통이
슨스에 해명해야 하냐구요
상식적으로 말이 돼요?
해외 아이피 등장
요즘 윤어게인 작세들 붙었다더만요
대통령이야 통합정치로 기반을 넓히고 싶으시겠지요?
글고
녹취록 전국민이 선거 두번 치르면서 다 들었고
대통령 뽑았으니. 모르는 척 힘 빼지마...
지는 혼자 있을때 별별소리 더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