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좋아하는 1인인데, 복잡해서 힘들었거든요.
오늘 차 없고 사람 없고
태극기 성조기 부대 없고 너무 쾌적하네요.
인파에 낑길가봐 긴장 하고 왔는데 오길 잘 했다 싶어요
광화문 좋아하는 1인인데, 복잡해서 힘들었거든요.
오늘 차 없고 사람 없고
태극기 성조기 부대 없고 너무 쾌적하네요.
인파에 낑길가봐 긴장 하고 왔는데 오길 잘 했다 싶어요
재미있게 잘 즐기다 오세요. 부러워요.
진짜 극우개독 태극기부대가 점령 할때는 근처도 안 갔어요.
눈 버릴까봐
쾌적하군요
역사적 현장에 가신 거네요
잘 즐기다 오세요
인파 많이 몰릴까봐 걱정이었지 사람이 없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603210113239242&select=...
저도 광화문인데 다들 협조 잘해요.
인종 전 연령 전시장 같습니다.ㅎ
한쪽은 불나서 사람죽고 저기만 축제네요
마마는 왜 욕먹었음 다검은옷 입고
축제?
속을 보면 장사죠
이부분이 큽니다
석유같은 자원이 없는 나라는 이런 종류의 장사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해야죠
방탄이 흔해 기회가 많은 것도 아니고
문화강국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넷플릭스 라이브 아무나 시켜주나요?
전 세계 사람들이 오늘의 우리 서울을 보고
방문하길 기대해요
자원없는 우리나라
관광산업이 더 잘 되길바랍니다
역시 대통령이 바뀌니 문화가 훌륭해집니다 그런데도 광화문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들 참 답답하고 멍청해 보여요
K식품 수출등 많은 k수출이 실력만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문화가 엄청 끌어주어서 된 것도 여럿입니다
문화에 호감이 가면 다른 것들에도 호감이 가니까
그래서 값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거죠
수출이 많은 것도 좋은 거지만
가격을 많이 받는 수출이 더 좋은거죠
뭘해도 불만인 사람들은 그런거 이해못해요.
문화의 힘이 뭔지
세상이 다 못마땅한 사람들 같음
표현이 딱 맞아요. 가족 중 한 명이 어제와 오늘 일이 있어 이틀 연속 광화문에 다녀왔는데, 뉴욕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광화문에 계신 82 이웃님들,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표현이 딱 맞아요. 가족 중 한 명이 업무 때문에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 광화문에 다녀왔는데, 뉴욕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광화문에 계신 82 이웃님들,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야기지만 광화문거리는 문화의거리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지방민인데 세종문화회관 좋은 공연 보고 나왔딘가 시끄러운 시위에 그만 흥이 떨어져버리더라구요. 시위는 해야하지만 다른 곳에서 하면 좋겠어요.
제가 이기적이고 나이브한지는 모르겠지만 그 좋은곳을 그렇게 소비하는게 종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