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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서 파이어 난 글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26-03-21 18:32:26

내용을  대충 옮겨보면

 

시어머니 첫 생신에 며느리 약속 있다고 미리 다녀감.

생신 당일에 따로 축하 전화 카톡 안함

시아버지가 아들 며느리 시아버지 단톡방 만들어서 다음부터는 미리 다녀갔더라도 생신 당일에 축하 인사 해주면 좋겠다고 말함

며느리 읽씹하고 나가기함

 

이게 요즘 며느리 평균이냐 지인에게 하소연

IP : 211.235.xxx.19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렵다
    '26.3.21 6:33 PM (59.1.xxx.109)

    어려워ㅠㅠ

  • 2.
    '26.3.21 6:34 PM (121.190.xxx.190)

    미리 했는데 당일에 또 연락해라?
    이래라저래라 진짜 싫네요
    읽씹은 쉽지 않겠지만 시야버지 잘못

  • 3.
    '26.3.21 6:35 PM (175.209.xxx.58)

    생신 당일에 아들도 안 한거면
    아들을 잡으세요

  • 4. 에고
    '26.3.21 6:35 PM (59.10.xxx.58)

    시부가 잘못했네요.

  • 5. ㅇㅇ
    '26.3.21 6:36 PM (122.43.xxx.217)

    생신 미리 했는데 또 전화드려야하나요?

    ㅡㅡㅡ
    10여년전에 자주 올라오던 글이네요
    이제 미리도 안하게 되는

  • 6. ..
    '26.3.21 6:37 PM (1.233.xxx.223)

    그럼 뭐하러 미리 다녀감
    당일 문자만 하지
    며느리 입장은 불합리하다 느낄 것 같음

  • 7. ㅋㅋ
    '26.3.21 6:38 PM (211.218.xxx.216)

    욕심도 많지.. 그깟 생일이 뭐라고
    본인들끼리 얼마나 챙겨줬을라나
    며느리한테 해준 것도 없는 집들이 더 난리

  • 8. ...
    '26.3.21 6:47 PM (211.109.xxx.240)

    욕심도 많지.. 그깟 생일이 뭐라고
    본인들끼리 얼마나 챙겨줬을라나
    며느리한테 해준 것도 없는 집들이 더 난리222222

  • 9. ㅇㅇ
    '26.3.21 6:50 PM (118.235.xxx.53)

    미리 봤어도 당일에 생축 문자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단톡방 나가기는 오바인 듯

  • 10. ㅇㅇ
    '26.3.21 7:01 PM (218.39.xxx.136)

    생일과 별개로 며느리한테 뭘 해줘야 하나요?

  • 11.
    '26.3.21 7:02 PM (14.50.xxx.208)

    나이 50인 나도 미리 생일하고 당일날 전화 안하는데 요즘 세대에...
    다들 시댁에 미리 축하하고 당일 다 축하전화 하시는 분들이세요?

    당일에 문자나 전화정도 해도 되지만
    안한다고 뭐라고 하는게 문제지 않나요?

    단톡방 나가는게 오바가 아니라 그거 가지고 혼내는게 오바 육바네요.ㅠㅠㅠ

  • 12. ㅌㅂㅇ
    '26.3.21 7:03 PM (182.215.xxx.32)

    미리 다녀갔으면 되지 무슨 군기를 잡으려고 한대요

  • 13. ㅌㅂㅇ
    '26.3.21 7:04 PM (182.215.xxx.32)

    저기서 단톡방 나가기 안 했으면 앞으로 점점 더 요구가 많아질게 뻔하니까 잘 나갔죠 원래 초반에 경계선을 팍 그어 주어야 만만하게 보지 않는 거예요

  • 14. ...
    '26.3.21 7:23 PM (118.235.xxx.163)

    근데 친구끼리도 생일모임 미리 주말에 하면 당일날 축하문자 해주지않나요? 톡 정도는 그냥 간단하게라도 하면 좋죠
    전화하는건 좀 부담스럽더라도 톡 정도는 그냥 기계적으로 써서 보내면 되는건데요
    이게 만만하게 보이고 말고 할 문제까지 될일인가 싶어요
    굳이 단톡방 파서 한 마디 한 시부가 잘했다는건 아니구요

  • 15. ..
    '26.3.21 7:44 PM (27.125.xxx.215) - 삭제된댓글

    해도 아들이 했어야죠.

  • 16.
    '26.3.21 7:51 PM (211.234.xxx.10)

    그노무 생일상생일상...매년 돌아오는 생일상
    꼭 며느리에게 못 받아 먹어서 안달난 생일상생일상

  • 17. ㅇㅇ
    '26.3.21 8:00 PM (211.251.xxx.199)

    욕심도 많지.. 그깟 생일이 뭐라고
    본인들끼리 얼마나 챙겨줬을라나 2222

    미리 해줬음 그걸로 끝내지
    뭔 당일 축하톡을....
    애들이 바빠서 잊었나보다 하믄 될것을

  • 18. ㅇㅇ
    '26.3.21 8:27 PM (106.101.xxx.146)

    저런 집안일수록 며느리 생기기 전에는 안 챙기던 집안임

  • 19. ,,,,,
    '26.3.21 8:51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본일 생일따위 뭐라고 미리 식사했음 됐지 드럽게도 바래요.
    자식한테도 그러기도 창피할거 같은데
    결혼한 며느리를 부하직원인줄 아나봄.
    대접받으려기보다 어른흉내라도 연습하길..
    어른다워야 대접해줄맛도 나지..ㅉㅉ

  • 20. ,,,,,
    '26.3.21 8:59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본일 생일따위 뭐라고 미리 식사했음 됐지 드럽게도 바래요.
    자식한테도 강요하기도 창피할거 같은데..
    매년 돌아오는 생일 뭘 그리 대접을 받도 싶은지..
    그런 건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하는거 아닌가.
    결혼한 며느리를 부하직원인줄 아나봄.
    잘해주면 하지말래도 하는데 인지상정인데..
    대접받으려기보다 어른흉내라도 연습하길..
    어른다워야 대접해줄맛도 나지..ㅉㅉ
    안부전화 강요하던 시짜들 생각나네. 어따대고..

  • 21. ,,,,,
    '26.3.21 9:0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지인이 얼마 전 아들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그런데 며느리가 시어머니 생일에는 약속이 있다고 미리 다녀간 후 당일에 카톡도
    전화도 없어서 서운해 하니
    남편이 며느리랑 아들 셋이 있는
    단톡방을 만들어 앞으로는 미리 다녀갔더라도 생일 당일에는 축하인사 해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자 며느리가 그대로 읽씹
    후 단톡방을 나갔다고 한다
    내게 전화해 이게 요즘 며느리들
    평균이냐 묻는데 나도 내 딸이 어떤 며느리가 될지 모르니 뭐라
    할 말이 없었다

    단톡방은 시아버지가 저 문제로
    새로 만든거라 시아버지+아들+며느리
    이렇게 셋이 구성원 임.
    댓글에 시어머니가 단톡방을
    만든게 문제다 여럿이 다보는 가족방에서 왜 며느리 잡냐
    이런 댓글이 있어서 다시 정리함

    이게 원문..

  • 22. ,,,,,
    '26.3.21 9:10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본인들 생일이 뭐그리 엄청난 일이라고 자식도 아니고
    갓결혼한 며느리까지 괴롭히는지..
    솔직히 자식한테 저러기도 부끄러울거 같은데
    남부끄러울 일을 무식하게 당당하게도 바라지.
    먼저 어른답게 행동하고 대접받길 바라던가.
    진심 안부전화. 생축 바라는 노인들 치고 성숙한 인간을 못봤음.
    먼저 잘해주면 어련히 잘하고 싶을까.
    저렇게 바라고 강요을 하니 더 정이 떨어지지..ㅉㅉ

  • 23. ,,,,,
    '26.3.21 9:11 PM (110.13.xxx.200)

    본인들 생일이 뭐그리 엄청난 일이라고 자식도 아니고
    갓결혼한 며느리까지 괴롭히는지..
    솔직히 자식한테 저러기도 부끄러울거 같은데
    남부끄러울 일을 무식하고 당당하게도 바라지.
    먼저 어른답게 행동하고 대접받길 바라던가.
    진심 안부전화. 생축 바라는 노인들 치고 성숙한 인간을 못봤음.
    먼저 잘해주면 어련히 잘하고 싶을까.
    저렇게 바라고 강요을 하니 더 정이 떨어지지..ㅉㅉ

  • 24. ㅇㅇ
    '26.3.21 10:56 PM (118.220.xxx.220)

    과하네요
    미리 다녀갔는데 뭘 그렇게 생일 챙기길바래요
    지금 저렇게 안하면 계속 과한 효심 강요할텐데
    초장에 잘했네요

  • 25. ㅇㅇ
    '26.3.22 5:54 AM (125.187.xxx.79)

    며느리생일은 그렇게챙겨줬는지 궁금
    식구들 생일 다 똑같이 챙겨야지
    좀 마니 무식한 집안이네요

  • 26. 며늘이자
    '26.3.22 3:32 P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예비시모인데 아니!!! 미리 다녀갔음 되지 당일 또 무슨 전화를 하라마라 인가요~
    친아들은 지부모 생일날 아무것도 안하는데 왜 며늘만 잡아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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