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확연히 다르더군요

................... 조회수 : 3,545
작성일 : 2026-03-21 18:12:23

결혼하기전에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고 자랑하는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댓글이 여성 네티즌 댓글들이 부정적인 댓글을 많이 달렸더군요

왜 시집살이를 스스로 하냐고...딸 가진 부모님들은 속이 상한다.. 이런 댓글들

 

남초사이트에 가보니까 이 글에 대해서..남자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진짜 좋은 부인 얻었다. 시부모님한테 사랑을 받을것이다..

뭐 이런식 긍정적인 댓글이 올려져 있더군요..

 

결혼전에 시댁에 가서 스스로 전을 부치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221.167.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돼먹은영애22
    '26.3.21 6:14 PM (49.174.xxx.170)

    근데 그거 뭐어렵다고 부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호구같은가

    그냥 도와준다고 생각하면될거 같은데

    요ㅕ즘은 참 어렵네요

  • 2.
    '26.3.21 6:14 PM (221.149.xxx.157)

    요즘 애들은 절대 안할 행동이죠.

  • 3. 솔직히
    '26.3.21 6:15 PM (221.138.xxx.92)

    그런 상황자체가 구려요. ㅎㅎㅎㅎ
    요즘 20대 애들은 관심도 없을껄요?

  • 4. 하..
    '26.3.21 6:17 PM (218.235.xxx.73)

    참나 시부모랑 사이 좋게 지내는건 좋지만 남자들 왜 지집에서 여자가 하녀 노릇해야 부모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지.. 그럼 지들이 엄마 도와서 전들을 부치던가요.

    전 아들인 그들이 먼저 하고 부인도 같이 어른들 돕는 상황이 바람직한거 같아요.

  • 5. 요즘
    '26.3.21 6:18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인스타에 남편 아침밥 차려주는 사진, 도시락 사진 올리면여자들이 몰려가서 악플 단다고 하더니..
    하기싫음 자기들이나 하지말든가
    좋아서 하는 여자들까지 못하게 ㅈㄹ들 하다니..
    옷난것들.

  • 6. ...
    '26.3.21 6:18 PM (39.125.xxx.136)

    결혼 전에 명절에 남친 집에 왜 가나요

    좀 모자란 행동 같아요

  • 7. ..
    '26.3.21 6:21 PM (106.101.xxx.229)

    제시있는 집에 딸 시집 안보낼듯요.
    왜 손님처럼 앉아있냐 그러고 시누오는데 점심 같이 먹자 그러는게 지딸 사위 밥상 차리고 설거지 하고 커피타고 과일 깎으란 계산이었겄구나 싶더라고요.
    보태준거 없고 생활비 신세지면서 지딸 놔두고 남의딸보고 과일을 깎으란건지. 깎아주기 싫으면 눈치껏 생략해야지.

  • 8. ㅇㅇ
    '26.3.21 6:22 PM (117.111.xxx.214)

    왜 시댁에선 다 좋아할거라 생각할까요. 전 아들 둘인데, 결혼전에 여친들이 저희집에 와서 음식하고 SNS에 올린다면 헉 할텐데.. 결혼하고도 명절음식 모여서 준비하고 자고 가는 상황은 생각안해봤어요. 요즘 시부모될 사람들도 딱히 좋아하거나 흔한 상황 아니지 않나요.

  • 9. ㅇㅇ
    '26.3.21 6:25 PM (218.39.xxx.136)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성격이 다른데
    우리나라는 나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면 못참더라구요.

  • 10. ㅇㅇㅇ
    '26.3.21 6:34 PM (210.183.xxx.149)

    애야 뭘 몰라 잘보이고싶은 마음에 남친집에 가볼순 있지만
    전부치라고 시키는 남친의 엄마!
    뻔하다 뻔해
    난 한다고 해도 근처에도 오지 말라했을듯

  • 11. ㅇㅇ
    '26.3.21 6:37 PM (122.43.xxx.217)

    바보인거 같은데
    바보면 시집살이 해야죠 뭐

  • 12. ㅇㅇ
    '26.3.21 6:40 PM (121.147.xxx.130)

    그렇게 까지 하면서 사랑받아야 할까 싶어요
    시부모 시집이 뭐라고

  • 13. ..
    '26.3.21 6:51 PM (1.235.xxx.154)

    사촌올케가 30년전에도 뭐가 좋은지 저렇게 하더니 이혼했어요
    저도 이해 안가네요

  • 14. ㅌㅂㅇ
    '26.3.21 7:05 PM (182.215.xxx.32)

    사랑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그런 사랑 안 받아도 되니까 나를 중심에 놓고 살아야죠

  • 15.
    '26.3.21 7:10 PM (123.212.xxx.149)

    요새 젊은 애들이 그런다고요?
    말도 안돼.
    제가 40대중반인데 저때도 결혼전에 그러는 경우는 주변에서 못봤어요.

  • 16.
    '26.3.21 7:34 PM (118.235.xxx.106)

    남자 니가 해라
    남자 니가 해라 제발
    니 딸이 남에 집에 가서 그러면 좋냐!

    남자 니가 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49 임윤찬을 알고 신세계 펼쳐짐. 20 피아노 2026/03/31 3,038
1802248 울집 냥이한테 속았어요 ㅎㅎ ㅠㅠ 5 dd 2026/03/31 1,853
1802247 게임 만드는 회사의 정규직은 어떤 과를 전공해야 하는가요 20 프로게이머 2026/03/31 1,514
1802246 BTS 2.0 노래 넘좋아요 10 .... 2026/03/31 1,085
1802245 2011년 드럼세탁기 LE고장인데 4 보내준다.... 2026/03/31 460
1802244 남편에게 재취업 하지 말라했어요 25 ... 2026/03/31 12,283
1802243 반도체 주가 언제까지 떨어질까요? 다시 그 전으로 회복이 되긴 .. 27 잘!lll 2026/03/31 3,970
1802242 어깨 아프신 분들 4 ㆍㆍ 2026/03/31 1,943
1802241 네이버 주식만 보면 생각나는 댓글 5 ㅎㅎ 2026/03/31 2,260
1802240 냉장고 위치, 베란다 or 부엌?? 어디가 나을까요? 5 고민중 2026/03/31 789
1802239 그록 유료로 바꼈죠?? 2 ㄴㄷ 2026/03/31 609
1802238 이런 빌보드 기록을 세운 그룹은 지구상에 단 셋!!! 9 ㅇㅇ 2026/03/31 1,408
1802237 음쓰 카드를 분실했는데요 ㅠㅠ 7 ㅇㅇ 2026/03/31 2,891
1802236 배아이식후 구충제먹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26 쥬쥬 2026/03/31 2,040
1802235 경축! 방탄 미국제외 글로벌차트에서 1위-13위까지 줄세우기한 .. 13 ㅇㅇ 2026/03/31 1,858
1802234 직장인 자녀 독립 어떤지요? 13 요즘 2026/03/31 2,206
1802233 LNG 못들어와서 반도체 클러스터 위기 기사... 5 이래저래악재.. 2026/03/31 1,938
1802232 약국 갈 때 쇼핑백 챙겨가세요. 시럽병도 구하기 힘듦 8 약국 2026/03/31 5,129
1802231 서울 지하철 질문이요. 청량리 한티역 6 질문 2026/03/31 936
1802230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9 ,,, 2026/03/31 2,197
1802229 마이크론 -9.88% …… 4 ........ 2026/03/31 2,749
1802228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4 2026/03/31 2,409
1802227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3 질문 2026/03/31 2,925
1802226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7 .. 2026/03/31 2,664
1802225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12 ... 2026/03/31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