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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해요

초보에요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6-03-21 15:30:57

남편이 소원 소원을 해서 고양이를 보러 고양이 보호소(?) 에 갔어요, 오늘. 원래 남편이 눈도장 찍어놓은 아이가 있었는데, 원래 그 아이만 큰 맘 먹고 입양하려고 했었는데. 가니까 한 구석에 꼬마 하나가 쪼그라져 있는거에요.  아무 반응없이요. 같이 들어왔던 형제 자매들은 다 입양가서 혼자 남아서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안 좋다고 들었는데, 하여간 너무 불쌍해보여서. 아 몰라. 두 고양이 다 데려왔어요. 아 걱정이에요.

남편은 예전에 고양이들을 길러 본 경험이 있긴 한데 뭐랄까...일하는 거 외에는 좀 대충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조언 구해요. 제가 지금 흥분하고 피곤해서 언어가 정제되지 않은 점은 양해해주세요.

 

화장실 모래? 그건 어떤 종류가 좋은가요? 여긴 외국이라 브랜드 보다는 종류를 알고 싶어요. 진흙, 옥수수, 숯...뭐 종류가 많아요.  일단 실내에서 쉬야하고 응가하고 하고 좀 크면 정원에다가 볼 일 보도록 훈련(이 과연 될까...) 시키려고요.화장실은 스테인레스가 좋은가요?  그것도 양쪽에 벽이 있는거, 지붕이 있는 거... 볼일 보면 그 부분만 퍼서 버리는 건가요 아니면 한 번 볼 일 볼때마다 내용물을 다 바꿔주는 건가요?한 애가 구석에 있다가 (얘가 원래 남편이 찜한애) 쓰다듬어 주면 너무 격하게 좋아하는데.. 계속 얘만 쓰다듬을수도 없고.... 안 쓰다듬으면 그냥 앉아 있으니 안쓰럽고. 아 피곤해... 회사에 담주까지 낼 서류도 있는데...왜렇게 쓰담해주면 좋아하죠. 불쌍해서 데려왔던 애는 오히려 적응을 잘하고 있는데...둘다 물을 잘 안 먹네요. 밥은 둘다 먹었어요.빨리 마음의 안정을 주려면 제가 뭘 하면 될까요?  밤에는 어디다 재워요?  제 생각에는 거실에 놔두려고 하는데, 외롭진 않을까요?  바닥에는 뭔가 폭신한걸 깔아줄까요? 그 캣 아파트인가? 그거 사주려고 하는데 그것도 뭐 재질이 나무, 담요같은 천, 노끈(?) 뭐 다양한데 뭐가 애들에게 좋을까요? 애들이 편하라고 뭔가 상자같이 들어가서 쉴 곳도 있는 걸 사려고는 해요.애들 그 긁는 거 사야하는데 그것도 평평한거랑 수직으로 서 있는 거랑 공같이 생긴게 있던데, 뭐가 좋을까요?여기가 주택이라 애들이 커서도 집 울타리 밖에는 안 나게 하려고 하는데 (길에서 사고 당할까봐), 목줄을 해놓으면 싫어할것 같고...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질문 드릴것같아요. 답해 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67.103.xxx.8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장실
    '26.3.21 3:42 PM (121.136.xxx.30)

    모래는 이것저것 사용해보면서 고르면 되니 일단 쿠팡에서 평좋은걸 사면 되고요
    작은 아이들이라면 화장실도 들락하기쉬울만한 낮은 플라스틱이면 되고요 전용 삽으로 그부분만 떠내서 버리면 되는데 봉투에 모아놨다 버리면 편하고요 자주 쓰다듬어주다가 고양이가 루틴화 해버리면 고달파지니 자주하진 마세요 주택은 고양이를 마당에 거주시키면 사라집니다 실내에서 키우시고 마당은 잠시산책 중성화수술전까지는 그렇게 하는게 좋을듯해요

  • 2. 넓은 거실보다는
    '26.3.21 3:45 PM (211.36.xxx.17)

    트이지 않은 작은방에 냥이가 숨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면 빨리 안정할거예요.

    개냥이 드문데..개냥이 될지 기대되네요

    큰일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3. ㅇㅇ
    '26.3.21 3:46 PM (117.111.xxx.216)

    바닥 폭신한 거 좋아해요. 캣타워는 원목에 깔개 있어서 깔개만 세탁할 수 있는거 추천이요.
    모래는 우리애들은 벤토나이트만 써요. 냥바냥이이요, 이건.
    스크래처는 이것 또한 우리 애들은 골판지형만 써요. 바닥형은 다 쓰고 서서 긁는 건 한마리만 좋아해요.
    그냥 방석보다 둥글게 테두리 있는 방석 좋아하더군요. 몸 붙이고 있으면 따뜻해서 그런가봐요.
    화장실은 아침, 저녁으로 삽으로 떠서 치눠주면 되고 전체 모래가 좀 더러워졌다 싶으면 정기적으로 전체갈이 한번씩 해줘요. 지붕 있는 거 없는 거 다 잘 써요. 여긴 화낭실 재질이 거의 플라스틱이에요.
    안정되면 물도 잘 마실 거예요. 서로 의지하며 몸 붙이고 자면 좋겠어요. 너무 독립적인 경우는 다른 고양이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웬만하면 친해지더군요.

  • 4. ..
    '26.3.21 3:48 PM (211.210.xxx.89)

    모래는 벤토모래가 좋대요. 카사바 섞는것도 좋다해요. 화장실은 플라스틱으로 한마리가 돌정도로 크면 좋아요. 물은 여러군데 놔주시면 오며가며 물잘 먹더라구요. 캣타워는 너무 높은거 사지말고 적당한 높이에 튼튼한거 사세요. 너무 큰거는 처치곤란이더라구요. 스크래쳐는 기본적으로 필요해요. 숨숨집도 있음좋은데 첨부터 막 들어가진않아요. 우선 여러가지 써보다 애들이 선호하는걸로 정착하시면 됩니다.

  • 5. 네이버
    '26.3.21 3:51 PM (116.121.xxx.37)

    작은 아이까지 입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라는 카페가 있어요 많은 걸 배우실 수 있을거에요 요즘 고양이모래는 옥수수로 만든 카사바모래랑 벤토모래를 섞어주는 추세입니다 먼지 덜 날리게요 그리고 화장실은 클수록 좋아요 박스를 제일 좋아하니까 일단 집에 있는 택배 박스로 임시집으로 하시고 여기저기 천천히 둘러보시고 폭신한 집 잘 골라보세요

  • 6. 귀염아짐
    '26.3.21 3:52 PM (167.103.xxx.89)

    서로 의지하라고 2양이를 데리고 온 심산도 있어요. 플라스틱도 괜찮군요.
    지금 둘다 안락의자 밑에 들어가 있어요. 음...그래도 밥도 먹었고 응가도 크게 한 번 쌌어요. 그럼 밤에 한 방에 들여놓고 문 닫아놔도 되나요? 애들이 작아서 집안에서 없어질까봐 방울 달때까지는 신경 쓰이네요. 아까도 서랍장 밑에 들어가 있는 걸 몰라서 한참 찾았어요.

  • 7. 귀염아짐
    '26.3.21 3:53 PM (167.103.xxx.89)

    게으르고 원래 에너지도 없어서 애도 안 낳았는데 이게 뭔 일인가요.
    둘이서는 잘 지네요. 같이 붙어서도 있고요.

  • 8. 000
    '26.3.21 3:53 PM (106.101.xxx.176)

    필수
    고양이 배변용 모래 ㅡ벤토나이트
    (두부모래는 벤토나이트에 섞어쓰는 용도로만)
    스크레쳐 필수
    캣타워
    냥이 하우스ㅡ각각

  • 9. 귀염아짐
    '26.3.21 3:54 PM (167.103.xxx.89)

    중성화는 이미 시킨 애들이고요. 저희 정원이 크지 않은데 나무도 한 그루 있고 정리 되지 않아서 옆집 고양이도 와서 놀곤 하거든요. 뭔가 탐험할게 많은 정원이에요. 저의 걱정은 좀 더 컸을때 겁이 없어져서 멀리 갈까봐 걱정이요.

  • 10. ..
    '26.3.21 3:55 PM (211.210.xxx.89)

    방울은 달지마세요.스트레스받아요~~

  • 11. 귀염아짐님
    '26.3.21 3:57 PM (175.213.xxx.37)

    질문에 답이 안되 죄송합니다만 여기는 줌인아웃에 냥인증부터 하고 질문올리는데요
    최소 5장이 82 게시판룰 입니다

  • 12. ㅇㅇ
    '26.3.21 4:05 PM (117.111.xxx.216)

    고양이는 예민한 동쿨이라 방울 소리에 스트레스 받아요. 방울 비추요.
    중성화되어 있어도 정원 나갔는데 큰 소리가 났다거나 놀라운 걸 봤을 때 멀리까지 달려가서 길을 잃을 수도 있어요. 목줄 해서 산팩시키다가 그렇게 이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목줄 아닌 몸줄을 해도 고양이는 빠져나가요. 어깨라는 게 없어서 얼굴만 빠지면 다 빠지가든요. 이건 나쁜 경우이고, 가끔씩 마당 산책만 잘하고 들어오거나 옆집까지 구경하고 복귀 잘하는 경우도 있어요. 고양이가 어떨지 모르니까 산책 추천은 조심스라워요.

  • 13. ㅇㅇ
    '26.3.21 4:08 PM (117.111.xxx.216)

    물, 밥, 화장실 있으면 밤에 방문 닫아놔도 되죠.

  • 14. 스노피
    '26.3.21 4:09 PM (1.241.xxx.245)

    모래는벤토

    화장실은 애가 한바퀴돌기 충분한 크기

    고양이는 원래 물은 잘 안 먹어서 습식 캔을 주면 좋습니다

    강아지처럼 산책 나가서 화장실을 가게 하는 건 불가능
    교육도 안 될 뿐더러 영역 동물이라 한 번 밖에 나가게 되면 계속 나갈려고 할뿐더러 잃어버릴 가능성이 많음.
    변은 바로바로 치워주면 좋지요.

    숨숨집을 여러 개 놓는 것이 좋습니다. 캣타워 준비

  • 15. 스노피
    '26.3.21 4:11 PM (1.241.xxx.245)

    스크래쳐는 수평형 수직형 둘 다 있는 게 좋고
    밤에 잘 때는 숨집 안에 자거나 집사람 친해지면 집사람 같이 붙어 잡니다

    두 마리라 화장실은 2개에서 3개 정도 준비하고 모레는 18킬로그램이상 부어주는게 좋습니다

    캣타워는 무거워도 냥이가 쿵쿵 올라가도 될 정도로 무거운 걸로 하는 게 좋구요

  • 16. ::
    '26.3.21 4:18 PM (221.149.xxx.122)

    모래는 벤토나이트 먼지 안나는걸로하세요.
    두부모래 등 사용하지마세요. 화장실은 뚜껑 없는 오픈된거가 좋아요. 먼지 날려서 눈질환 생길수있어요.
    켓타워는 원목이 좋고요. 창가에 밖을볼수있게 놓아주시고요.
    스크레쳐 여기 저기 놓으세요. 스크레쳐는 발톱 정리도 있지만
    감정표현을 할때 스크레쳐 에 표현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스크레쳐 해요.
    스크레쳐도 종류가 많아요. 숨을수있게 되어있고 밖은 스크레쳐
    되어있는거. 고양이에게 목줄은 하시면 안됩니다.
    침대밑에 좋아하고.옷장안에 자리 마련해주면 좋아해요.
    가끔 발톱 깍아주시고. 치아도 닦아주셔야합니다(친해진 다음에 하셔도 되요 . 천천히 하세요)
    고양이 2마리니 화장실 2개 준비해주세요.
    이제는 고양이 매력에 빠지실 준비하시면 됩니다^^

  • 17. “”“”“”
    '26.3.21 4:27 PM (211.212.xxx.29)

    플라스틱 화장실에 벤토나이트 모래를 깊이 10센티정도 되게 부어 평평하게 해주세요
    그물처럼 생긴 삽으로 똥이나 오줌덩어리(모래가 감자처럼 동그랄게 뭉쳐진 것)를 살살 떠서 버리고
    한달에 한번정도 화장실을 물로 씻어 말리고 벤토를 전체갈이 해줘요
    캣타워, 스크래쳐 필수고
    높낮이를 좋아하니 책장 냉장고 위 같은데 오르내릴수 있게 구조물 배치해줘도 좋구요
    부드러운 담요, 이불 같은 포근한데서 자는 거 좋아해요
    고양이라 다행이야 카페 추천합니다

  • 18.
    '26.3.21 4:37 PM (218.235.xxx.72)

    먼저 감사드리고요,
    방울은 절대 금지입니다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나니 스트레스 엄처나고요.청력에도 안좋습니다.
    목줄도 안되고 옷도 입히면 안돼요ㅡ그루밍 방해.

    하여튼 관심 많으시니 잘 키우실 집사님이셔요.

  • 19. ..
    '26.3.21 4:54 PM (152.99.xxx.75)

    두 마리 한 번에 들인 건 정말 잘하신 선택이에요
    한 마리면 아무래도 같이 놀 친구가 없어서 외롭고
    성묘가 돼서 한 마리 추가로 데려오면
    합사가 힘들거든요
    모래는 미국 와이오밍주 벤토나이트가 좋고
    먼지가 적은 걸로 고르세요
    잘못 고르면 방사능 많이 나온다는 말이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 20. 다묘집사
    '26.3.21 4:56 PM (180.68.xxx.199)

    1. 네이버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 가입
    2. 외출(정원) 절대 금지, 정원에 캣티오 설치해서 그 안에 머물게 해주세요. 멘붕오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고양이
    3. 모래는 벤토나이트와 카사바를 4:6비율로 섞어서 사용 추천, 카사바는 굳기에, 벤토는 냄새 잡는데 탁월함
    4. 수직공간이 매우 중요해서 캣타워 설치해주세요. 캣폴은 불안정함
    5. 숨숨집(숨어서 쉬고 자는 공간), 스크래쳐(종이, 마끈 등) 스트래스 해소
    5. 끈 같은건 무조건 감춰야함요. 냥이 혓바닥은 반대로 돌기가 있어 입안에 뭐가 들어가면 절대 뱉어낼 수 없고 안으로 삼키는 구조임
    6. 백신은 해마다 접종
    7. 건습식 사료는 성분이 좋은 1군 사료부터 먹이는걸 시도(단 기호성은 떨어짐)

  • 21. 원글님
    '26.3.21 4:59 PM (58.229.xxx.133)

    외국 산대요...

  • 22. 윗님
    '26.3.21 5:55 PM (118.235.xxx.209)

    원글님 외국사는거 알아요.
    외국산다고 한국사는 냥과 다른게 있나여?

  • 23. 윗님
    '26.3.21 5:56 PM (118.235.xxx.209)

    댓글 중 어디애도 한국에만 국한되는 답변이 없는데 굳이 원글님 외국 산더고 알려주시는 점이 있을까요?

    진심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24. ㄱㄴㄷㅂ
    '26.3.21 6:27 PM (58.122.xxx.55)

    애들에 따라서 강아지 방석처럼 푹신한걸 싫어하는애도 있기는해요
    담요같은것도 접어서 깔아주면 좋아하고
    숨숨집도 여러개 있으면 좋아요.급하면 종이박스 옆면에 구멍을 내고 안에 담요깔아주면 좋아해요
    의자위에 이불같은거 덮어서 다리쪽이 가려지면 텐트처럼 되는데 그 안도 좋아하고
    박스 좋아해요
    물은 자주 갈아주고 물그릇이나 사료나 애들 몸에 비해 너무 아래에 있으면 먹다가 눌려서 토하기도 하구요.높이 맞춰 주세요
    이닦는거 꼭 습관 들이고
    손발 자주 만져서 나중에 발톱 깎을때 거부감 안들게 해주시구요
    털 자주빗어야 덜 토해요
    목욕은 안 시켜도 됩니다

  • 25. ㄱㄴㄷㅂ
    '26.3.21 6:56 PM (211.36.xxx.159)

    식물도 위험한게 많아요.꽃.화분 없는게 낫고요
    포도.파.초콜렛 이런거는생명에 직결되니까절대주면 안되구요

  • 26. ㄱㄴㄷㅂ
    '26.3.21 7:59 PM (211.36.xxx.159)

    물그릇과 밥그릇은 떨어뜨려서 놔주고 화장실도 두개이상 떨어뜨려서 봐주세요

  • 27. 반가워요
    '26.3.21 10:11 PM (74.75.xxx.126)

    저도 외국에서 고양이 두 마리 키워요. 두 마리 각기 다른 보호소에서 같은 시기에 업어와서 둘이 같이 적응 잘 했어요. 둘이 생긴 건 쌍둥이 같은데 성격은 완전 딴판. 한 아이는 밥만 챙겨주면 혼자 알아서 나돌아 다니는 편이고요 또 한 아이는 제 무릎에서 쓰담쓰담 제일 좋아하고요 밥그릇 물그릇 따로 줘도 나가 놀기 좋아하는 아이가 두 그릇 다 먼저 먹고 남는 거 둘째가 먹어서 지금은 그냥 다 한 군데다 줘요 둘이 같이 놀 때도 많고 따로 놀 때도 많고 같이 낮잠 자고 그루밍 해줄 때도 있어요.

    고양이들은 워낙 독립적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해서 원글님이 일일이 다 세팅 안 해주셔도 되요. 특히 잠자리는 마루나 안 쓰는 방에 담요 같은 거 깔아두시면 되지만 결국 선택은 아이들이 할 거예요. 저희 애들은 푹신한 담요보다 화장실 매트를 좋아해서 밤엔 화장실에서 자고 낮에는 제 침대와 남편 침대서 각각 낮잠 자요. 화장실도 전 지하실에 지붕 있는 거 놓고 하루에 한 번 정도 치우는데 겨울만 빼면 마당에 나가서 알아서 해결하고 들어오니까 별로 치울 것도 없어요. 천천히 아이들이 선호하는 게 뭔지 서로 맞춰 가면서 즐묘하세요!!

  • 28.
    '26.3.21 10:51 PM (74.75.xxx.126)

    그리고 캣 타워는 필수요. 두 아이들이 얼마나 매일 즐기는지 지금 두 번째 캣타워도 사망 직전. 특히 날씨 안 좋을 대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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