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까페왔는데

싱그러운바람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6-03-21 14:38:10

이곳 주인아저씨가 손님으로온 다른분들과 너무 큰소리로 떠들어요

부동산이야기며

물론 다른분들이 계셔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주인합세라 괜히 더 시끄러운듯 거슬리네요

IP : 180.70.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이구 ㅠㅠ
    '26.3.21 2:40 PM (221.161.xxx.99)

    심심했나봅니다 ㅠㅠ

  • 2. 싱그러운바람
    '26.3.21 2:41 PM (180.70.xxx.151)

    동네까페인데 처음와봤어요
    새로 들어오시는분도 지인이라 더 시끄러울듯해요

  • 3. ㅎㅎ
    '26.3.21 3:37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큰 데는 큰대로 오만잡탕 문제 있고
    작은 데는 또 한두명만 몰상식해도 백퍼 망하죠

  • 4. 아이고
    '26.3.21 3:4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가 이른 아침 호젓하게 커피 마시고 싶어서 휴일 아침 일부러 멀리 떨어진 공원앞 카페를 갔어요.
    여기가 일찍 오픈하기도 하고 커피맛도 좋거든요.
    들어가서 주문한 커피 나온지 5분도 안돼서 한무리의 중년 남녀 여럿이 요란하게 들어오더니 내내 시끌시끌 한거에요.
    어휴 ㅜㅜ 차라리 그분들이 일찍 와 있었으면 커피 주문이라도 안했을텐데
    주문한 커피 몇모금만 마시고 서둘러 나오려니 주인장이 미안한지 요청도 안했는데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주더라고요.

  • 5. ..
    '26.3.21 3:48 PM (122.40.xxx.4)

    까페는 이어폰 필수더라구요.

  • 6. kk 11
    '26.3.21 6:14 PM (114.204.xxx.203)

    그런 곳은 안가죠
    주인이 손님과 사적 대화 잘 안해요

  • 7. ....
    '26.3.21 6:32 PM (218.51.xxx.95)

    카페 주인이 손님보다 더 떠드는 곳은 망해요.
    주인 개인 손님 허구한 날 찾아와서 떠들어도
    손님들은 금방 알아채고 기피하죠.
    정말 넓고 자리 많고 터치 안 하는 곳이라면
    또 모를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28 광화문 소지품 검사하는거 합법인가요? 25 이상해 2026/03/21 3,445
1799427 휴대폰배터리100이었다가 1시간만에 20%대로 떨어지는데 4 ... 2026/03/21 1,075
1799426 기사전문 변호사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ㅇㅇ 2026/03/21 278
1799425 광화문 매일 오늘만 같으면 좋겠어요 14 쾌적해 2026/03/21 4,170
1799424 쓰레드에서 파이어 난 글 20 2026/03/21 2,961
1799423 매 끼 양배추 드시는 분 계세요 16 ㆍㆍ 2026/03/21 3,352
1799422 코스트코 백합조개 유통기한 1 .. 2026/03/21 567
1799421 이따끔기자 회사 옮겼네요 어머 2026/03/21 1,119
1799420 아침에 영양제 먹는게 꺼려져요 2 ㅇㅇ 2026/03/21 1,281
1799419 하루에 3~4시간 일하는 곳 있을까요 7 .. 2026/03/21 2,327
1799418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3 ㄹㅇ 2026/03/21 1,013
1799417 서산유방가옥 4월초 쯤 수선화가 만개하나봐요. 너무 이쁘네요. .. 3 ㅇㅇㅇ 2026/03/21 1,203
1799416 세탁기를 돌렸는데 사탕이랑 같이 돌렸어요 어쩌죠ㅠㅠ 리서피한 2026/03/21 1,043
1799415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 15 ........ 2026/03/21 3,549
1799414 광화문 광장에 왼쪽 녹색 구역은 뭐에요? 2 -- 2026/03/21 1,274
1799413 동네 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밥을 사줘요 5 ㅇㅇ 2026/03/21 3,643
1799412 이런 말에 듣고 어찌하세요? 7 그냥 2026/03/21 1,851
1799411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6 세입자 2026/03/21 1,474
1799410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7 좋은 날 2026/03/21 3,548
1799409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8 ../.. 2026/03/21 819
1799408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25 베베토ㅓ 2026/03/21 4,392
1799407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7 ㅡㅡ 2026/03/21 1,702
1799406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10 Oo 2026/03/21 1,133
1799405 bts 생중계 티비방송 하나요? 12 ㅇㅇㅇ 2026/03/21 3,859
1799404 친인척 경조사마다 5-60대 원가족 사진을 찍어요. 4 무슨 2026/03/21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