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주인아저씨가 손님으로온 다른분들과 너무 큰소리로 떠들어요
부동산이야기며
물론 다른분들이 계셔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주인합세라 괜히 더 시끄러운듯 거슬리네요
이곳 주인아저씨가 손님으로온 다른분들과 너무 큰소리로 떠들어요
부동산이야기며
물론 다른분들이 계셔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주인합세라 괜히 더 시끄러운듯 거슬리네요
심심했나봅니다 ㅠㅠ
동네까페인데 처음와봤어요
새로 들어오시는분도 지인이라 더 시끄러울듯해요
큰 데는 큰대로 오만잡탕 문제 있고
작은 데는 또 한두명만 몰상식해도 백퍼 망하죠
제가 이른 아침 호젓하게 커피 마시고 싶어서 휴일 아침 일부러 멀리 떨어진 공원앞 카페를 갔어요.
여기가 일찍 오픈하기도 하고 커피맛도 좋거든요.
들어가서 주문한 커피 나온지 5분도 안돼서 한무리의 중년 남녀 여럿이 요란하게 들어오더니 내내 시끌시끌 한거에요.
어휴 ㅜㅜ 차라리 그분들이 일찍 와 있었으면 커피 주문이라도 안했을텐데
주문한 커피 몇모금만 마시고 서둘러 나오려니 주인장이 미안한지 요청도 안했는데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주더라고요.
까페는 이어폰 필수더라구요.
그런 곳은 안가죠
주인이 손님과 사적 대화 잘 안해요
카페 주인이 손님보다 더 떠드는 곳은 망해요.
주인 개인 손님 허구한 날 찾아와서 떠들어도
손님들은 금방 알아채고 기피하죠.
정말 넓고 자리 많고 터치 안 하는 곳이라면
또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