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1 1:16 PM
(125.240.xxx.146)
돈 걱정없고 여유 되시면 공부 버리고 그냥 있으시고.
영어 잘 시켜서 유학 보내시는 방법도 (경제적 여건 다 되시면요) 대신 욕심 버리시구요
욕심 있고 내가 에너지 돈 쏟아부었는데 계속 이러네 하며 홧병 나실거면 중소도시로 가시구요.
다 지나온 사람이라서 ㅜㅜ 댓글답니다.
2. ..
'26.3.21 1:19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몇 학년이실까요?
저희 애도 초등 때만 해도 받아 쓰기 반 맞고
성적 그냥 그랬어요. 지금은 의대 다니고 있고요.
머리가 늦게 된 경우도 있어서 벌써 부터
포기는 이르신 게 아닌가 싶어요.
3. 음
'26.3.21 1:22 PM
(223.38.xxx.46)
학군지 vs 비학군지 반항아 차이
https://youtube.com/shorts/zp4EOkVUkvk?si=OE5rnLtemEZcm99M
학군지에 살고자 하는 이유가 공부 때문만은 아니죠.
웃자고 만든 쇼츠겠지만 현실반영이 된 것일테니 참고하세요.
4. 원글
'26.3.21 1:23 PM
(58.231.xxx.128)
유학도 생각해본적 있어요. 근데 이것도 아이의 의지가 있어야 가기서 뭐라고 할텐데 그냥저냥 시간맘 보낼거 같으면 한국에서 기술이라도 배우고 가정에서 부모와 같이 있는게 정서상 좋을거 같아서요. 외국도 워낙 동성애 마약 소아성애문제로 겁이 나기도 해요.
5. ㅇㅇ
'26.3.21 1:25 PM
(125.240.xxx.146)
유학 안보내도 돈이 문제가 아니라면 인풋대비 아웃풋 안나오고 그래도 괜찮으면 학군지 졸업하고 기술 배워도 좋죠.
학군지 출신 기술자라도 좋구요.
6. 학군지찬성
'26.3.21 1:28 PM
(106.243.xxx.216)
저희아이들 보면 일단 친구들이 좋고
본인이 졸업한 학교에 자부심 있고(강남 자사고)
아뭏든 지금은 이사나왔지만 그곳을 고향으로 여기는 뭐 어떤 그런거?
7. ㄴㄴ
'26.3.21 1:29 PM
(125.241.xxx.186)
그래도 학군지에서 있어보는 것도 괜찮아요
저희 아이 중학교1학년까지만 공부하고 중고등내내 공부안했어요
수학은 좋아해서 했는데 학원도 다니다 말다
아무튼 그런데 친구들이 공부를 하니 자기도 대학가야겠다고 생각이 든데요
고3때 공부시작해서 재수하고 삼수해서 서울중상위권공대갔어요
잘하는 애들도 전부 재수삼수하니 덜 외로웠던 것 같구요
친구들은 난다긴다 메디컬가니 더 동기부여된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아무리 애들 드세도 학군지애들이 순해요
8. ...
'26.3.21 1:29 PM
(218.38.xxx.60)
좀 덜 치열한곳으로 옮기시는게 나을꺼같아요.
힉년올라갈수록 자존감만 떨어져요.
본인이 공부욕심있으면 어느정도까지 공부따라갈수 있을텐데요.
경제력있으시니 잘알아보셔요.
유학도 전 별로여요.
국내에서도 못하는 공부를 언어도 안되는 외국가서 따라갈수있을리가요.
9. 원글
'26.3.21 1:32 PM
(58.231.xxx.128)
좀 덜 치열한곳으로 옮기시는게 나을꺼같아요.
힉년올라갈수록 자존감만 떨어져요.// 지역비하 하니고요
차라리 덜 치열한 수지 광교 위례를 갈까.
앗싸리 첫째는 중학교1이라 안되고 둘째위해 농특으로 준시골로 갈까 생각도 드네요
10. 이사
'26.3.21 1:37 PM
(121.168.xxx.246)
이사하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대치동 얘들 평균 아이큐가 120~125사이래요.
대한민국 평균이 105전후니 많이 높죠.
그렇기에 그 어려운 학습들을 한다 하더라구요.
아이큐90이면 아이 학군지에서 많이 힘들거같아요.
부모님이 학습 내려 놓으면 아이들 순한 학군지에서 보내고 공부 조금이라도 더 시키고 싶으시면 학군지 벗어나는게 좋아보입니다.
사촌언니는 첫째는 대치 둘째는 탈대치.
했어요.
상담 많이받고 아이들 성향 고려해 그렇게 하더군요.
상담도 받아보세요.
11. 타고난 공부머리
'26.3.21 1:40 PM
(223.38.xxx.26)
타고난 공부머리와 의지가 중요하잖아요
아이가 따라주지 못하면 학군지가 오히려 더
힘들어질 수도 있구요
치열한 학군지에서 벗어나는 것도 괜찮아보입니다
12. 원글
'26.3.21 1:43 PM
(58.231.xxx.128)
상담 많이받고 아이들 성향 고려해 그렇게 하더군요.
상담도 받아보세요./ 추천해주실 곳 있으실까요?
어떤곳에 가소 받아야 하나요? 민성원?? 이런곳인가요?
13. ...
'26.3.21 1:55 PM
(210.123.xxx.144)
저 광교 사는데, 수원 학군이예요.. 잘하는건 모르겠고 애들도 적당히 있는데 공부를 많이 안한데여. 대치동 컨설팅 이야기.
수지는 애들 잘 해요. 잘하고 애들도 많고 400명 학교도 있고 학원도 많고 학군지... 홍천고 입결 대단해요.
수지 민성원 저 가봤는데 여자쌤 유명하세요. 6학년때 받았는데 3년 지난 지금도 가끔 읽어봐요
근데 3대 학군지가 어디입니까? 대치 노원 목동? 분당?
14. ㅎㅎ
'26.3.21 1:56 PM
(151.12.xxx.245)
부부 둘 다 4년제 너무 웃겨요
15. 음
'26.3.21 2:03 PM
(123.212.xxx.149)
비학군지 중에 애들 순하다는 곳으로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마 큰아이도 그동네가면 자존감 올라가고 좋을 수도 있어요.
근데 아이 성향 잘보고 가셔야하는게
어디 갖다놔도 중간이상만 하면 만족하는 성향의 아이도 있기 때문에 학군지에서 사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16. ㅇㅇ
'26.3.21 2:04 PM
(223.38.xxx.77)
부부 둘다 4년제요?
애들도 4년제는 다 갈수있어요
17. 원글
'26.3.21 2:09 PM
(58.231.xxx.128)
부부 둘다 4년제요?
애들도 4년제는 다 갈수있어요/ 글의 핵심내용도 아닌건 그냥 지나치면 안되나요?
남편은 유명대 공대 박사출신이고
저도 유명 인서울 4년제요.
18. 원글
'26.3.21 2:12 PM
(58.231.xxx.128)
비학군지 중에 애들 순하다는 곳으로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마 큰아이도 그동네가면 자존감 올라가고 좋을 수도 있어요.// 이런곳이 어디일까요?
19. .....
'26.3.21 2:17 PM
(175.117.xxx.126)
아이 성향을 잘 보셔야해요..
주변 애들이 놀든지 말든지 혼자서 독야청청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잘 안 나온다.. 하면 비학군지 가는 게 맞지만..
주변 친구가 놀면 자기도 무조건 놀아야하는 애는 비학군지 가면 망하는 거죠...
저라면 중등은 학군지에서 남들 열심히 하는 거 좀 보고 배우면서 열심히 하는 연습하다가
중3 - 2학기쯤 이사 전학 생각해 보겠습니다만..
또 문제가, 갑자기 전학가면 전학간 환경에서 친구 못 사귀고 힘들어하는 성향이면 차라리 일찍 가는 게 나을 수도요...
그리고 갑자기 모르는 동네 가면 학원 세팅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시간낭비가 좀 있다는 점 ㅠㅠ
20. 흠
'26.3.21 2:28 PM
(39.117.xxx.159)
재ㅜ생각에도 그냥 학군지 있는게
수지광교영통 …(수지 엄청 높아요.) 잘하는 애들은 엄청 잘하고 교육열 못지 않은데 수업분위기는 안좋고 학원보내기 더 어려워요
공부 애매하면 오히려 학군지가 나아요
4년제는 왜 쓰신지 의아했는데 (요즘 잘 안쓰는 말) 원글님 부모님 이야기 들으니 이해가가네요
21. ᆢ
'26.3.21 2:30 PM
(118.36.xxx.122)
경제적으로 여유있으시면 그냥 공부 내려놓고 편하게 키우세요
장항준 감독도 부모님이 그렇게 키우셨고
김은희 작가랑 딸도 그렇게 키웠더라구요
다른 엄마들 얘기듣고
장항준이 딸 학원 보내야하나 고민하니까
김은희가 우리 애가? 공부잘 할까? 하면서 포기
딸은 중1때 수학 포기 선언했다고
지금 청소년 영화제 상받고 관련전공한다네요
님 자녀들도 찾아보면 잘 하는거 있을거에요
22. ....
'26.3.21 2:30 PM
(219.255.xxx.153)
부부 4년제라는 말이 왜 웃겨요?
배경 설명이고 이해를 위해 항목으로 넣은 거잖아요
웃긴다고 이해하는 분이 지능 낮은 듯. 단편적 이해
23. 위에
'26.3.21 2:31 PM
(121.168.xxx.246)
상담은 민성*같은 대치에 유명한 곳 있다고 들었어요.
주변에 물어보시면 아실거에요.
조금 더 비싸서 백만초반정도라고. 거기랑 정신과가서 풀베터리 부모상담 이런 거 받았다고 했어요.
아이 성향 부모 성향 분석 이런거. 입시 상담 모두 받아보세요.
그리고 수지는 입결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동탄 광교에서 공부할 시기되면 수지로 모여들어서 점점 얘들이 공부를 잘하고 있어요.
광교가 좀 널널할거에요.
고등학교가 운이 많이 작용해서 대부분 초2~3학년에 수지나 분당으로 빠져나가요.
24. 음
'26.3.21 2:33 PM
(110.12.xxx.49)
학군지 있다가 공부 문제로 속 썩이다가ㅡ엄마 우울증 약 먹음ㅡ재수 삼수하며 정시로 가게 되더라구요.그래도 학군지 영향으로 인서울은 하는것 같던데.
25. 이사추천
'26.3.21 2:34 PM
(58.226.xxx.246)
대치사시는거같은데
광교로 이사가세요
수지는 이현중,신촌중학군 빡쎄고
님 자녀분 거기가서도 중하위권이에요
26. ㅇㅇ
'26.3.21 2:36 PM
(118.235.xxx.50)
부부 모두 4년제가 왜 이슈가 되냐면,
뉘앙스가 부부 모두 박사에요..같은 느낌으로 쓰셔서 그래요.
요즘 4년제 아닌게 더 이상한 시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유명 인서울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펜팔도 하셨다면서
'팬팔' 아니고 펜팔이잖아요.
27. 원글
'26.3.21 2:52 PM
(58.231.xxx.128)
펜팔도 하셨다면서
'팬팔' 아니고 펜팔이잖아요./ 논문. 담임쌤. 공문 아닌이상 주어 서술어. 오타 탈자 퇴고 수정 잘 안해요.
일상글까지 피곤하게 검열수준 들이대는게 과하다 생각들고요 아이폰 오타 진짜 많이 나서 평소 제가 그냥 그럴려니 해요
28. 다인
'26.3.21 3:08 PM
(121.138.xxx.21)
어딘지 얘기해주세요 목동 중계 대치중 하나인가요? 서울 3대 학군지면 여기 셋 중 하나일테고 수도권까지 넓히면 분당까지 포함일테고요 대치면 분당으로 가보심이 어떨까요 아님 수지라도...
29. ...
'26.3.21 3:15 PM
(14.42.xxx.59)
아이큐 90이면 좀 힘들긴 하겠어요.
그래도 학군지가 여러모로 살기는 좋아서...아이가 주눅드는 성격이면 이사하시고, 개의치 않는 성격이면 그대로 사세요. 학군지도 다 공부 잘 하는 애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아이 성향을 보고 판단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0. ....
'26.3.21 3:3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와도 자식이 공부 못해 유학 보내요
부모 학력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울 애도 대치동은 아니지만 비슷한 점수고 잘하는 애들과 있었어요
그거 애들이 알고 무시해요
바닥만 깔아주고요
님 아이와 다른점이 있다면 게임도 좋아하고 하지만 또 성실한 타입에 나름 하려고 한다는거
그러니 더 자괴감 느끼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울 애는 아이가 원해서 다운그레이드해서 덜 힘든곳 학교만 이동했어요
31. ...
'26.3.21 3:40 PM
(1.237.xxx.38)
서울대 나와도 자식이 공부 못해 유학 보내요
부모 학력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울 애도 대치동은 아니지만 비슷한 점수고 잘하는 애들과 있었어요
센캐면 모를까 그거 애들이 알고 무시해요
바닥만 깔아주고요
님 아이와 다른점이 있다면 게임도 좋아하고 하지만 또 성실한 타입에 나름 하려고 한다는거
그러니 더 자괴감 느끼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울 애는 아이가 원해서 다운그레이드해서 덜 힘든곳 학교만 이동했어요
32. ㅜㅜ
'26.3.21 3:42 PM
(106.101.xxx.240)
중소도시라면 서울을 벗어나겠다는 말씀?
4년제란말은 80년우리아빠도 요즘은 안쓰시는단어라..ㅎㅎ
4년제가 대단한게 아니라서요 부부스카이출신이다라고하심 이해가 더빨랏을거라 여러분들이 얘기하시는거임
33. 저희는
'26.3.21 3:51 PM
(124.49.xxx.188)
학군지에서 아이둘키웟는데 큰애는 잘갓고
둘째는 4등급에 미술 햇는데 잘모르는 대학갔어요. 친구들 스카이서성한 전문대까지 다양..
친구들디 상위권가는갈 보니. 자기도 느끼는게 잇는지...눈은 높고 3반수한다네요.
이게 중요한간진 몰겟으나 . 목표가ㅜ있는건 좋아보여요..
34. ᆢ
'26.3.21 4:03 PM
(125.176.xxx.8)
우리애들 고등학교때 생각나네요.
진짜 저랑 친한 엄마는 첫째 딸은 유학 보내고
아들은 경기도로 이사갔어요.
우리애도 공부 지독히 못해서 내 속은 탔는데 애들은
오히려 재미있게 학교 다니더라고요.
친구 관계 좋고.
대학도 경기도권으로 갔지만
큰애는 공무원시험 쉽게 합격하고 같은직업 만나서 자식 낳고
잘삽니다.
둘째는 성품 좋고 성실한 신랑 만나서 자기 하고 싶은것 하면서 잘 살고요.
멀리 바라보면 공부가 아니라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교우관계 좋으면 그냥 다니는거고.
아이가 힘들어하면 가까운 곳으로 움직일수도 있고.
엄마가 가장 잘 알겠죠.
90년대 생 인 우리아이들 그리고 친구들 시간이 흐르니 지금 다들 잘 살아요.
35. 네네
'26.3.21 4:04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학군지에서 목표 넓힐수도 있지만 학군지라서 넘 차이나니 미리 포기할 수도 있어요.
엄마가 아이 성향 잘 판단하세요.
요즘 수시라 최상위권 아니면 학군지가 더 힘들 수 있어요.
과천이나 분당도 생각해보세요. ㅔ 근데 분당으 계속 재간축 이야기 나와서 좀 시끄러울 것 같네요.
36. 네네
'26.3.21 4:07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4년제, 4년제 그러며 빈정거리고 꼬투리잡는 분들 웃겨요.
한명이 시작하니 신나서 같이 물어 뜯고, 거울좀 보시고 본인 모습좀 비추어 보세요.
37. 네네
'26.3.21 4:07 PM
(211.211.xxx.168)
4년제, 4년제 그러며 빈정거리고 꼬투리잡는 분들 웃겨요.
한명이 시작하니 신나서 같이 물어 뜯고, 거울좀 보시고 본인 모습좀 비추어 보세요.
요즘 꽈배기 먹고 악만 남은 분들이 잿글쓰나 싶어요.
38. 네네
'26.3.21 4:10 PM
(211.211.xxx.168)
학군지에서 목표 넓힐수도 있지만 학군지라서 넘 차이나니 미리 포기할 수도 있어요.
엄마가 아이 성향 잘 판단하세요.
요즘 수시라 최상위권 아니면 학군지가 더 힘들 수 있어요.
과천이나 분당도 생각해보세요. 근데 분당으 계속 재간축 이야기 나와서 좀 시끄러울 것 같네요.
유헉은 점점점. 진짜 아이가 원하고 잘 하는 분야가 있으면 보내 주세요.
도피성 유학은 빌딩 몇채값 남기고 아이도 망한 케이스가 너무많아요,
유학 다녀 왔으니 보통 일안 못하고요.
엄마가 만족하는 학력을 위해 선택할 일이 아닙니다.
39. ..
'26.3.21 4:27 PM
(1.231.xxx.177)
4년제 댓글은 웃기긴 하네요.
4년제에 꽂힌거 보니 본인이 듣보 4년제 나왔나봐요.
원글님 그냥 서울 상위권대라고 쓰시지
40. ..
'26.3.21 4:48 PM
(211.112.xxx.78)
인서울 상위권대 출신이신데 그냥
겸손하게 4년제라 쓰신 거 같아요.
왠지 분댱인 거 같은데 아이큐 90-100 정도면
공부 잘하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렵죠
110-120 이샹은 되어야 노력 죽어라해서
명문대 가능하더라고요
41. Umm
'26.3.21 5:18 PM
(122.32.xxx.106)
대치동은 아니죠
42. 일등꼴등다있다
'26.3.21 5:20 PM
(118.235.xxx.43)
부부 4년제라는 말이 왜 웃겨요?
배경 설명이고 이해를 위해 항목으로 넣은 거잖아요
웃긴다고 이해하는 분이 지능 낮은 듯. 단편적 이해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