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몸매, 얼굴, 지능, 스펙,
잘생기고 돈많은 남편
언뜻봐서 앤헤서웨이인줄 알았어요.
잘났어요.
무려 남녀 쌍둥이에다..근데 젊은 남자와ㅜ살아보고 싶지 않을까요..여자집도 엄청 부자인데...굳이 남자의 재력 있으면 좋고 없어도 뭐....뭐 결혼전에도 이미 일등 신부감으로 유명했다고
아무리 조지쿨루니 라고 해도 너무 할배 라서
저 멋진 여자가 왜 저남자랑 결혼 했을까 해요
댓글 보니 난리났네요.
역시 여리여리가 자기 취향이라는 둥
클루니 형님이 자기랑 취향이 안 겹친다는 둥
여리여리가 최고라는 둥, 인정이라는 둥…
저렇게 멋진 여자를 보고도 멋진 걸 인정 못 하고 자기 손에 쏙 들어올 한 줌 여리여리를 찾고 있으니…
ㄴ여리여리가 최고라는 건 저사람은 여리여리하지 않다는 뜻인가요??
ㄴ 저 여인의 멋진 모습을 본 남자들이 댓글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 여잔 내 취향 아님, 여자는 여리여리해야 해, 이 여자는 너무 크고 강하게 생겼어, 이거요.
물론 취향은 개인 자유지만 우리에겐 남자들이 그동안 여자를 어떻게 대해 왔는지에 대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능력 있고 멋진 여자들을 남자들이 어떻게 흠집내고 싶어하는지 알기 때문에. 단지 외모 취향이 그렇다고만 이해하게 되지가 않죠.
문란하게 살아서 별로. . . cctv에 찍힌 것도 있고 그래요
너무나 여리여리해 보이는데
키가 큰게 문제일까요? 머리가 좋은게 문제인가
작고 열등감있는 남자들의 취향은 아닌가 보네요
그런데
외모 지능 커리어 다 가진 사람이 많아도
저사람이 특별하게 느껴지는건 역시 조지클루니를 가졌기 때문이겠죠
근데 이쁜거맞나싶던데. 남자같이 생김
남편이 엡스타인 섬에 갔잖아요.
다 가지면 뭐 합니까?
엡스타인의 피해자인 버지니아 주프레의 사후* 회고록 ‘노바디스 걸(Nobody’s Girl)’에서도 조지 클루니가 언급되죠. 클루니가 엡스타인이랑 풀장에서 찍은 사진도 돌아다니구요.
또 조지 클루니가 여러 엡스타인 이메일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2014년 클루니가 코펜하겐에 있었는데, 엡스타인이 그곳에서 클루니를 방문했으며 그 후일담으로 “이제 코펜하겐에 흥미로운 여자들이 있다는 걸 알았어”라고 메일을 남겼지요.
*사후 회고록인 이유는, 이분이 엡스타인 관련 증언 후 자살했거나 자살당해서...
조지클루니가 다 가진거죠. 그렇게 놀고서;;
한끼도 안먹을 듯
잘난 변호사잖아요
조지 클루니가 결혼하고 싶도록 반할만큼...
그러니 당시 조지 클루니와 결혼도 가능했던 거죠ㅎㅎ
바람끼는 유명한데 쌍둥이 아기들 어릴때 아기들 데리고 가출했다는 썰이 있던데 이유는 조지클루니가 옛날버릇 못고치고
여자를 흠 긴말 생략하고
조지클루니 정도면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줄줄 따를 상은 맞죠
바람끼 살벌한 과거 가진 남자랑 사는거 그리 만만치는 않겠지요
여자가 뚱뚱해지고 얼굴관리 안해주면 바로 딴짓 대놓고 할텐데
물론 저 여자분 훌륭하고 모든거 다 가졌다는 데 동의하는데 외모는 그렇게 부럽지않아요. 전형적인 중동여자 얼굴이라 다 풀메에 완전 드레스업한 사진들인데 외모는 그닥 부럽지않은 얼굴이에요. 82는 워낙 큰키선호해서인지 모르겠는데 무조건 큰키에 깡마른 몸 그냥 그래요
저눈 중동 여자 얼굴 예뻐요. 아말보다 더 예쁜 사람도 많음.
피부가 얇고 선이 곧고 눈이 진해서 만화같이 생겼어요 ㅎㅎ
키는 저정도 큰거야 외국에선 딱맞게 늘씬한 거죠
전 아랍상은 안좋아해서…
앤해서웨이랑 전혀 다른데요
조지 클루니랑 잘 어울려요
조지 클루니 인상이 옛날과 많이 다른데 전처는 또 그 옛날의 조지 클루니외 많이 비슷했었죠. 신기해요
팬이였지만
조지 클루니가 옛날 말로 계탔죠 ㅎㅎ
원글님 쓰신 거 말고도 집안 빵빵하고 직업 인.권, 변,호,사
즛어들은 말로는 심지어 능력도 탁월
외모도 그렇고
저 정도 스펙 어려운거 아니고
아 물론 이 모든게 82 수준과 기준에선 높고 높죠
그지만 세상 넓고 저 정도 스펙은 흔하지 않은듯 흔해요
다 가진건 아니죠
조지 클루니가 다 가진 거222
안좋다던데 이혼직전이라고
별로 안부러움
차라리 비슷한남자 만나지....
이혼하고도 다시만나겠지만
제가 사람얼굴을 잘 기억못하는 사람인데요
아내 처음보는데 뭔가 조지클루니 닮았어요
장항준감독 김은희작가도 남매처럼 똑같이 생겨보이고
닮은 사람에게 끌리는 건지
전생의 인연인 건지
놀거 다 놀아놓고 말년에 장가 잘갔죠 뭐.
외국에서도 대놓고 비꼬는 셀럽이에요.
아빠랑 딸 처럼 보인다고.
외국이건 일본이건
능력있는 여자도 남편성 따라 이름바꾸는거 별로인듯
사진에 아말크루니라는 명패가 눈에 띄네요
얼마전 뉴스에서 일본인 학자가 남편성을 따르지 않을거라고 했던데 이유는 본인이 게재한 학술지 논문등에서 이름때문에 문제가 생길까하는 염려때문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