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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은영스테이 마흔살 10시 통금 딸

...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26-03-21 09:57:41

https://youtu.be/L24blAlkbnU?si=fIB2rkeqDrtiugzg

 

마흔살 딸  10시가 통금

3년간 남친사귈때 연락안되면 딸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딸한테 전화해보라고하고

 좋은 애가 아니라고 남친흉을 봄

전화안받는다고 실종신고도 함

남친때문에 딸이 변했다고 하고

계속 만나면 수면제 먹고 죽겠다고 협박함

통금시간까지 있고

결국 헤어짐

최근에 만난 남자는 못생겼다고 반대해서 헤어짐

놀라운건 아직도 한침대에서 잠

오은영스테이는 참가자들과 하룻밤 머물면서 상담하는 프로그램이라

한참 촬영중이였는데

엄마가 찾아옴

우리애는 먹을 약도 있고 10시반에는 자야한다고

오은영씨랑 엄마가 얘기하는데 딸이 35살까지는 좀 그랬는데 이젠 편하다고

자기가 심하냐고 몰랐다는식이고

이거보고 너무 화났어요

정신병자아닌가요

딸 말대로 딸이 엄마의 남편이자 보호자

 

 

IP : 122.38.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봤지만
    '26.3.21 10:11 AM (218.39.xxx.136)

    아들은 반항이라도 하지
    딸들은 저렇게 순순이 따르는집 많아요
    다 자기불안으로 자식 망치는 케이스

  • 2. ....
    '26.3.21 10:16 AM (211.218.xxx.194)

    와...큰일이네요.

  • 3. 결혼
    '26.3.21 10:34 AM (58.234.xxx.182)

    살면서 딸이 엄마말을 거역한 적이 한번도
    없대요.한방 한침대에서 자는거(침대따로 사본적도 없고)이상한건가요?딸이 되묻
    더라구요.엄마는 딸이 결혼안하면 좋겠지만, 결혼해도 당연히 나를 데려가겠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 4. 저딸
    '26.3.21 10:58 AM (118.235.xxx.92)

    평생 저러고 살겠더라고요. 그리고 수면제 과다 복용도 어머니가 하셨고요 결혼하면 3명 같이 살지 딸이랑 사위랑 왜 둘이 사냐고 하던데

  • 5. kk 11
    '26.3.21 10:59 AM (114.204.xxx.203)

    미친거 아닌가요 통금이나
    결혼후 같이 살겠다니

  • 6. 저엄마
    '26.3.21 11:09 AM (180.83.xxx.182)

    치료하셔야해요. 병적으로 자식에게 집착하던데
    오은영도 치료하셔야 한다 했고요

  • 7. ....
    '26.3.21 11:12 AM (218.51.xxx.95)

    자살로 협박하는 엄마
    그야말로 최악인데
    딸이 거역한 적이 없다니 아휴 참...
    이거야말로 미져리 올가미 어미네요.
    딸도 이제라도 정신 차렸으면.

  • 8.
    '26.3.21 11:21 AM (118.235.xxx.92)

    정신 못차렸어요. 평생 저러고 살아야지 남의집 귀한 자식 저 구덩이에 안넣길 바래요

  • 9. ...
    '26.3.21 11:42 AM (211.198.xxx.165)

    둘이 살아야죠
    딸 결혼하면 가정 파탄낼 엄마네요

  • 10. ㅇㅇㅇㅇㅇ
    '26.3.21 12:58 PM (175.199.xxx.97)

    저 딸은 결혼못해요
    3명이 살아야하는데 정상적인 남자가 하겠어요?
    그조건을 허락하는 자신보다 못한 남자는 또 반대
    딸도 엄마도 그냥 저렇게 살다
    엄마는 죽고 남은딸은 홀가분하게 못살아요
    그동안 가스라이딩 당한 것 때문에
    못해준것만 후회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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