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냄새 청결에 완전 예민해서
세탁이나 집청소 환기에 엄청 신경쓰구요
애들도 깔끔하고 잘씻고 전혀 냄새날만한 상황이 없거든요
근데 어느날부터 중학생딸한테
약간 비릿한냄새 쇠냄새??가 나요ㅠㅠㅠ
딸이라 예민해서 너 냄새나는데!!라고 말도 못하고
옷도 매일 신경써서 세탁해주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냄새 청결에 완전 예민해서
세탁이나 집청소 환기에 엄청 신경쓰구요
애들도 깔끔하고 잘씻고 전혀 냄새날만한 상황이 없거든요
근데 어느날부터 중학생딸한테
약간 비릿한냄새 쇠냄새??가 나요ㅠㅠㅠ
딸이라 예민해서 너 냄새나는데!!라고 말도 못하고
옷도 매일 신경써서 세탁해주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따님 비염 있나요
사춘기라 호르몬 때문인거 같아요
코로나 ㅂㅅ맞추셨나요?
저 알아요
근데 우리집에선 남편한테 나요 특히 밖에서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땀낸 날.
하루에 한두번씩 샤워하는 사람인데.
이거 왜그런거죠
체육복 재질 같은 합성섬유 입으면 더 많이 나더라구요.
교실에서도 냄새 엄청 나요.
아이한테만 나는 게
아니라 어른한테도 나요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 아닌가요?
주로 아저씨들한테서 많이 나는데
남녀노소 없이 나더라고요.
귀랑 목덜미 코옆 바디타월로 잘 닦으라고해야합니다
성장호르몬분비 엄청난 곳이에요
헉 맞아요
교복입을때 더 심하고
특히 바람부는날이나 추운날 제가 냄새를 더 느껴요
체취나 이런냄새랑은 달라요ㅠㅠ
냄새예요 ㅎㅎ
여자친규들 오면 아이방에서 나더라고요
잘씻고 교복 통풍 잘시키는수밖에 없어요
셔츠도 누래지더라고요
잘씻고 세탁잘해도
그맘땐 왕성하니...
우리아이는 자기가 엄청 씻고 세제,냄새제거제를 다
사더라고요
밖에 있던 남편 집에오면 나는 냄새같아요.
바람부는날 더심하고요
어머 사춘기 냄새가 있나요?
저 안그래도 지금 서치해봤는데
호르몬 사춘기 냄새라고 그래서요
처음 들어봐요
애들 옷세탁이나 방청소는 제가 엄청 신경쓰거든요
애도 깔끔해서 매일 잘 씻고 그러는데도
언제부턴가 묘하게 냄새나서 넘 신경쓰였어요ㅠㅠ
어제 남편한테도 물어보니 냄새 난다고해서
향수라도 사줘야되나 싶었거든요
맞아요 신기하게 바람심하게 부는날 냄새가 더나요
저도 알아요 그 냄새
어른도 나고 바람부는날 더 심하것 같아요
그래서 온갖 세제를 다 샀어요
지금도 유투브나 82에서 무슨 세제 좋다고 하면 다 사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추운 날씨에 밖에 있다가 들어오면 납니다.
원글님도 날 거예요.
원글님 집에만 계시나요...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요. 회사에서 가끔 고추가루 태우는 냄새 같은 약간 매콤하면서 비릿한 냄새가 나는데 이건 대체 무슨 냄새일까요? 점심먹고 오면 더 나는걸로봐선 음식냄새가 몸에 벤건지.. 특ufgl 냄새가 더 베는 사람이 있을려나요?
사춘기때는 아침저녁으로 열심히 씼어도
냄새날때 있더라구요.향수는 너무 독하고 저는 미니스프레이형 패브릭 탈취제
사서 교복이나 옷에 한번 정도 뿌려주었어요.아이는 엄마 이거 무슨 향수야? 묻더라구요.애들이 은은하게 좋은냄새 난다고
했대요.
저희 딸도 사춘기 때 머리에서 비릿한 냄새 가끔 난다고
본인도 느꼈어요
옷에서는 냄새 그닥 안 났고.
대학생인데 지금은 그런 소리 안 하네요
첫째는 딸인데도 피지가 많아서 그런가
홀애비 냄새 났고ㅠ
비릿한 쇠냄새가 어떤 냄새에요?
쇠냄새에 비릿한 냄새가 섞인?
첨들어본 표현이라 냄새가 궁금해지네요
비릿한 이상한 냄새는 저희 남편 목덜미 땀날 때 나더라구요
샤워한지 1시간도 안 됐는데 땀이 살짝 난 상황에서
귓속말 하려고 가까이 갔다가 냄새에 쓰러질뻔 했어요
그 냄새는 저희 아들들 운동 후 땀에 쩔었을 때 나는 냄새인데
저희 남편이 냄새가 더 심하더라구요. 땀 많이 흘리지 않았는데도요
외출하고 들어오면 훅 나더라구요.
제가 딸 사춘기때 날라리냄새라 칭해줬어요.
어? 날라리냄새 난다 이렇게요.
집에 들어오면서 엄마 오늘 바람 많이 불던데 지금 날라리냄새 나?라고 막 물어보고 그랬는데 성인 되니까 전혀 안나요.
아 이게 사춘기 호르몬이랑 연관된 냄새일수도 있다고 하니
안심이에요
저도 몸에서 나는건지 머리가 길어서 머리에서 나는건지
했거든요
사춘기 예민한 딸한테 냄새난다 말도 못하고..
윗님 저 탈취제 정보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탈취제 NO
테크 호르몬취 세제 쓰세요
탈취제로 가리는게 아니고
빨아야 없어지죠
냄새 산다고 왜 얘기 못하시나요
저는 대놓고 다 얘기해요
찌린내 난다고
이런거 엄마 말고 누가 해주겠냐고
밖에서 사람들이 말 못하고 피하고
더군다나 여자애들은 뒤에서 흉봐요
그래서 제가 적나라하게 이야기 해줘요. .
아이 친구가 머리도 잘 안감고 걔 옆에만 가면 냄새나니
어울리긴 하면서도 피하고 뒤에서 냄새난다고 티낸다네요
다른데서 상처 받지 않게 엄마가 이야기 해주세요
냄새 난다고 왜 얘기 못하시나요
저는 대놓고 다 얘기해요
찌린내 난다고
이런거 엄마 말고 누가 해주겠냐고
밖에서 사람들이 말 못하고 피하고
더군다나 여자애들은 뒤에서 흉봐요
그래서 제가 적나라하게 이야기 해줘요. .
아이 친구가 머리도 잘 안감고 걔 옆에만 가면 냄새나니
어울리긴 하면서도 피하고 뒤에서 냄새난다고 티낸다네요
다른데서 상처 받지 않게 엄마가 이야기 해주세요
저희집 애들이나 남편도 가끔 나요. 말씀하신대로 날씨 추울때나, 바람 많이 불때 밖에 있다
들어오면 냄새 확 나죠. 비릿하니..
아마, 체취가 집안 온도 차이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강하게 나는것 같아요.
집에 들어와서 오래 잇으면 또 안나거든요.
교복을 자주 빨아주기, 호르몬 세제라고 파는것 있던데 그걸 써보세요,
교복이나 이런 옷감이 합성세제라서
그 체취가 빨아도 잘 안없어져요,
관리 잘 해주세요
뭔냄새인지 알아요. 강아지 비린내 같은 냄새던데
저희딸도 사춘기라 특히 면옷말고 합성섬유 옷 입음
더 심해요. 평소에는 좋은냄새나거든요^^
호르몬이랑 땀 섞임 외부에 나갔다오믄 그래요
옷 매일세탁하고 살냄새 나는 좋은 향수 살짝 쓰면되요~
근데 아들은 더 심해요.
아침저녁샤워하고 옷 매일빨아도 쉰내때문에 토할것같네요.
이불도 거의 2-3일마다 세탁해요.ㅜㅜ
섬유에 많이 배니깐
옷뿐아니라 침구류 세탁도 신경쓰시고
사춘기냄새뿐 아니라 집안 냄새는
무엇보다 환기요!!!! 미세먼지 무서워 마시고
집안 묵은 공기가 미세보다 더 나쁘대요 꼭 환기하세요
아닐지.
안나던 아이 중1되니 나요.
교복에서
삼푸부터 바꾸시는게
머리기름 확빼야 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