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처방내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자의로 복용(주사?)하는 게 위험하지 않을 까요? 저는 매우 인위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훗날에 어떤 부메랑으로 작용되지는 않을까? 싶은데요.
차라리 덜 먹는 게 몸에도 이롭고 세상에도 이롭지 않을까...
매우 고지식한 생각이 듭니다.
전문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처방내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자의로 복용(주사?)하는 게 위험하지 않을 까요? 저는 매우 인위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훗날에 어떤 부메랑으로 작용되지는 않을까? 싶은데요.
차라리 덜 먹는 게 몸에도 이롭고 세상에도 이롭지 않을까...
매우 고지식한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덜먹고 운동이 최선인데
그게 어려워서 하는거겠지요
모든약은 부직용이 있어서 저도 싫어요
끊으면 바로 찐다하고요
전에 한약 먹어봤는데 안맞고 그때뿐이대요
약간 통통 이지만 60에 뭐 어때 그냥 이거만 유지하려고요
의사 처방받아야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저도 맞고싶은데
지병이 너무많아 못하고있어요
덜먹고 운동이 맘처럼 안되니깐
약을 찾는거죠
비만치료제는
진짜 비만인 사람 즉 살을 빼도 요요때문에 다시 살이 찌고
빼도 다시 찌고 하는 이런 비만인 사람들은 50~60대 되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왜냐면 다 죽으니까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나온 약이 비만치료제고
이렇게 자력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사람은
어차피 다른 합병증으로 죽음을 맞이하니까
그냥 비만치료제를 무조건 맞아서 다른 질병으로 사망하는 것보다
죽을 때까지 주사 맞으면서 사는 것이 훨~~~씬 건강하게??오래 사는 것이라서
비만인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주사제라
의사들은 대단한 약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살이 찌지 않은 사람들이 이 약을 맞는 것은
자기 몸이 정상인데도
주사제를 맞아서
호르몬 교란을 일으키는 것은 자기 몸에 나중에 어떤식으로
부작용이 생길지 모른다는거죠.
비만주사제는 정상이거나 마른 사람을 위해서 나온 약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을 임상실험을 하지 않았기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는 모른다는거죠.
성분이 단백질 약물이라 먹으면 소화효소로 소화돼서
효과가 없기때문에
복용법이 주사제인거일뿐
다른 먹는약과 특별히 다를거 없어요.
먹는약은 성분이 작은 화학분자형태라 바로 혈액속에 들어가는거에요.
의사들도 요즘 의학기술 이용해라 처방받아서 살빼라 하던데요
부작용이야 심지어 두통약에도 있는거고..
저는 마운자로 눈이 너무 건조하고 아파서 실명에 너무 꽂혀있어서 한번 맞고 말긴했는데 사실 식욕만 싹 없어지는게 너무 신기하긴 했어요
이건 호르몬과는 상관 없는 거 아닌가요?
마운자로는 큰 부작용 없는거로 아는데
짧고 굵게 살자는 마인드인듯.
저는 가늘고 길게 살자는 마인드라 매사 조심.
췌장과 관련이 높은가봐요. 그래서 진짜 비만인 사람은 다소 안전하고 보통사람의 경우 췌장염이나 심하면 췌장암까지 간대요..
췌장염도 무시할수 없는 병이라길래 무서워서 맨날 갈등중입니다.
전 충분히 bmi자격 되고도 남아 해야 할 상황이긴 한데 ㅠㅠㅠ
신약이라 불안하고 뭐든지 득이 높으면 실도 클거란 믿음에 쉽게 결정 못하네요..
암환우카페에서 어느 40대 중반 여자분이요
5월에 건강검진 하며 복부ct 찍어보고 괜찮았는데요
비만 아닌 분이 미용체중을 원해서 위고비 맞고 나서요
12월에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 들어가 복부ct 다시 찍어보니 췌장암 5센티 였대요
췌장이 사이즈가 작은 장기라 5센티면 엄청 큰거 거든요
자기가 생각 했을 때 원인은 위고비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약이든 어떤 수술이든 부작용은 있어요
그게 문제가 될 빈도이면 허가를 받지 못 하는 거지요
저는 일단 필요하다면 뭐든 해 봅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으니까요
약간 부작용을 겪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ㅡ 쌍커풀등 성형, 라식, 마운자로ᆢ
실명과 탈모.
췌장염은 기본이고.
실보다 득이 많아요. 장기로만 안 맞은 돼요.
비만으로 인한 각종 대사질환보다 위험한 부작용은 아직까지 없는걸로... 솔직히 과당음료, 이름 모를 건강식품 부작용이 더 클걸요.
고도비만인 사람들이야 실보다 득이 많을 수도 있지만
약간 통통인 사람들도 많이 맞잖아요
그리고 그런 약의 명백한 부작용은 90퍼센트 이상
온다는 요요죠.
요요 오면 안 맞는 거보다 못 한 비만 체질이 된다는 거.
전에 전문가가 나와서 설명해주는거 보니, 위가 어느정도 차면 화학물질이 나와 뇌로 전달,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네요. 그 과정에 있는 화학물질을 인위적으로 주입하여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기분을 항상 느끼는 효과라고 합니다. 이게 사람마다 양이 다른데 같은 양을 넣어주니 어떤 사람은 너무 과식한 걸로 받아들여 구토증상도 있다하고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부작용이 크죠...
마운자로는 예상하지 못했던 좋은 부작용들이 있데요.
ADHD 등 뇌에 효과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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