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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냄새 모르고 객관화가 안 되는 사람은

오감민감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26-03-21 09:14:32

옷도 세탁하려고 하면 땀도 안 났는데 뭐 묻지도 않았는데 왜 빨래하냐는 소릴 꼭 해요.

옷 세탁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심지어 본인더러 직접 빨아 입으라는 것도 아닌데 세탁하려고 한다 하면 꼭 저런 소리를...

지독히도 안 씻고 비누 쓰는 걸 거의 본적이 없고요.

머리 감을때 샴푸는 쓰네요.

이 닦을때도 꼭 거의 안 남은 치약 끄트머리 쪼금 짜서 쓰는걸 좋아하고요. 보통은 그 반대이지 않나요?

새 치약 쓰라고 꺼내놔도 꼭 쥐어짜내 잘 나오지도 않는걸 굳이 굳이 쓰더라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냄새인 중엔 이런 사람도 있다 는 얘기입니다.

IP : 175.113.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1 9:18 AM (122.32.xxx.74)

    지구에는 좋은 사람입니다.

  • 2. 지구에는
    '26.3.21 9:18 AM (175.113.xxx.65)

    좋아도 그 지구에 사는 사람에게는 민폐입니다.

  • 3.
    '26.3.21 9:20 AM (180.64.xxx.230)

    땀 흘리는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어요
    사우나로 나오는 땀은 몸에 필요한 미네랄까지
    빠져나오는거고
    운동 하면서 흘리는 땀은
    몸에 노폐물도 빠지는거거든요
    그렇게라도 노폐물이 빠지면 냄새도 덜나겠죠

  • 4. 남자들
    '26.3.21 9:23 AM (114.204.xxx.203)

    남편요? 지성이면 샴푸도 2번씩 해야 기름기.덜 돌아요
    물만 뿌리지 말고 폼으로 온몸 박박 다 문지르고요
    목도 안닦는지 셔츠가 까매요

  • 5. ㅇㅇ
    '26.3.21 9:26 AM (73.109.xxx.54)

    여태까지 저도 그게 노폐물 때문이거나 체질인줄 (주변에 진짜 그런 체질을 봐서) 알았는데, 요즘 게시물 보니 비누 안쓰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노인 냄새는 그냥 안씻어서 나는 거라는 결론입니다

  • 6.
    '26.3.21 9:30 AM (180.64.xxx.230)

    함원장도 그러더라구요
    호르몬 어쩌고 하는거 그거 아니고
    잘안씻어서 냄새 나는거라구요

  • 7. 그냥
    '26.3.21 9:53 AM (223.38.xxx.12)

    계속 직설해야되요
    너만 그렇게 생각하지 마늘내 홀애비냄새 쩐내난다고
    계속 얘기해야해요
    저도 부모님 자주 안보는데 저희부모님 되게 깨끗하고
    반짝반짝하게 치우고 닦는집이라 묵은내가 일절없어요

    코 예민한 딸도 알아요 걘 자기집 들어와도 뭐냄새나면
    얘기하거든요

  • 8.
    '26.3.21 10:2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옷냄새 맡아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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