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에 저보다 한참먼저 들어오고
자기는 일도 척척 잘하고 남이 일하는건 속터지고
흉보고 막말에 무시는 기본이구요
저는 일좀 하는편인지
그나마 덜 무시하더라구요
자기가 최고 짱이고 여기 일은 자기없음 안되고
제가 쉬는날 자기가 중요한 약속 일있다고
꼭좀 대신 근무해달라고 갑자기 굽신
애처럽게 부탁 부탁해요
저도 예정되있던 일이 있는데 아무리 안된다해도
무조건 부탁하고 근무 대신 해달래요
자기일은 절대로 중요한일이라 꼭좀 봐달라고
끊임없이 연락오고 부탁해요
순간 저도 듣다듣다 그사람 상황을 봐주게 되고
대신 근무해주게 되었어요
그사람이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물건 예약한게 수량이 부족한지
상대방이 안된다하니
몇십분째 따지고 싸우며 왜 안되냐
내가 먼저 예약했고 이거 오늘 못가져오면 안된다
왜 나한테만 그러냐 무조건 달라 지금 돈 더부치고
무조건 내가 가져와야한다
상대방은 사정사정 하며 지금 드릴수가없다 상황이
이러니 죄송하다 계속 말하는데
절대 안된다고 소리언성 높이며 안된다 지금 당장
내가 갈테니 달라 그럽니다
이런 성향도 나르시시스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