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넘었고 날마다 집에서 자전거 60분이상 타고 매일 샤워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따갑고 가려워서 비누나 바디워시를 안쓰게 됐어요.
그러니 가려움도 없어졌구요.
일은 하고 있지만 대표인지라 제방을 따로 쓰고 있고 직원들도 자주 대면하는일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글을 보고나니 물로만 샤워해도 냄새가 날까..싶은 생각이 드는데 혹시 물샤워만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혼자 살고 있어 누가 체크해줄수도 없어 궁금하네요.
60넘었고 날마다 집에서 자전거 60분이상 타고 매일 샤워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따갑고 가려워서 비누나 바디워시를 안쓰게 됐어요.
그러니 가려움도 없어졌구요.
일은 하고 있지만 대표인지라 제방을 따로 쓰고 있고 직원들도 자주 대면하는일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글을 보고나니 물로만 샤워해도 냄새가 날까..싶은 생각이 드는데 혹시 물샤워만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혼자 살고 있어 누가 체크해줄수도 없어 궁금하네요.
물로만 샤워하면
냄새 납니다
세제안쓰고 빨래한 것
타인만 아는... 냄새는 안없어지잖아요?
순한 로션 바르는 건 어떨까요.
향 좀 있고요.
옷을 다 벗어놓고 간단 샤워 후 냄새를 맡아보세요
이때 나는 냄새가 내몸 체취래요
어디서 봤어요
물로만 하면 냄새나죠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냄새나는 이유가 비누 대충 칠하고 씻어서예요
비누쓰세요 도브 센서티브 건조한 피부에 좋아요 기름때 체취는 비누로 씻는겁니다
냄새가 나죠
집안에서도 화장실에 갔다 와도 비누로 씻는데
물로 씻다니
그러니 노인들을 싫어해요
도브 비누로 샤워하고
바디로션을 듬뿍 바르세요
안바르면 각질이 일어나 가려워서 매일 샤워 후에 발라요
서울대 내과의사가 노인이후는 물로만 씻는다고 해서 저도 물로만 씻어요. 샴푸로 헤어에 묻히고 여분으로 겨드랑이, 귀 뒤 등 국소부위들을 씻어내죠. 세탁 환기 정말 자주하고 냄새신경 많이 써요. 침구 커튼 의류 수건 아우터에서 냄새나지 않도록 하죠. 식후 매번 전부 열고 환기 하고요. 남편과 서로 체크하는데 아직 냄새난다고 느끼진 않습니다
바로 윗 댓글님
서울대 내과의사가 냄새 안나는걸 누가 증명해준건가요?
보통 냄새는 예의의 영역이라
바로 얘기 안하죠
피할뿐이지...
서울대 내과의사도 주변사람들은
슬금슬금 피할 수 있어요
매일 같이 사는 남편과 서로 체크해서는 몰라요.
가끔 방문하는 자식들한테 물어보시면 정확합니다.
따가움이 느껴지면 몸전체 말고
귀뒤
목뒤
주요 부위만 순한 비누를 이용해서 닦거나
때수건을 이용하세요.
오래 누적된 지방각질층은
상상이상의 냄새를 만듭니다.
약산성 바디워시로 쓰세요
건조하고 피부도 약해서 올겨울부터
써보니 각질이 안보여요 매일써도요
바디로숀도 함께
몸 겹치는 부위말고 등이나 목 귀뒤 기름 많이 끼는 부위는 비누로 씻어주세요.
운동해도 나이들어서 나는 냄새도 별로예요
나이들면 때도 밀면 안좋다지만 ..
자주는 아니라도 때도 때때로 밀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럼 비누는 네버 쓰나요?
제가 이해를 잘못한거죠?
하루 이틀에 한번은 비누를 하고 더 씻을때 비누를 안한다는 거죠?
그게 아니라면
위에 댓글에도 서울대 내과의사처럼 물만 쓴다는 사람도,
노인 냄새라는게 왜 심한지 알게 해주는 글이에요
빨래도 세제 안쓰나요?
도대체 왜 비누가 발명됐다고 생각하세요?
정말 충격입니다
얼마전 질염 글에도 비누 안쓴다는 사람들 있어서 황당했는데
공중 화장실 손안씻거나 물만 묻히고 나가는 사람들
설거지도 뜨거운 물로 세제 안쓴다는 사람도 있고
조선시대처럼 사는 거잖아요
길거리 거지도 샤워 시설이 주어지면 비누로 할텐데요
그렇게 물만 묻히는건 아예 안하는 거랑 똑같거나 경우에 따라 더 더러워요. 아예 안하면 더러운 오염이 온몸에 퍼지지는 않을테니까요
일주일에 한번은 샴푸해요
매일은 과하다고 생각..
냄새날거에요. 아는 사람이 물로만 씻는다고 하던데 체취가 나더라구요. ㅜㅜ
일주일에 두세번이라도 비누 쓰세요
본인은 몰라도 외부인이 문열면
방이든 사무실이든
기름냄새납니다
오죽하면 우리집 영감에게
기름집 둘째아들이냐고 놀리겠어요
나이들면 기름냄새 무시못해요
할매들 때비누 사용하는 거
이유가 있답니다
순한 세정제 찾아서 꼭 쓰세요.
본인만 모르는거 맞습니다.
나이들수록 더 냄새가 많이 나니 더 깨끗히 씻어야해요.
아마 노인냄새도 날거에요
본인은 절대몰라요. 제남편이 날마다 헬스 열심히하고 샤워하는데 노인냄새가 나서 왜그런가했더니 샤워할때 날마다 비누를 사용안했다고해사 난리 난리 하고 노인냄새 난다고했더니 요즘은 날마다 비누써요
본인은 옷을 코에 가져다 대고도 모르겠다고 그러는데 본인냄새는 모르거든요
노인들 스스로 냄새 안난다고 자부하는 건
냄새가 안나는 게 아니고 냄새를 못맡아서죠
젊은 이에 비해서 후각 기능이 떨어지잖아요
노인되면 특유의 냄새도 있는데다 거기 더해 잘씻지도 않으니 냄새테러하고 다니는거예요
본인만 냄새없다고 자부하지만 걸어다니는 악취덩어리 ᆢ
머리샴푸 써야하고
몸은 얼굴, 겨드랑이, 발, 아래주요부위 꼭 바디워쉬 써야해요.
대신 매일 씻는다면 그외의 몸은 물로만 씻어도 되는데
이것도 사람에따라 지성인 피부나 부위가 있으면 부위별로 바디워쉬 써야해요.
순한 아기비누라도 쓰고 로션크림으로 보습하세요
아 직원 빙의해서 속이 ....묵은내라는게 본인은 모르죠
시어머니 모시고 교회가면 진짜 노인들아니 중년들 냄새가 있어요
거기다 자전거타고 땀나는데 물로만???
친한언니 환갑좀 넘었는데 무슨 자연주의 한다는데
머리에서 진짜 그 비릿한 쩐내 죽겠어요
안만날수도 없고 진짜 아닙니다
으악~~~~~
죄송하지만 대표라 방따로쓰면 백퍼입니다
아기 전용 바디제품 쓰심 될 것 같아요
샤워하고 나오면 그 수증기 안에서도 체취.날꺼예요
타인이 맡으면 납니다
어쩔 수 없이 가는 병원 노인의사가 그렇게 냄새가 나요....
ㅎㅎ
벗어 놓은 옷은 직후에는 냄새 별로 안나요 맘먹고 두었다가 2~3일 후에 맡아보세요 냄새 뚜렷하게 납니다
냄새나요
노인네들 사람들이 피하는 이유가 그건데
비누 안 쓰면 당연히 냄새 나지요
양말 빨 때 비누 안 쓰고도 깨끗하게 빨아 지던가요
항암치료 중이라 피부가 극도로 예민해진 환자들도요
대학병원에서 항암교육 때 도브 센서티브 비누 쓰라고 합니다
피부가 아무리 약해도 항암중인 환자들보다 더 약하시나요?
직원들이나 외부 손님들이 대표님방에서 냄새 난다고 들어가기 싫어하면요
세상 망신도 그게 무슨 망신 인가요
비누 안 쓰면 당연히 냄새 나지요
양말 빨 때 비누 안 쓰고도 깨끗하게 빨아 지던가요
항암치료 중이라 피부가 극도로 예민해진 환자들도요
대학병원에서 항암교육 때 도브 센서티브 비누 쓰라고 합니다
피부가 아무리 약해도 항암중인 환자들보다 더 약하시나요?
직원들이나 외부 손님들이 여자 대표님방에서 냄새 난다고 들어가기 싫어하면요
세상 망신도 그게 무슨 망신 인가요
그야말로 벌거벗은 임금님 꼴 나는 건데요
샤워는 그냥 비누보다 전용 바디워시가 효과 있습니다.
몸냄새를 더 잘 잡아주고 잘 닦이는 것 같아요.
최근 아버지를 살살 꼬셔서 비누대신 바디워시를 쓰시게 바꿨는데 확실히 줄었어요. 제품 향으로 가린 건 아닌듯요.
시행착오가 좀 있더라도
내 피부에 맞는 바디클렌저를 찾아 꼭 쓰시는게 나을 듯요.
중요부위도 제발 비누로 거품내서 꼼꼼하게 잘 씻으세요
Ph 유지 그런거 따지기 전에 일단 니쁜균이 남으면 방광염이든 질염이든 생길 수밖에 없어요
물로만 헹구고 냄새가 안날거라 생각하는건
심각한 판단미스
매일 샤워해도 비누칠 안하면 냄새가 나요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듯요
꼭꼭 비누칠 꼼꼼히 해서 씻으세요
옷도 자주 빨아 입어야 함
바디워시나 비눗칠 꼭! 하세요
남의 편이 피부에 안좋다고 물로만 샤워하는데
체취가 말도 못합니다ㅠㅠ
온집안에 그 체취가 베서 집에 들어오기가 싫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