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123 조회수 : 6,623
작성일 : 2026-03-21 00:22:20

제가 최근 재산 분쟁이 있었던 이야기를 했더니

 

한엄마가(예전 동네모임)

 

IP : 124.49.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1 12:26 AM (175.120.xxx.74)

    앞으로 말할때 곳간 가득찬 땡땡엄만 신경도 안쓰겠지만 이러고 고개돌려 딴아줌마들이랑만 말하세요 그담에 끊어도 끊으세요 왜끊겼는지 알겠죠

  • 2. ...
    '26.3.21 12:3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분 참 밉상이네요.
    그냥 그렇게라도 자기 존재감 자랑하고 싶나보다 생각하고 잊으셔요.

  • 3. 쓸개코
    '26.3.21 12:33 AM (175.194.xxx.121)

    얄미운데요.. 그렇게 밉살맞게 말을 계속하다 언제 임자만나 한번 된통 당해라.. 생각해버리세요.
    내 인생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사람.

  • 4. 저여자는
    '26.3.21 12:37 A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자기가 하는말이 매우 임팩트있고 멋진말이라고 착각하는듯해요..참..ㅠㅠ

  • 5. ㅇㅇ
    '26.3.21 12:46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긁혀서 흉보고 싶으시군요
    그렇게 안좋은 사람이라 생각 되면 관계를 끊으세요

  • 6. ㄴㄴ
    '26.3.21 12:56 AM (124.49.xxx.188)

    비슷한류의 사람인것 같네요

  • 7.
    '26.3.21 2:35 AM (222.108.xxx.71)

    저 말뜻을 모르고 앵무새처럼 어디서 들은말 읊는 느낌인데요

  • 8. Ddd
    '26.3.21 7:57 AM (61.254.xxx.88)

    원래도 이상한 사람인가요?
    저는 이래서 모임을 안합니다...

  • 9. 남의
    '26.3.21 8:43 AM (223.38.xxx.46)

    아들한테 살림 차렸냐고 말하는 사람은 상종하기 싫은 사람 맞아요

  • 10.
    '26.3.21 9:24 AM (1.229.xxx.73)

    구성원들이 뭐 그래요?

  • 11. ....
    '26.3.21 9:54 AM (112.148.xxx.119)

    노인들이 의외로 행복도가 높은데
    그 이유가 보기 싫은 사람 안 만나서라고..

  • 12. ㅇㅇ
    '26.3.21 10:02 AM (121.147.xxx.130)

    아들이 집에 자주 안와서 걱정하는 사람한테
    살림차리거 아냐 라고 말하면 화내는건 당연한거고
    뒤에서 욕하는것도 이해가 가는일이니
    그걸 뭐라고 할건 없어요

    내곳간~ 얘기는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란걸 보여주네요
    별로 대화 나누기 싫은 사람이죠
    남이 속상한 얘기 하는데 나는 안그래 내지는
    자기 자랑 덧붙이는 사람들 은근히 많아요
    저는 머리가 진짜 나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하는걸 모른다는거죠

    원글님도 머리나쁘고 재수없는 인간이구나 하고 마세요
    다른 사람들도 다 느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700 키미테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3 ㅇㅇㅇ 2026/04/24 1,211
1805699 에어비앤비로쓰는 투룸 청소 해보신분 계실까요? 5 청소 2026/04/24 1,113
1805698 장조림 버터 비빔밥 해보려는데요 2 장조림 2026/04/24 882
1805697 오페라덕후님 4 그리운 이름.. 2026/04/24 1,087
1805696 넉넉한 티셔츠는 뭐라고 검색해서 사시나요? 7 ... 2026/04/24 1,385
1805695 냉면은 온라인 어디에서 주문하시나요? 4 여름 2026/04/24 1,222
1805694 비로소 모든 종목이 빨간색! 7 오늘에서야 2026/04/24 2,583
1805693 인생이 신기하다고 느끼는게... 35 인생이 2026/04/24 19,125
1805692 조그만 날벌레, 여름이 오나봐요 2 너만즉자 2026/04/24 887
1805691 여름을 알리는 1 호로록 우는.. 2026/04/24 978
1805690 요즘 세탁비 7 놀람 2026/04/24 1,572
1805689 바나나껍질은 일반쓰레기?음식쓰레기? 13 ........ 2026/04/24 4,336
1805688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떠드는 것은 병, 성격? 소음공해 2026/04/24 858
1805687 앞머리 근처 흰머리 5 .. 2026/04/24 2,568
1805686 고1 시험 끝나고 뭐해요? 1 .. 2026/04/24 724
1805685 물 2천원에 판 광장시장 점포 3일 영업정지 7 ........ 2026/04/24 2,931
1805684 돈자랑 앞에서 담담해지지 못할 때 8 심신안정 2026/04/24 3,036
1805683 강아지 공원에서 산책시키시는분들 45 @@ 2026/04/24 3,855
1805682 이상민 “지갑 판례로 무죄 주장… 기적의 무죄 논리 나왔다” 1 2분뉴스 2026/04/24 1,401
1805681 주말 술모임 자주 하나요? 4 .... 2026/04/24 1,114
1805680 실거주의무 위반시 5 어때 2026/04/24 2,321
1805679 옆볼필러 맞으신분들 계실까요? 어떠세요? 8 필러 2026/04/24 1,176
1805678 키미테가 처방전이 있어야 한다는 약국 3 키미테 2026/04/24 2,080
1805677 퇴사기념 가족모임 장소 추천해주세요 식당 2026/04/24 748
1805676 '나라 망하라고 수십억을..'쿠팡에 돈 쓴 국민들 뿔났다 10 쿠팡불매 2026/04/24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