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스릴러 추천해줏요.

넷플 조회수 : 4,120
작성일 : 2026-03-20 23:18:42

너무 많아 뭘 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내안의 괴물 재미있게 봤어요. 
네가 사라진 날, 이것도 봤어요. 
한때 할렌 코벤?에 꽂혀서 순서대로 거의 다 봤는데 
그 여자가 무슨 특수부대원이고 애기가 어린데 남편이 죽는 그거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안본 후에는 안보다가 이번에 '네가 사라진 날'봤는데 
그냥 평범했어요. 
작가의 어떤 패턴이 보이기도 하고
이전 전작들을 너무 재미있게 봤더니 그냥 그렇더라구요. 

요즘은 쿠팡의 투 브로크 걸이 제일 재미있네요. 
제가 시트콤도 좋아해서 
김씨네 편의점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트
이것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범죄 다큐도 좋아하는데 
정말 많이 봤지만 지금 딱 기억 나는 것은 
네 이웃의...로 시작하는 한편짜리 
고양이는 죽이지 마라
다른 것도 많겠지만 이거 재미있었어요. 
비하인드 도어즈
딱히 제 취향은 아닌 작품이지만
그래도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정말 정말 많이 봤는데 나중에 정리해볼게요. 

갑자기 글이 길어졌네요 ㅎ
스릴러 추천해주세요!
넷플, 쿠팡, 디즈니

IP : 175.192.xxx.17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3.20 11:23 PM (175.194.xxx.121)

    디즈니
    내딸이 사라졌다.
    주인공은 어린 딸을 키우는 승무원 직업을 가지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어느날 학교에 아이를 데리러 갔는데 딸이 사귄 친구의 집에 놀러가겠다고 해서
    반대하다가 허락을 해요.
    그리고 딸은 없어집니다. 그 딸의 친구와 엄마도 없어지죠.
    그 친구 엄마는 모든게 거짓이었고 나중에 의외의 사실이 밝혀집니다.
    전혀 예상못한.

  • 2. 111
    '26.3.20 11:28 PM (175.192.xxx.175)

    지금 검색해서 다른 글에서 추천착 표시하고 있었어요.
    디즈니 내 딸이 사라졌다. 오늘 보다 잘래요.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 3. ...
    '26.3.20 11:28 PM (112.171.xxx.38)

    넷플신작 벨파스트에서 천국으로 가는 법 추천해
    요 코미디스릴러 인데 적당히 궁금하고 볼거리도 있고 잔인한 장면 없이 최근에 재밌게 봤어요

  • 4. 쓸개코
    '26.3.20 11:28 PM (175.194.xxx.121)

    넷플-나의 집으로
    여러번 추천한 작품인데요 스페인 영화예요.
    어느 잘나가던 광고맨. 어쩌다 직장도 잘리고 집도 뺏기게 돼요.
    살던집엔 새 가족들이 이사오고.. 어쩌다 그집의 열쇠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리고 그 집을 다시 찾기 위한 잔인한 짓을 하고..

  • 5. 111
    '26.3.20 11:29 PM (175.192.xxx.175)

    모두 관심작 등록했습니당!
    감사합니다!

  • 6. ...
    '26.3.20 11:31 PM (112.171.xxx.38)

    쑬개코님 감사해요 내딸이 사라졌다 ,나의 집으로 접수했어요

  • 7. 쓸개코
    '26.3.20 11:35 PM (175.194.xxx.121)

    쉬어가는 작품으로 넷플'프로젝트 파워' 어떠실까요?ㅎ 액션물입니다.
    아드레날린 폭팔.. 시원시원합니다.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
    리미트리스처럼 어떤 알약을 먹게 되고 감당할 수 없을만큼 히어로같은 슈퍼파워가 생겨요.

  • 8. 쓸개코
    '26.3.20 11:42 PM (175.194.xxx.121)

    넷플 - 기억의 밤도 괜찮았어요.
    장항준 감독 의외의 스릴러작입니다.
    어떨까..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강하늘, 김무열, 문성근, 나영희
    삼수생 강하늘은 납치되었던 형 김무열을 보면서 자꾸 이상한 의심이 들어요.
    그리고 밤마다 환청 환각에 시달립니다.
    형을 미행하하고 모든 의심에 대한 열쇠를 찾아 헤매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됩니다.
    기억이 열쇠예요.

  • 9. 쓸개코
    '26.3.20 11:56 PM (175.194.xxx.121)

    넷플 -우먼인캐빈 10. 키라 나이틀리, 가이 피어스

    기자인 주인공은 어떤 고급 크루즈에 초대를 받게 됩니다.
    선주는 갑부인 여자이고 시한부 인생인데 남편이 가이 피어스..
    주인공은 자기방에서 갑자기 여자 비명을 듣게 돼요. '
    한 여자가 바다에 떨어진 걸 알게 돼죠.
    승무원들과 그 선주 남편에게 알리는데 원래 그런 여자는 없었다는듯..
    주인공의 망상처럼 대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쫓고 쫓기는 추격.. 주인공 혼자 고군분투 사건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결국 은폐된 어떤 사실을 알게 되고.. 범인은 밝혀지죠.
    모든 비밀은 드러나요.

  • 10. 111
    '26.3.21 12:01 AM (175.192.xxx.175)

    기억의 밤과 우먼인 캐빈은 봤어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혹시 나이브즈 아웃 안 보신분들은 시리즈 꼭 보세요

  • 11. 강추
    '26.3.21 12:12 AM (1.225.xxx.35)

    사건수사대q
    매불쇼 게스트추천인데 넘재밌음

  • 12. 아루미
    '26.3.21 12:15 AM (116.39.xxx.174)

    비하인드 허아이즈요.

  • 13. ...
    '26.3.21 12:20 AM (112.171.xxx.38)

    티빙의 루드비히 :퍼즐로 푸는 진실 강추해요 bbc 꺼인데 영드 좋아하면 넘 재밌어요 퍼즐천재가 경찰인 쌍둥이 형 대신 수사 하는 드라마 인데 시즌2룰 강력히 기다리고 있어요

  • 14. 쓸개코
    '26.3.21 12:21 AM (175.194.xxx.121)

    사건수사대q 좋아요.
    이 작품은 지하 사무실 타일이나 조명.. 빨강 양배추인형머리한 여자경찰도 그렇고
    특별히 화면 색감이 엄청 예쁩니다. 신경 많이 쓴듯해요.
    매튜 굿 머리 희끗희끗 수염 한다발 형사..ㅎ

  • 15. 쓸개코
    '26.3.21 12:42 AM (175.194.xxx.121)

    넷플 페일 불루 아이
    한 1800년대 언제쯤?
    한 사관학교가 있고 어쩐 사관생도가 살해된 채로 발견됩니다.
    크리스찬 베일이 그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범인이 밝혀지고 .. 좀 슬퍼요.

  • 16. ...
    '26.3.21 1:39 AM (218.51.xxx.95)

    할런 코벤 작품 중에 제일 재밌게 본 건
    넷플릭스에 있는 '네 이웃의 비밀'이에요.
    덱스터 주연 마이클 c 홀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트레인저 '비밀의 비밀'까진 재밌게 봤고
    '미싱 유'는 호불호가 좀 갈리더라고요.

    범죄 다큐 중에는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
    초반 시즌이 볼만해요.

    그리고 비하인드 허 아이즈 아닌가요?
    넷플에서 비하인드 도어즈는 안 나오는데...
    이 작품도 강추~

  • 17. ...
    '26.3.21 1:43 AM (218.51.xxx.95)

    쓸개코님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라인 오브 듀티 7시즌이 나오나봐요~
    이미 알고 계셨다면 뎨송~
    BBC 인스타에 관련 글이 있더라고요.
    ott 여기저기서 볼 수 있을 땐 안 봤는데
    정작 보고 싶을 땐 볼 수가 없으니 흑흑

  • 18. 쓸개코
    '26.3.21 2:01 AM (175.194.xxx.121)

    218님 정말요????????? 저 몰랐어요. ott어디라고 꼭 올라오길 바랍니다.
    정보 감사해요.
    라인오브듀티 kt올레엔 몇 시즌 뜨는거 같던데요.

  • 19. ...
    '26.3.21 2:14 AM (218.51.xxx.95)

    앗 쓸개코님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은 인스타 글이 링크가 안되어서
    BBC관련 인스타 주소 붙입니다.
    조금만 내리면 반가운 얼굴이 보이실 거예요~
    https://www.instagram.com/bbcpressoffice?igsh=cDQ1eDQyMzBrZTR5
    번역해보니 지금 촬영중인가봐요.
    kt올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20. ...
    '26.3.21 4:01 AM (14.4.xxx.14) - 삭제된댓글

    덱스터, 브레이킹 배드, oa, 빨간머리 앤

  • 21. 스릴러
    '26.3.21 5:23 AM (222.114.xxx.73)

    추천작 감사합니다.

  • 22.
    '26.3.21 6:39 AM (211.195.xxx.35)

    스픽 노 이블
    추천해요~

  • 23. 최신작
    '26.3.21 6:50 AM (112.151.xxx.208)

    최근에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서바이버스 두 개 봤는데 추천 드립니다.
    반전의 반전 스타일로 흥미진진합니다.

  • 24. 포리너
    '26.3.21 7:19 AM (1.237.xxx.201)

    스릴러추천 감사합니다

  • 25. 1111
    '26.3.21 8:26 AM (175.192.xxx.175)

    하도 본지 오래돼서 제목을 헷갈렸어요
    비하인드 허 아이즈 맞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재밌게 받고 오래 기억이 났네요

    사건 수사대 당연히 봤죠. 이거 제 취향이에요.
    재밌게 봤습니다

    마인드헌터 재밌게 봤어요
    시즌 원투 모두 다 좋았어요


    그와 그녀의 이야기도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뛰어나기보다는 저한테는 그냥 적당히 재밌었어요


    불리 지 않은 미스테리, 다큐멘터리 재밌게 봤어요
    해결 안 난 거 답답해서 싫어하던데 그래도 이 시리즈들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실화 바탕으로 한 여형사 투명 나오는 거, 생각이 안나요. 아이가 강간당했다 고 신고 하는데….이것도 처음에는 그냥 그냥 보다 뒷 부분으로 갈수록 좋았어요.



    걸 온더 트헤인
    .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영화는 풍금 했던 거 같아요.

    빅 리틀 라이즈
    나이가 드니까 책을 먼저 읽었는지 시리즈를 먼저 봤는지 기억이 오락가락 하네요. 둘 다 좋았어요. 이건 시리즈도 정말 좋았어요.


    더 웨일
    자다가 일어나 생각 나는 대로 이야기 하다 보니 이 영화가 생각 나네요. 저 정말 너무 너무 좋았던 영화예요. 보면서 오열하며 울었어요. 주인공 예전 미라이 그 남주라는 사실에 이차 충격 받았어요.


    어톤먼트
    여기에서 추천 받은 영화예요. 제가 왠만해서는 2번 안 보는데 이 영화는 2번 봤어요. 아름답고 슬프고 안타깝고 화가나는 영화예요


    여러분들 추천 해 주신 거 보니까 저도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서 해 봤네요.


    스픽 노 이불 부터 시작 해야겠어요. 어제 투 브로크 걸즈 조금보다 잠들었거든요. 그 다음에는 도쿄로 시작하는 그거 보고 싶어요.ㅎㅎ



    행복하고 풍성한 주말 되세요^^

  • 26. 1111
    '26.3.21 8:27 AM (175.192.xxx.175)

    음성 으로 보내니 오타가 많습니다. 하나하나 고칠 수 없어 그냥 올릴게요.^^

  • 27. ㅎㅎ
    '26.3.21 8:36 AM (124.54.xxx.104)

    넷플추천작 감사합니다

  • 28. 범죄물
    '26.3.21 8:56 AM (59.5.xxx.96)

    범죄다큐도 좋아 하시려나요?
    틱톡킬러 보세요
    스페인꺼예요

  • 29. 111
    '26.3.21 10:28 AM (175.192.xxx.175)

    틱톡킬러 최근에 봤어요.
    또 재미있는거 추천해 주심 감사합니다.
    범죄다큐 정말 좋아합니다.
    왠만한거 나오는대로 거의 다 봐요.

  • 30. 별이너는누구
    '26.3.21 10:40 AM (124.195.xxx.45)

    넷플 스릴러 감사합니다

  • 31. 보셨나요?
    '26.3.21 11:00 AM (122.254.xxx.130)

    오늘의 여자주인공ᆢ 실화인데
    너무 무섭고도 잼있었어요
    저도 여기서 추천받았어요

  • 32. ...
    '26.3.21 11:45 AM (218.51.xxx.95)

    넷플에 범죄 다큐 많은데
    인 투 더 파이어
    누가 질 댄도를 죽였나 흥미롭게 봤어요.
    비밀의 집 부라리 일가 얘기는 너무 섬뜩.
    사진 속의 소녀는 보다가 혈압 올라서 죽을 뻔.
    살인사건 파일은 찜만 해놨고.
    실화 바탕으로 만든 다큐 드라마 아순타 케이스
    재밌게 봤어요.
    이웃집 살인사건은 저도 아주 재밌게 봤어요.
    왠지 거의 다 보셨을 듯요.

  • 33. ...
    '26.3.21 12:27 PM (124.63.xxx.140)

    스릴러 추천

  • 34. ㅇㅇ
    '26.3.21 12:39 PM (118.235.xxx.135)

    볼거 많네요 감사합니다

  • 35. 111
    '26.3.21 9:09 PM (175.192.xxx.175)

    오늘의 여자주인공 봤어요. 유투브 썸머썸머가 설명해주는 실화스토리에서도 들었어요. 영화도 재미있었어요. 감독이 여주를 맡았던가, 여성 감독이던가, 아무튼 그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진속의 소녀, 아순타 케이스, 제니퍼는 무슨 짓을 했는가..도 재미있게 봤어요.
    아웃집 살인사건은 저에게 범죄 다큐에 눈을 뜨개 해주었어요.
    인투더 파이어, 누가 질 댄도를 죽였나
    메모했어요. 감사합니다!

  • 36. 스릴러 저장
    '26.3.21 10:09 PM (211.206.xxx.131)

    감사합니다~~!!

  • 37.
    '26.3.21 10:55 PM (218.238.xxx.134)

    넷플 추천 감사해요

  • 38. 넷플 스릴러 추천
    '26.3.23 3:07 PM (58.225.xxx.133)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134 ‘우리 쓸 것도 없는데…’ 국내 비축원유, 해외로 팔려 9 2026/03/23 2,366
1799133 김용범실장 그리고 이재명 정부, 선거앞두고 포퓰리즘도 적당히 좀.. 6 .. 2026/03/23 963
1799132 헤어진 남자가 새여친이 생긴걸 알았을때 18 보고싶다 2026/03/23 4,371
1799131 함돈균 고소고발 폭주하나봐요ㅋㅋ 27 .. 2026/03/23 3,014
1799130 헤어에센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 2026/03/23 1,858
1799129 '수천억 먹튀' 선종구, 캄보디아서 호화생활…법무부 '발만 동동.. 2 ㅇㅇ 2026/03/23 1,871
1799128 기미 뽑아낸다는 핫한 광고 15 요즘 2026/03/23 3,353
1799127 왕사남의 인기비결 뭔가 생각해보니... 24 영화뒷북 2026/03/23 5,133
1799126 친정엄마 마음이 멀어져요 20 ㄱㄱ 2026/03/23 4,541
1799125 전기자전거 또는 스쿠터 도난 예방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2 사고싶다 2026/03/23 431
1799124 sm엔터 주가 3개월간 -30% 무슨일있나요? 18 ㅇㅇ 2026/03/23 2,015
1799123 시가 이해할수 없는점 19 ... 2026/03/23 3,432
1799122 유시민,김어준,주진우,양정철 커넥션 그리고 윤석열 26 사악한것들 2026/03/23 1,773
1799121 엄청 큰 냉이 먹어도 되나요? 2 ... 2026/03/23 1,070
1799120 편법이 만연한 사회 9 ㅇㅇㅇㅇ 2026/03/23 1,017
1799119 예비며느리 대출 글 기사화 됐어요. 12 빨라 2026/03/23 6,507
1799118 거침없는 '팔자' 러시에...서울 아파트 매물 올해 첫 '8만'.. 3 ㅇㅇ 2026/03/23 2,106
1799117 아주매들 와이드 진은 어디서들 사시나요 18 나리조 2026/03/23 2,621
1799116 시누는 출가외인 손님이라고 하는 집 11 요즘도 2026/03/23 2,390
1799115 11시 정준희의 논 ㅡ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101번째 논, .. 7 같이봅시다 .. 2026/03/23 709
1799114 학교적응 힘들어하는 초4아이 7 sw 2026/03/23 1,194
1799113 집값이 왜 안내려 가는지 알겠어요. 20 .. 2026/03/23 5,314
1799112 "친문이 이재명 낙선 바랐다"…송영길, 202.. 44 친문은 반성.. 2026/03/23 2,267
1799111 식사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외국인 한정.. 2026/03/23 1,043
1799110 방탄공연 욕하는 사람들은 무시가 답 16 Lemona.. 2026/03/23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