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랫집 우는애기 비명지르는데 괜찮을까요?ㅠ

ㅇㅇㅇ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26-03-20 21:18:30

제가 며칠전에 고3아이 방 아랫집 애기가 엄청 운다고 글 썼었는데

지금 30분째 비명을 지르며 울고있어요ㅠ

아기가 비명을 지를일이 있나요?

아동학대 아닌지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ㅠㅜ

밑에층 남자 인상 안좋은 담배충인데

해코지 당할까봐 말도 못하겠어요ㅜ

 

 

 

 

 

 

IP : 210.183.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0 9:20 PM (211.251.xxx.199)

    원글님 잘 살펴주시고
    정 뭐하다 싶으면 112신고도 가능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2. ...
    '26.3.20 9:22 PM (125.132.xxx.165)

    저희 아래집도 비슷한 상황인데.

    저는 몇번 보다 신고할려구요

  • 3. 신고하세요
    '26.3.20 9:30 PM (211.36.xxx.130)

    비명 지르는데 몇번 지켜볼게 뭐있어요.
    애기는 심장이 쪼그라질 만큼 공포일텐데요

    계모나 계부일지도..
    친척일 수도

  • 4. .....
    '26.3.20 9:31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저히랑도 비슷한 상황이네요
    도무지 애를 달래 생각을 안해요
    아기 숨넘어가겠어요.
    부모는 우는 애를 모른척 하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진짜 학대같아요

  • 5. 해미
    '26.3.20 9:46 PM (125.186.xxx.110)

    문자로 신고 하심 됩니다.
    저도 그런 이웃 있어서 신고했는데 주위에서도 여러번 했더라구요. 결국 이사 갔어요

  • 6.
    '26.3.20 10:24 PM (58.29.xxx.213)

    제 아이도 두시간을 꼬집어 뜯는것처럼 목청껏 울었어요
    반전은 저는 아기를 안고 업고 두시간을 한번 앉지도 못하고
    토닥이면서 달랬다는거ㅠㅠ
    한참동안 그랬었어요 한달넘게 그랬던듯
    직접 가지마시고 신고는 한번 해보세요...
    어디서 신고했는지 밝히지 마시고요

  • 7. 몇살쯤
    '26.3.20 10:39 PM (125.178.xxx.170)

    되어 보이나요. 애기가요.

  • 8. ㅇㅇ
    '26.3.21 3:16 AM (73.109.xxx.54)

    그때 다 신고하라는 댓글이었는데 아직 한번도 신고 안하셨나요
    저는 이어플러그 사라고 댓글 썼고요
    아기 위해서 제발 신고 하시고
    원글님 고3은 이어플러그 하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 9. ㅠ.ㅠ
    '26.3.21 11:03 AM (222.235.xxx.203)

    우리쌍둥이딸들이 어릴적 기본 한시간은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하네요.
    영아산통과 한 예민함을 타고나서인지 특히 큰딸은 아무것도 아닌일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목청도 남달리 큰데 말이죠..밤마다 보랏빛으로 얼굴변해 울고불고..3명이 달려들어 애지중지 키웠는데도 긴울음이 비명처럼 바뀌는 아이들이 있나봐요.
    이런 경우였음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5 넷플 스릴러 추천해줏요. 30 넷플 2026/03/20 2,815
1803834 미국 주식 우수수 떨어지네요... 12 ........ 2026/03/20 6,861
1803833 박주민 페북에 .... 박찬대와 사진은 5 ㅇㅇ 2026/03/20 2,003
1803832 고정적인 기부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14 ㅑㅑㅑ 2026/03/20 980
1803831 최은경 침대헤드 1 궁금 2026/03/20 1,624
1803830 다시..초등 수학학원 질문 4 ㄱㄴㄷ 2026/03/20 456
1803829 숏단발매직한분들 있으세요? 3 머리 2026/03/20 1,018
1803828 이런 경우 하루 쉬게 해달라고 해도 될까요? 13 알바 2026/03/20 1,927
1803827 개그맨 ㅇㅅㅎ 목소리가 왜이리 싫을까요 22 ₩₩ 2026/03/20 15,058
1803826 딸에게 의지하는것 18 2026/03/20 3,241
1803825 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 14 2026/03/20 3,114
1803824 방탄 신곡 아쉬워요 19 2026/03/20 4,986
1803823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9 주말좋아 2026/03/20 2,400
1803822 9월 미국여행 동부 조언부탁드려요. 19 .. 2026/03/20 1,205
1803821 보검매직컬 본인 헤어 기부하는소녀 3 ㅇㅇ 2026/03/20 1,936
1803820 진짜 자기 아들 보낸다해도 찬성할까요.  10 .. 2026/03/20 2,330
1803819 영화‘신명’돈 싫어하는 판사 없다 사실인가요? 11 .. 2026/03/20 1,661
1803818 크림라떼가 어려운 메뉴인건가요? 5 :::: 2026/03/20 1,118
1803817 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4 2026/03/20 2,869
1803816 이재가 BAFTA에서 삑사리난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1 골든부른 2026/03/20 2,110
1803815 국익에 반하는 질문을 하는 기자 수준 ㅇㅇ 2026/03/20 613
1803814 생중계중 포탄 떨어지는 뉴스 보셨나요? 3 ........ 2026/03/20 2,205
1803813 나이먹고 추접한짓 17 지나가다가 2026/03/20 4,764
1803812 호르무즈 파병 드림팀.jpg 10 정예부대 2026/03/20 2,654
1803811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다는건 7 ..... 2026/03/20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