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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아들이 외박 와달라는데요

.... 조회수 : 5,654
작성일 : 2026-03-20 19:24:26

갑자기 와달라는데

원래는 친구가 와주기로 했는데 혹시 일 생겨서 못오면 엄마가 대신 와달라고 하는데

 

근무가 다 바꾸어서 외박을 해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돼서요

 

면회도 가고 외박도 시켜주고 당연히 할수 있는데

이유가 강제 전출같은 그런건지..

 

근무변경으로 외박을 해야한다는게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IP : 124.49.xxx.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군대에
    '26.3.20 7:27 PM (183.97.xxx.120)

    있을 때는 최대한 해달라는대로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유야 만나서 물어봐도 되고요
    면회 신청자가 있어야 외박이되니 나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싶겠지요

  • 2. 우선은 가주세요.
    '26.3.20 7:31 PM (114.200.xxx.80)

    분명히 그렇게 부탁한 이유가 있어요. 저희 아이 부대는 전우조라고 해서 부모형제가 마중와야 외박이 가능하고 혼자 자유롭게 단독외박 외출을 나올수는 없었어요.

  • 3. 다다다
    '26.3.20 7:32 PM (182.225.xxx.115)

    외박을 미리 신청하고 저녁과 밤 보초 등등 근무가 다 변경됐으니 외박 못나가면 애매하겠죠.

  • 4. 다다다
    '26.3.20 7:33 PM (182.225.xxx.115)

    무조건 오케이해주세요~

  • 5. ...
    '26.3.20 7:34 PM (121.159.xxx.192)

    있던 근무를 바꿨을거예요.
    근무가 바뀌면 아이들이 싫어하거든요.
    근데 바꿔놓고 안나간다면 눈치 보이는걸지도요.

  • 6. 아,
    '26.3.20 7:37 PM (1.229.xxx.73)

    친구 외박도 되나요?

    저희애는 엄마, 아빠인지 지정 신청하고
    가족증명서와 방문자 신분증 필요했어요.

    먼저 외박 가겠다고 항상 말했고요
    그거 3개월에 한 번인가 그렇죠?

  • 7.
    '26.3.20 7:39 PM (221.138.xxx.92)

    이유는 가서 들으시고 일단 해달리는대로 하세요.

  • 8. 1111
    '26.3.20 7:43 PM (218.147.xxx.135)

    외박을 가려면 누군가 면회를 가야 가능하잖아요
    오기로한 친구가 못오면 외박이 날아가니까 와달란거 아닌가요
    힘든 군생활에 외박 날리면 아깝잖아요

  • 9. .
    '26.3.20 7:44 PM (210.222.xxx.97)

    외박 신청해서 근무 시간을 다 바꾸게 되었는데 아무도 안가면 외박도 취소해야 되고 복잡하게 되는 상황인듯 해요..해달라는대로 해주시고 맛있는것도 같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10. 달라진
    '26.3.20 7:54 PM (203.128.xxx.74)

    부대 사정으로 차질없이 외박을 나와야 하니
    혹시라도 친구가 못온다면 엄마라도 꼭 오라는 얘기 같네요

  • 11. ㅇㅇㅇ
    '26.3.20 8:01 PM (119.193.xxx.60)

    다시 읽어보니까 친구가 못오면 엄마가 와달라는거네요
    누가 안오면 못나오니까 가주셔야 할듯요
    외박 나가는거 미리 신청해놨는데 안나가면 이상하게될거 같아요

  • 12. 무조건
    '26.3.20 8:04 PM (175.116.xxx.138)

    친구와 오든 안오든 일단 갈것같아요
    가서 친구랑 있겠다고하면 친구랑 아님 엄마가 같이~
    이참에 아들 얼굴도 보고요

  • 13. 세상에
    '26.3.20 8:06 PM (175.124.xxx.132)

    알아야 할 게 이렇게나 많네요.
    저희 아들은 아직 고등이지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원글님과 댓글님 아들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14. Oo
    '26.3.20 8:08 PM (183.102.xxx.157)

    저희애도 입대한지 1년 다되갑니다.
    그게 훈련이나 일정 바빠지면 못나와서 미리 여유될때 돌아가며 하게 되더라구요.
    미리 신청된거라 바꾸기도 힘들거고 그래요.
    별거 아니라도 도와주시죠.

  • 15. 지수
    '26.3.20 8:33 PM (49.1.xxx.189)

    요즘엔 어떻게 바뀌었나 모르겠는데, 전에는 면회객이 와야만 외출/외박 가능한 때도 많았어요. 아무도 안와주면 자기 외박 차례가 왔는데도 부대안에 있어야하죠. 한참나이에 갇혀있는데 얼마나 나오고 싶겠어요. 모텔이나 여관숙박해 하루종일 방에만 누워있어도 부대에 있는 것보단 행복해하는게 군인들이에요.

  • 16. ..
    '26.3.20 8:34 PM (218.153.xxx.32)

    꼭 가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포천에 8사단 여러번 갔었네요.

  • 17. Mmm
    '26.3.20 9:29 PM (125.186.xxx.245)

    외박 꼭 누가 가야되나요, 군에서 외박가능지역에 집이 있어 그냥 나왔엇어요. 처음 나오는거라 데리러가ㅛ었고 나온 애 그냥 태워왔는데..

  • 18. 오마니
    '26.3.20 9:36 PM (39.7.xxx.238)

    가세요! 군대있을 때는 최대한 해달라는대로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유야 만나서 물어봐도 되고요
    면회 신청자가 있어야 외박이되니 나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싶겠지요
    22222222222222

  • 19. 저희애도
    '26.3.20 10:41 PM (211.245.xxx.105)

    갑자기 그런 상황에 처한 적이 있었는데 그날따라 둘째 수시면접이랑 날짜가 겹쳐서 일찌감치 둘째 대학에 데려다주고 부랴부랴 강원도로 데리러 가서 외박 나온 적 있습니다

  • 20. ...
    '26.3.20 11:12 PM (118.235.xxx.16)

    군대 핸드폰 되면
    당근에서 친구대신 할 사람 구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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